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 is Hackers' Pub?

Hackers' Pub is a place for software engineers to share their knowledge and experience with each other. It's also an ActivityPub-enabled social network, so you can follow your favorite hackers in the fediverse and get their latest posts in your fe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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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Hampshire, US
People look up at the ice ceiling of the Ice Castles during the opening day in North Woodstock. Brent Christensen crafted his first icy creation in the front yard of his home to bring happiness and joy to his children. Since 2011, Ice Castles has been dedicated to creating a world of ice caves, frozen waterfalls and glaciers formed into archways, caverns, slides and tunnels.

Photograph: Joseph Prezioso/AFP/Getty Images



People look up at the ice ceiling of the Ice Cast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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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결과 약 2~3주 뒤인 1월 중순~말엽부터는 다시 기온이 빠르게 안정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오늘부터 약 2주 정도가 올 겨울의 가장 심한 한파 주간이 될 것으로 보이니, 부디 블루스카이 가족 여러분께서는 건강관리에 많은 주의를 기울여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이번주 수/목/금은 아이 방학으로 인해 가족과 시간을 보낼 생각이라 날씨 이야기는 쉬어가겠습니다. 송구영신의 이틀 동안, 모두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물론 내일은 어김없이 찾아오겠습니다 :) 그럼 또 휴일이 낀 한주, 월요일 힘냅시다.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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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2월 31일과 1월 1일은 수도권 기준 거의 하루 종일 영하권을 기록할 정도로 상당히 추워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동북아시아 500hPa 온도 분포 상황을 봐도 비슷한 전망을 내릴 수 있는데요. 보통 성층권이 변동하면 약 2주의 시간을 거쳐 한반도의 날씨가 영향을 받게 됩니다. 오는 1월 10일 정도까지는 주기적으로 한파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현재 성층권의 바람을 보면 서서히 강풍대가 내려와 안정되는 모습이 보입니다. 강풍대는 보통 대류권의 열기를 빠르게 흩어내는 역할을 하기에 극 소용돌이 안정화를 불러오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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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30일부터 다시 전국은 냉동고 속으로 들어가게 됩니다. 북극 한기가 분산될 대로 분산되어 퍼져 있는 것이 보이는데요. 하지만 이 추위도 사실상 거의 마지막입니다. 지난 12월 말에 있었던 성층권돌연승온(SSW)이 지금의 한파를 일으켰는데, 현재 북극 소용돌이는 다시 점차 안정되고 있거든요. 북극 소용돌이의 형태가 100% 추위를 결정하는건 아니지만, 적어도 한반도에 북극 한기가 직격하는지 아닌지에 있어서 중요한 선행지표로 작용하기에 소용돌이를 파악하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지난 24일과 오는 9일 형태가 확연히 다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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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새벽부터 내리는 비 또는 눈은 서울과 중부지방을 거쳐 오전에 전북과 경북서부/북동내륙/북동산지로 확대되며 오후쯤에는 대부분 그치겠습니다. 예상 강수량은 5mm 안팎으로 얼마 되지 않으나 도로가 미끄러우니 주의를 당부드립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2~7℃, 낮 최고기온은 5~14℃를 오르내리며 평년보다 높겠으며, 주요 지역별로는 서울 3~8℃, 대전 2~10℃, 대구 0~12℃, 광주 3~12℃, 부산 7~14℃, 제주 9~16℃입니다. 기온이 풀렸다는건 불청객 메시..아니 미세먼지도 찾아온다는건데요. 황사비에 주의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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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해의 마지막 날을 앞두고 있는 마지막 주. 비와 함께 시작한 아침 날씨는 정서풍의 영향으로 과하게 포근합니다. 하지만 오늘이 지나면 다시 살벌한 추위가 찾아오는데요. 얼어붙을 정도로 차가운 바람이 불어야 병해충들이 겨우나기를 못하고 새해엔 벌레가 적어진다 합니다. 그래서 조상님들은 겨울에 눈이 오는 것을 반겼었나 봅니다. 어찌하든 하루하루를 살아가야 하는 우리에게 갑작스러운 추위는 너무나 힘들지만, 그래도 작년에 있었던 모든 삿된 것을 없앤다는 마음으로 추위와 새해를 맞이해야 할 것 같습니다. 오늘 기온부터 보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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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기억합니다. 2014년의 광화문에서 똑같은 일이 있었다는 것을 말입니다. 이들 배후에는 보수정부의 의도가 있었고, 굴지의 대기업들이 자금을 댔다는 것도 기억하고 있습니다. 다시 한번 지금의 온라인 커뮤니티를 돌아봅니다. 이들이 뿌려댔던 시커먼 씨앗들이 자라나 여기저기서 가시팔을 뻗으며 세상을 아프게 하고 있는 것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작년 오늘 있었던 사고는 있어서는 안되는 사고였습니다. 하지만 그보다 더욱 있어서 안되는 것은, 유가족들의 상처에 소금을 뿌리며 자신들의 이득을 취하는 이들과, 그들의 배후가 아닐까 합니다.

