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itr ghostty
Target : ghostty
Process : ghostty (pid 36529)
User : mck
Service : launch job demand
Command : /Applications/Ghostty.app/Contents/MacOS/ghostty
Started : just now (Mon 2025-12-29 10:08:55 +00:00)
Why It Exists :
launchd (pid 1) → ghostty (pid 36529)
Source : application.com.mitchellh.ghostty.34914134.34914139 (launchd)
Type : Launch Agent
Working Dir : /
Open Files : 100 of 256 (39%)
Locks : /Users/mck/Library/Caches/com.mitchellh.ghostty/sentry/8c48f586-5c27-49c8-71a1-7727494394fc.run.lock
Warnings :
• Process is running from a suspicious working directory: /
• Service name and process name do not match
M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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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인생
- @mck@uri.life
asdf + direnv 조합을 mise로 바꾸고 나서, 초반에는 환경 변수 제어가 쉽고 다양한 점이 좋았다면 시간이 갈수록 tasks 기능이 기존 프로젝트까지 mise로 전환하게 만든다.
[tasks."dev:db"]
dir = "./data"
run = "./docker-run-postgres.sh --no-tty"
[tasks."dev:cms"]
dir = "./cms"
run = """
until nc -z localhost 5432; do
echo "Waiting for database to be ready..."
sleep 1
done
corepack yarn dev || [ $? -eq 129 ] || [ $? -eq 130 ]
"""
[tasks.dev]
depends = ["dev:db", "dev:cms"]
The Sass if() syntax is deprecated in favor of the modern CSS syntax.
https://sass-lang.com/documentation/breaking-changes/if-function/
아아 이번 주 마지막 작업 기회가 npm 500 오류로 날아갔다
Bootstrap 바탕으로 UI를 구성한 프로젝트에 scrollspy를 넣어달래서 무심코 Bootstrap Scrollspy를 써봤는데 아뿔싸 … 이 프로젝트는 SvelteKit이었다. SvelteKit은 hash 변경에 개입하기 때문에 충돌함. IntersectionObserver 몇 개로 해결
Vite처럼 HMR을 지원하는 환경에서 개발을 한다면, 거기다 상태 관리에 싱글톤 인스턴스가 쓰인다면 다음 코드가 언젠가는 도움이 될지도.
if (import.meta.hot) {
import.meta.hot.accept(() => {
import.meta.hot?.invalidate();
});
}
panic: runtime error: invalid memory address or nil pointer dereference [signal SIGSEGV: segmentation violation code=0x2 addr=0x0 pc=0x100d12fe0]
vscode 언어 서버가 죽어버림
그런데 아직까지 iTerm2로 안 돌아가고 그럭저럭 쓰고 있네 #Ghostty
#Ghostty shell-integration-features = cursor,title,ssh-env,ssh-terminfo,path
ssh-env, ssh-terminfo 없으면 고통
안 되면 급한대로 ssh -t user@host 'TERM=xterm-256color bash'
eza로 "."과 ".." 발굴하는 방법
eza -aa = eza --all --all
#Ghostty 사용 이틀째.
딱히 불편함은 없고 빠릿빠릿해서 좋다. iTerm2에 있던 그 많은 설정은 거의 필요 없었다는걸 새삼 느꼈다. Ghostty에서 설정을 열면(cmd+,) config 파일 고치라고 편집기가 뜬다 🤣
새 창이나 탭을 띄울 때 현재 위치에서 띄우지 못 하는데, 셀 통합이 불안정해서란다. iTerm2용 통합 스크립트를 다 막아도 "invalid OSC command: 1337;ShellIntegrationVersion=14;shell=zsh"가 찍히는 중. 공식 설명서 따라서 수동으로 읽었는데 되다 말다 그럼.
