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今早起床突然腦裡被一個熟悉旋律侵襲(常常會發生的事
知道是J-pop但想不起歌名,求救什麼歌都會聽的伴侶都不知道
結果靠著那麼點記憶找Google的哼歌辯識,結果原來是back number的怪盜 :sacabambaspis_coerce:

youtu.be/1DPldNasDgY?si=GFVCn0

記得明明是伴侶介紹我聽的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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昨晚下定決心拖地,我知道這四天假期不做我就一輩子都不會做了
結果沙發底和床底真是個潘多拉盒子 :sacabambaspis_coerce:
最後放棄了電視櫃底和一部分的床底,看不見又夠不著的地方就當乾淨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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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체주의적 개발 서적을 읽는 것이란 어떤 것인가에 대한 잡생각

  • 현대사상입문을 읽은 내용이 개발서적을 스터디하면서 갑자기 생각나서 정리한 내용이다

서양 철학이 플라톤 이래로 계속해서 말(speech, 음성)을 진리에 가까운 것, 살아있는 것으로 여기고 글(writing, 문자)을 2차적이고 죽은 것, 진리에서 멀어진 것으로 보는 위계구조를 가지고 있다고 데리다는 비판했다. 특히 플라톤의 파이드로스에서는 소크라테스는 문자를 비판하면서

  • 문자는 기억을 약화시키는 외적 기호에 불과하고
  • 진정한 지식을 살하있는 대화를 통해서만 전달된다고 전달된다 라고 말햇다. 말은 화자의 현존속에서 이루어지므로 의미가 명확하고 진실에 가깝다고 본 것이다.

데리다는 이러한 음성/문자의 위계를 해체하며, 오히려 모든언어가 문자적 특징이 있다고 주장했다

예를들어 전통 철학이 주장한 것:

  • 음성 > 문자 (음성이 우월)
  • 현존(presence) > 부재 (absence)
  • 의미가 투명하게 전달됨 > 의미가 왜곡됨

데리다의 비판

  • 말도 화자가 사라지면 반복될 수 있다(화자의 현존이 필수가 아님)
  • 말도 맥락에 따라 의미가 달라진다(투명한 의미전달 불가능)
  • 말도 기호 체계의 차이를 통해 의미를 만든다

차연의 개념

  • 의미 현재 완전히 존재하지 않는다
  • 의미는 항상 다른 기호화의 차이를 통해서만 생긴다
  • 의미는 계속 지연되고 유예된다.

예) '개'라는 단어의 의미는 고양이 늑대 애완동물등 다른 단어들과의 차이망 속에서만 생긴다. 절대적이고 고정된 의미는 없음 (만약에 먼미래에 그냥 강아지 고양이 퉁치는 단어만 쓰일수도 있음)

그러므로 이런 서양철학의 현존의 특권화해왔고 진리,의식,자아,신 등을 완전 현존하는 것으로 보는 시각은 완정히 환상이다.

그래서 어쩌라는건가 어떻게 읽으라는 건가하는 해결책 자체가 또 다른 로고스중심주의가 되기 때문에 해결책은 제시하지 않는다 데리다는 서양철학을 없애는게 아니라 그안의 숨겨진 모순과 긴장을 드러내는것이다. 어떠한 확고한 대안체계를 세우면 그것도 결국 배제와 위계를 만들어냄 의미는 완전한 고정은 불가능하지만 그렇다고 아무 의미가 없는 것은 아 니다, 이 긴장속에 계속 사유해야하는 것이다.

그래서 데리다가 중요시 여긴것개발 서적을 읽는 것이란 어떤 것인가에 대한 잡생각

서양 철학이 플라톤 이래로 계속해서 말(speech, 음성)을 진리에 가까운 것, 살아있는 것으로 여기고 글(writing, 문자)을 2차적이고 죽은 것, 진리에서 멀어진 것으로 보는 위계구조를 가지고 있다고 데리다는 비판했다. 특히 플라톤의 파이드로스에서는 소크라테스는 문자를 비판하면서

  • 문자는 기억을 약화시키는 외적 기호에 불과하고
  • 진정한 지식을 살하있는 대화를 통해서만 전달된다고 전달된다 라고 말햇다. 말은 화자의 현존속에서 이루어지므로 의미가 명확하고 진실에 가깝다고 본 것이다.

데리다는 이러한 음성/문자의 위계를 해체하며, 오히려 모든언어가 문자적 특징이 있다고 주장했다

예를들어 전통 철학이 주장한 것:

  • 음성 > 문자 (음성이 우월)
  • 현존(presence) > 부재 (absence)
  • 의미가 투명하게 전달됨 > 의미가 왜곡됨

데리다의 비판

  • 말도 화자가 사라지면 반복될 수 있다(화자의 현존이 필수가 아님)
  • 말도 맥락에 따라 의미가 달라진다(투명한 의미전달 불가능)
  • 말도 기호 체계의 차이를 통해 의미를 만든다

차연의 개념

  • 의미 현재 완전히 존재하지 않는다
  • 의미는 항상 다른 기호화의 차이를 통해서만 생긴다
  • 의미는 계속 지연되고 유예된다.