3년 전 추석 끔찍했던 기억 일베 '폭식 투쟁' 기획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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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29 날씨 이것저것 작년 오늘, 엄혹한 내란의 밤 속에서 우리는 제주항공 사고라는 또 하나의 비극을 마주해야 했습니다. 그 와중에 내란을 옹호하는 이들은 이 참사가 가짜고 조작된 것이라는 영상을 올렸습니다. 지난달 부산지법은 주범에 대한 징역 3년 원심을 유지한 2심 판결을 내렸는데요. 심지어 이 범인은 지난 2014년에도 수백 명이 희생된 세월호 참사와 관련한 허위 게시물을 올리다가 징역 1년 6개월을 확정판결받기도 했습니다. 이들은 왜 사회적 참사에 하지 않아도 될 말을 얹어가며 내란범을 옹호해야만 했던걸까요.

"제주항공 참사는 가짜" 영상 100회 올린 유튜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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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be we need a better term, but all media should be decentralized. Like a website. Anybody can put it up and anybody can access it, nobody in between. Podcasts are like that. helps. does it for on demand video. does it for live video. for radio. for articles. There are others.

But our biggest need at the moment is in consumption. Better tools for those who want to access this stuff, manage it and handle recommendations. Great app develop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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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homeless person sleeps on a pavement in the centre of the city. The plan for severe cold weather has not been activated in the Ile-de-France region, where temperatures are below zero at night and range between 3C and 5C (37.4F and 41F) during the day. Paris city hall urged the French government to activate the plan without delay, highlighting the dramatic situation facing several thousand homeless people.
Photograph: Dimitar Dilkoff/AFP/Getty Images


A homeless person sleeps on a pavement in the centre of the city under a poster of Christmas glo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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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軟體工程師應適度保持「犬儒」:看透組織現實的必要性
➤ 認清政治現實,是技術理想落地的捷徑
seangoedecke.com/a-little-bit-
在大型技術組織中,軟體工程師往往在「追求工程卓越」與「應付官僚政治」之間掙扎。作者 Sean Goedecke 主張,工程師不應將公司運作視為邪惡的壓迫,而應適度擁抱「犬儒主義」(Cynicism)。這種心態並非要人消極怠工,而是一種心理防疫機制。透過認清政治協作是解決大規模問題的必經之路,工程師能更理性地看待主管決策與組織內耗,將有限的精力轉化為具體的技術影響力。真正的理想主義並非躲在象牙塔寫完美代碼,而是學會在不完美的系統中,優雅地推動改變。
+ 這篇文章點出了大廠工程師的集體焦慮。很多人把「理解主管需求」等同於「出賣靈魂」,但現實是,如果你無法在組織內生存,你的技術理想根本沒有落地的機會。
+ 作者對「理想主義」的重新定義很有趣。與其憤世嫉俗地認為公司都在搞陰謀,不如接受這就是一個複雜系統的常態,這種「適度犬儒」反而能讓人保持心理健康。
軟體工程 組織管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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