zinit와 zoxide가 zi 가지고 기싸움 하고 있었네
오우 첫 느낌은 좋네 Ghostty
2025년 터미널 에뮬레이터 현황: 방랑하는 챔피언들 1위 Ghostty, 2위 Foot, 3위 Kitty가 상위권을 차지함 세 터미널 모두 Unicode 처리 정확도(WIDE/LANG/ZJW/VS16) 항목에서 최고 점수 기록 VTE 기반 터미널(GNOME Terminal, Terminator, LXTerminal 등) 은 하위권 유지 성능(Elapsed time) 측면에서 Foot, WezTerm, tmux, Konsole 등이 빠름 (100초 미만) iTerm2와 Extraterm은 CPU를 과도하게 사용하며, 테스트 시간을 단축해야 했음
과연 이번에도 "돌고 돌아 iTerm2로 돌아옴"이 될 것인가?
https://news.hada.io/topic?id=24130 https://www.jeffquast.com/post/state-of-terminal-emulation-2025/
컴포넌트 새로 만들다가 써야할 함수를 급하게 날림으로 짜고 남겨뒀던게 기억나서 에이전트한테 테스트 짜달라고 했더니,
주석으로 테스트 대상 코드에 문제 있다고 줄줄이 적어놔서 뭐냐니까 svelte lune mode를 못 알아먹은 거였다. 미덥잖아서 다른 에이전트에 리뷰 던지니까 이번엔 deprecated 된 놈*으로 바꿔야 한다며 … 아주 그냥 쌍으로 환각 파티를 벌이는구만
나도 모르게 감정 이입을 했는지 deprecated 명시한 문서를 던져주니까 한 놈은 수긍하고 한 놈은 끝까지 우긴다 🤣
SvelteKit 2.12: $app/stores deprecated
$app/store/page→$app/state/page
멀쩡한 코드에 문제 있다며 vscode가 절규하는 원인을 한참 뜯어봤더니, 몇몇 언어 서버의 버그가 합쳐져 화음을 이루어 괴롭혔다는 결론. 설정 파일에 단 두 글자 넣자 사라졌다. (솔직히 // *-ignore 넣고 넘어갈까 했는데)
uv는 Python 생태계에 지난 10년간 등장한 최고의 혁신
예전엔 Python의 툴링이 충분하다고 들었지만, 이제 Python 개발자들이 npm이나 cargo, bundler 같은 lockfile 기반 생태계를 경험하고 나서 그 장점을 깨닫는 걸 보니 속이 시원해짐
😂🤣
Ignores hidden directories and files, by default.
fd의 features 가운데 하나. 익숙치 않은 사람은 포기하고find로 돌아갈만한 지점일듯.
Warn when forgetting --hidden on a filename starting with . sharkdp/fd#1588
그나마 있는 경고를 보기도 까다롭다. .profile, \.profile, ^\.profile 모두 기대와 다른 결과가 나온다.
❯ fd '^\.profile'
[fd error]: The pattern(s) seems to only match files with a leading dot, but hidden files are filtered by default. Consider adding -H/--hidden to search hidden files as well or adjust your search pattern(s).
asdf → mise로 전환.
node@14는 어찌저찌 하다가 MISE_ARCH=x86_64 mise install node@14.21.3 해결.
Sarasa Term K 글꼴에 NF 패치를 해 말어
#macOS find는 -delete를 주면 -prune을 무시하거나 우회해버린다. OMZP::macos에서 제공하는 rmdsstore 함수를 개선하려다 찾은 현상.
대충 명령어랑 설정 몇 줄 써서 올렸을 뿐인데 "이 글은 ls 명령어를 대체하는 현대적인 도구인 eza의 설정 방법을 소개합니다 …"라며 친절하게 소개해주는 해커펍
직원용 ETL CLI 인터페이스를 대충 해뒀는데 조만간 optique로 정리해야겠다
내가 예민한건가. LLM이 "여기서 as any 한 번 정도는 괜찮아요"라며 구슬린다
유니코드 컨소시엄에서 운영하는 CLDR 프로젝트에서 눈에 띄는 한 줄 { "ISO3166-1-Alpha-3": "KOR", "Languages": "ko-KR,en" }
무슨 생각 해요?
Hackers' Pub 기본 화면이 왜 연합우주일까 궁금해하면서 멍때리는 중
아항 <meta property="fediverse:creator" content="@mck@hackers.pub"> 이런식인갑네
연합우주에 속한 서버의 경쟁력은 커스텀 에모지에서 나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