예) '개'라는 단어의 의미는 고양이 늑대 애완동물등 다른 단어들과의 차이망 속에서만 생긴다. 절대적이고 고정된 의미는 없음 (만약에 먼미래에 그냥 강아지 고양이 퉁치는 단어만 쓰일수도 있음)

그러므로 이런 서양철학의 현존의 특권화해왔고 진리,의식,자아,신 등을 완전 현존하는 것으로 보는 시각은 완정히 환상이다.

그래서 어쩌라는건가 어떻게 읽으라는 건가하는 해결책 자체가 또 다른 로고스중심주의가 되기 때문에 해결책은 제시하지 않는다 데리다는 서양철학을 없애는게 아니라 그안의 숨겨진 모순과 긴장을 드러내는것이다. 어떠한 확고한 대안체계를 세우면 그것도 결국 배제와 위계를 만들어냄 의미는 완전한 고정은 불가능하지만 그렇다고 아무 의미가 없는 것은 아 니다, 이 긴장속에 계속 사유해야하는 것이다.

그래서 데리다가 중요시 여긴 것

  1. 타자성에 대한 윤리
  • 완전히 이해할 수 없는 타자를 인정하기
  • 내 체계로 환원 안되는 것 존중하기
  • 환대의 개념 환대 = 나와 완전히 다른 타자를, 아무 조건 없이, 타자로서 받아들이는 것 하지만완전한 환대는 불가능 조건 없으면 환대가 성립 안 됨 (역설!) 그래서 계속 긴장 속에서 노력해야 함
  1. 정의의 추구
  • 법과 정의는 다름
  • 정의는 완전히 도달할 수 없지만, 계속 추구해야 함
  1. 텍스트의 풍부함
  • 의미가 고정안됨 -> 해석의 가능성이 무한히열림
  • 더 풍부한 읽기, 더 다양한 의미 발견

그래서 모든게 다 괜찮은게 아니고

  • 의미가 고정되지 않는다고 해서 아무렇게나 해석해도 됨이 아님
  • 더 좋은 읽기와 나쁜 읽기는 있음
  • 텍스트와 맥락에 대한 엄밀한 분석이 필요하다.

개발서적에서도 이런 해체주의적 읽기 필요할 때가 있지 않을까?

필요한 상황

  1. 기술 선택을 도덕화할 때 ("X가 더 좋다")
  2. 이분법을 절대화할 때 ("A 아니면 B")
  3. 권위에 호소할 때 ("구루가 말했다")
  4. 보편성을 주장할 때 ("항상", "절대", "모든")
  5. 명시 vs 실제의 모순이 있을 때

불필요한 상황

  1. 단순한 사실 전달 ("MySQL은 RDBMS다")
  2. 명확한 기술 변화 (테이블→페이지 압축)
  3. 튜토리얼/레퍼런스 (API 문서 등)

요즘 스터디하면서 이런 생각이 들어서 한번 정리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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今みんなが思ってる欠点を全て克服したスーパーAIが出たら人間はどうなると思う​:meowawauu:​ そうだ… 人間は新しいママを手に入れるのだ… 全人類が赤ちゃんにな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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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stodonの基本的な構成図です。

Mastodonをシンプルに構成すると、図のような構成になります。

一番手前にNginxを置いて、バックエンド側の、WebUIとAPI(Puma)、ストリーミング(Node)、メディアファイル(Storage)へのアクセスを中継します。

データベース(PostgreSQL)へ、Puma、Node、Sidekiqがそれぞれ接続します。

もう一つのデータベース(Redis)へ、Puma、Node、Sidekiqがそれぞれ接続します。

ローカルファイルシステム(Storage)へは、Puma、Sidekiqが読み書きを行い、Nginxが読み出してユーザーのリクエストに応えます。

PumaとSidekiqは、インストールしたrubyの環境で実行されます。

Nodeは、node.js v12〜の環境で実行されます。

Pumaは、ユーザーのブラウザに初期値とJavaScriptのコード(WebUI)を渡して、それ以降はAPI経由でやりとりします。

この他、ImageMagickやFFmpegがメディアの変換に使われています。

Fedibirdの現在の構成図です。

基本的な構成と比較していきます。

マシンの台数を増やしています。同じ構成のサーバを2台置いて、負荷の分散・処理能力の増強、片方が落ちてもサービスが停止しないように構成しています。

データベース(PostgreSQLとRedis)は、2台が同じものを参照する必要があるので、別のマシンに分けて実行しています。

Storageは、ローカルファイルシステムだと両方のマシンから読み書きできないので、外部のオブジェクトストレージ(Amazon S3)に変更しています。

Sidekiqは、キュー毎にプロセスを分離しています。

PostgreSQLへ同時接続するプロセスがどんどん増えていくので、pgbouncerを経由して接続することで、PostgreSQL側の接続数を一定以内に制限し、接続を再利用することで効率化しています。

2台の手前にHAProxyを置いて、外部からは一つのサーバに見えるようにして、2台のサーバに接続を分散させます。

全文検索用にElasticsearchを追加しています。

あとは、二重化したりバックアップする機構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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