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매너? 사회생활? 관련해 가지고... 쳐꼰대같은소리지만(벌써이나이밖에안되었는데. 큰일입니다....) 살아보니까. 사람 살리는 다정함이 진짜 사소한 것에서 비롯되는경우가 많았어요 고생하셨어요 잘하고있어요 같은 작은 칭찬이나 동료가 주고가는 사탕이나 커피같은 작은 선물같은거 이런걸 (사회적) 처신/사회생활 요령만으로만 가두는거 너무 빡빡하다 생각함 그러니까... 개빡센 세상이지만 상냥하기를 멈추지말자 당신의 상냥함에 누군가는 구원받을 것이고... 님도 누군가의 상냥함에 구원받는 순간이 반드시 찾아온다...

0

If you have a fediverse account, you can quote this note from your own instance. Search https://bsky.brid.gy/convert/ap/at://did:plc:ot2lbbyrujlua2ca7i6idc7g/app.bsky.feed.post/3mbsmv4ioc224 on your instance and quote it. (Note that quoting is not supported in Mastodon.)

좀 반대얘기지만 비슷한 결로 사람 영원히 실망시키는것도 정말 사소한 것에서 비롯될 때가 많음 어제 지인들이랑 디코하면서도 얘기한건데 성삼쉑: 사람이 회사를 "진짜" 그만두고 싶을 때는... 일이 캐바빠서 새벽 1시까지 일할 때가 아니야 그렇게 새벽 1시까지 일하고 다음날 비몽사몽 오전 10시에 출근했는데 "왜 지금 오냐"고 한 소리 들을 때지 (ㅅㅂ) 그러니 사람 서운하게 하는거야말로 인력관리에 치명타라생각합니다(이거진짜 회사에서도 가족도 평생 감)

RE: https://bsky.app/profile/did:plc:ot2lbbyrujlua2ca7i6idc7g/post/3mbsmv4ioc224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