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티알이라네 처음하는 룰로 한다네
LAST TRAIN TO BREMEN
브레멘행 마지막 열차
13년 전 악마와 계약한 4명의 음악가의 마지막(이 되기 위해 서로 지지고 볶고 폭로하고 싸우는 진상극?)을 다루는 룰인 듯
2025 에니상 최고의 게임 후보에 올랐던 작품이라고 해서 기대 중
https://seaexcursion.itch.io/brem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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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멘행 마지막 기차. 네 명의 밴드부원. 악마와의 계약 이후 13년. 타락의 풍파와 내분의 상흔과 그리고 상실한 이상에의 그리움. 그 모든 것을 폐허 같은 화물칸 구석에 버리고 우리는 무엇을 하고 있는가?
주사위 블러핑을 이용한 진행 규칙도 재밌었지만 시작 질문으로 상호 관계 정립을 하고 캐릭터(들)의 파멸적인 운명 속으로 성큼성큼 걸어가는 맛이 아주 매력적이었어요. 밴드가 파멸한다…! #TRPG
RE: https://buttersc.one/notes/ahvbihe0c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