꿈보다 해몽 중이다. 일단 기능을 밀어 넣고, 이리 저리 써보며, 합리화 방법을 찾다가 없으면 비활성화 한다. 서비스가 몇 번의 피벗을 하고 있는지 모르겠다. 애초 생각대로 개발 안하는 게 정상이다라고 스스로를 달래고 있다.
뛰어난 기획자 자질로, 만들기 전에 머리 속에서 시뮬레이션이 끝나야 하는데, 내가 날 못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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