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 is Hackers' Pub?

Hackers' Pub is a place for software engineers to share their knowledge and experience with each other. It's also an ActivityPub-enabled social network, so you can follow your favorite hackers in the fediverse and get their latest posts in your fe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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ウェブアクセシビリティ基盤委員会のコラムです(宣伝)。Web ではない ICT メディア/アプリケーションにおけるアクセシビリティ確保を、複数の種類が存在するセルフオーダーシステムを題材に紹介しています。/ セルフオーダーシステムのアクセシビリティ | ウェブアクセシビリティ基盤委員会(WAIC) waic.jp/news/ciaj-column-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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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카테고리를 사실상 트랜스 여성을 여성 카테고리에 끼워주지 않기 위해 이름만 "오픈"으로 바꾸고 (명목상 트랜스젠더와 논바이너리를 포함하나 트랜스남성의 경우는 불분명. 반대로 여성 카테고리는 *출생* 지정성별이 여성인 경우에만 가능) 또 여자가 아니라면서 여성 수영복을 입지 않으면 경기 퇴장도 가능하다고. 아주 엿먹어라를 잘도 돌려서 말하네

RE: https://bsky.app/profile/did:plc:opzq33cnpnezfaw4zyo57red/post/3lrsxybeuzt2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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ウェブアクセシビリティ基盤委員会のコラムです(宣伝)。Web ではない ICT メディア/アプリケーションにおけるアクセシビリティ確保を、複数の種類が存在するセルフオーダーシステムを題材に紹介しています。/ セルフオーダーシステムのアクセシビリティ | ウェブアクセシビリティ基盤委員会(WAIC) waic.jp/news/ciaj-column-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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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stem of Action 쟁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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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는 기존 'System of Record' 중심 소프트웨어를 뛰어넘어, *'System of Action'* —실제 업무를 실행하는 플랫폼—을 향한 경쟁이 본격화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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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stem of Action 은,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에서 AI와 사람이 함께 실시간 업무를 자동화·실행하는 플랫폼으로, 데이터와 워크플로우의 '중력'을 모두 흡수하는 지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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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hada.io/topic?id=21516&utm_source=googlechat&utm_medium=bot&utm_campaign=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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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페이지 인쇄 최적화: 종이에서도 잘 보이게 만드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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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웹 경험의 핵심인 반응형 디자인* 은 디바이스뿐 아니라 *출력(프린트) 매체 대응* 까지 고려해야 함
- *접근성·법적 요구·여행 등 다양한 이유* 로, 웹페이지의 인쇄 품질과 활용성은 여전히 중요함
- CSS의 *
@media print, @page, 절대 단위, page-break 등 인쇄 전용 기능* 으로 깔끔한 레이아웃, 적절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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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hada.io/topic?id=21513&utm_source=googlechat&utm_medium=bot&utm_campaign=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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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며칠간 잘 알려지지 않은 보안사고들.

[단독]네이버 스마트스토어 판매자 73만명 정보, 다크웹서 ‘매물’로 - 아시아경제

view.asiae.co.kr/article/20250

“개인정보 12만건 털렸는데” 한국연구재단 ‘논문시스템’ 또 먹통…연구자들 ‘분통’ - 헤럴드경제

biz.heraldcorp.com/article/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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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은 어쩌냐.
핵 협상 안함 -> 내년 선거가 있는 이스라엘과 미국이 이란을 먹이감으로 삼을 것.
핵 협상 함 -> 트럼프가 아마 '살려는 드릴께' 수준으로 미친 요구를 할 것.
그냥 싸움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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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anielroth Well, one week ago mastodon.social had a better TOS. I guess we'll have to interrogate individual instances as to whether they intend to adopt Mastodon gGmbH's TOS template or not. Personally if I move I'm probably going self hosting because if I have to change instances once what stops me needing to do it twice? I THOUGHT mastodon.social was the reliable inst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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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페이지 인쇄 최적화: 종이에서도 잘 보이게 만드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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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웹 경험의 핵심인 반응형 디자인* 은 디바이스뿐 아니라 *출력(프린트) 매체 대응* 까지 고려해야 함
- *접근성·법적 요구·여행 등 다양한 이유* 로, 웹페이지의 인쇄 품질과 활용성은 여전히 중요함
- CSS의 *
@media print, @page, 절대 단위, page-break 등 인쇄 전용 기능* 으로 깔끔한 레이아웃, 적절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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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hada.io/topic?id=21513&utm_source=googlechat&utm_medium=bot&utm_campaign=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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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식당의 전통순대국밥(특)

정진명의 굳이 써서 남기는 생각 @jm@guji.jjme.me

가게정보

상호: 유성식당
인허가번호: 19720494001
주소: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삼례읍 동학로 29
방문한 날짜: 2025년 6월
먹은 메뉴: 전통순대국밥(특)

뚝배기 안에 붉은 국물이 가득 차 있고, 산더미처럼 쌓인 돼지부속 고기가 그 위에 있고 후추가 뿌려져 있다.

생각

저는 순대국을 잘 못 먹습니다. 어릴 때 잘 먹는 줄 알았는데 나이가 들고 보니 어릴 때 먹던 가게가 먹기 편했던 것이고, 많은 순대국 가게의 순대국에서는 돼지고기 부속고기에서 나는 냄새가 꽤 강하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제가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순대국을 찾아 이곳저곳을 다니며, 전라북도 완주시 삼례읍에 있는 유성식당도 우연히 알게 된 이후 자주 다니게 된 곳입니다.

전주로 (자동차로) 출장을 다니는 분이 자주 들르신다는 트윗을 알게 된 이 곳은, 사진에 있는 전통순대국밥 기준으로 순대가 없으며, 붉은 국물인 상태로 서빙되며, 밥이 토렴되어 있습니다. 특으로 주문하면 돼지 부속이 사진처럼 고봉으로 나오며, 보통으로 주문해도 꽤 푸짐하게 건더기가 들어가 있습니다.

다대기를 풀어 넣는 과정 없이도 밸런스가 딱 맞는 국물과 냄새가 깔끔하게 잡혀서 부담없이 먹을 수 있는 것이 제가 아는 이 가게의 특징이었습니다만, 최근에 갔을 때는 조금 돼지 냄새가 느껴져 아쉬웠습니다. 돼지부속고기가 아낌없이 들어간 것 치고는 여전히 괜찮은 편이지만요.

한 가지 더 좋은 점은 아침 7시부터 하는 가게라는 점입니다. 서울에 사는 제가 현실적으로 그 시간에 먹을 일이 없긴 한데, 남부터미널에서 삼례 가는 시외버스를 타거나 혹은 KTX를 타고 익산역에서 내려 시내버스로 이동하여 11시 전에 먹을 수 있다는 건 좋습니다. 한 그릇 먹고 적당히 삼례 읍내, 삼례시장 청년몰, 삼례역사를 활용한 전시를 둘러보는 것도 좋아하는 활동이죠. 그러다 다시 시외버스를 타고 돌아오고. "순대국을 먹으러 거기까지 간다고?"같은 이야기를 종종 하게 됩니다만, 저는 다녀올 만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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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ve released the second beta of 4.4 - including some UI fine tuning and new updates, additional integration for Fediverse Auxiliary Service Providers, and more progress on support for incoming quote posts. Please give it a try on your instance, if you can - we appreciate feedback. 🪧

Next up will be a Release Candidate, and then the full release itself 🤞🏻

github.com/mastodon/mastodon/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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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ve released the second beta of 4.4 - including some UI fine tuning and new updates, additional integration for Fediverse Auxiliary Service Providers, and more progress on support for incoming quote posts. Please give it a try on your instance, if you can - we appreciate feedback. 🪧

Next up will be a Release Candidate, and then the full release itself 🤞🏻

github.com/mastodon/mastodon/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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映画「国宝」を誰かにすすめたい。
歌舞伎の映像描写がまじで素晴らしかった。吉沢くんと横浜くんの演技も素晴らしかったし、じわりじわりと良さを実感して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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別只打「Hello」 https://nohello.net/en/

這篇文章主張在即時通訊中不該只單獨打「Hello」再等待對方回覆,而應該直接提出問題。文中用 Slack 上的對話舉例,說明若先打招呼會延遲實際問題的發問,讓雙方都浪費時間,降低了非同步溝通的效率。作者建議,即便想表達禮貌,也應將問句和簡短問候放在同一則訊息中,以便快速進入正題,達到更好的工作效率。

文章進一步列舉傳統諸如「hi, are you around?」及類似措辭,指出這類客套話只是無意中讓對方等待真正的問題。相較之下,直接把問題寫出來更符合現代文字溝通的需求,特別是與電話不同,打字本身就較慢,讓簡短問候變得多餘。此外,文中也承認若讀者習慣禮貌開場,可在同一訊息內新增其他客套語,但重點一定要在第一則訊息中提出核心內容。

討論區中,不少網友分享了各自的體驗與看法。有的用戶指出,這種作法讓人聯想到早期 IRC 中「別問能否問,直接問」的準則,強調應省略無謂寒喧,直接進入主題。也有人認為,雖然簡單的招呼有點像在進行 TCP 握手(TCP,傳輸控制協定,用來確保資料通訊連線)來確認對方在線,但這樣做卻可能造成訊息來回確認的時間浪費,影響效率。

此外,有部分討論者從文化差異和個人工作風格角度出發,認為在遠距工作環境中,一些額外的寒喧有助於建立友善關係,也讓對話氣氛更融洽。也有網友建議,可以利用狀態訊息提醒同事採用「no hello」的溝通方式,從而減少不必要的注意力分散。整體而言,討論呈現出在追求溝通效率與維持職場禮貌間的拉鋸,讓人對如何在快節奏的工作環境中兼顧人情味與效率展開了深入探討。

https://news.ycombinator.com/item?id=44297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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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cape from Tutorial Hell is now available!

Read all about it and check out a free sample at troz.net/post/2025/new-book:-e

Buy it from Gumroad at sarahreichelt.gumroad.com/l/iq

If you bought the pre-release, you can update now through your Gumroad library. And if you've had time to read any of it, I'd really appreciate a rating or review.

Please boost this post as the book is not in my usual style and will appeal to a broader audience.

Escape from Tutorial Hell book 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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