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 is Hackers' Pub?

Hackers' Pub is a place for software engineers to share their knowledge and experience with each other. It's also an ActivityPub-enabled social network, so you can follow your favorite hackers in the fediverse and get their latest posts in your feed.

0
1
0
0
0
2
0
1

If you want to use Linux but also want the “it just works” experience of a Mac, I recommend Fedora Linux. Out of all the Linux distros I've tried, it's the most low-maintenance one.

Of course, if what I just said rubs you the wrong way, then you should be using Arch Linux. No, wait, you probably already are.

0

사실 남들이 같은 생각을 했다고 하면 오히려 좋을 수 있습니다. 그 생각을 실현해서 서비스하는 사람들이 어떻게 하는지 볼 수 있기 때문이죠. 그러면

  1. 그 서비스보다 더 나은 서비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사실 처음 실현된 서비스는 어버버하면서 쓰지만, 개선되어 나온 경쟁제품이 나오면 그 때부터는 달라지거든요.
  2. 그 서비스가 사람들에게 선택을 받지 못한다면 왜 그런지 분석함으로써, 1번처럼 하거나 아예 다른 방향을 모색해볼 수도 있습니다.

크레페의 수수료 정책을 뒤집어서, 서비스 내 재화를 구입할 때 수수료를 떼고 수익금을 받아갈 때에는 전액을 그대로 주는 형태로 개선해보려고 했던 추억이 있네요. 물론 경영까지 하려니 영 답이 없어서 포기했지만요.

0
1
0
0
1
0

시아란 2025 연말정산 1. 본업이 매우 바빴습니다. 여러 측면에서 커리어 하이를 갱신했습니다만 몇 달 단위로 번아웃이 올 만큼 힘들었습니다. 2. 창작 활동은 다소 부족했습니다만, 아무런 결과물 없이 보낸 작년과 비교하면 소기의 성과가 있었습니다! - 2025.6: 단편 "해석의 불일치" (+소품 에세이) www.siaran.kr/all_works/sh... - 2025.10: 안전가옥 팝업스토어에 몰래 온 손님으로 출몰했습니다. 3. 그자의 파면과 구속을 볼 수 있어 다행이었습니다. 새해에도 잘 부탁드립니다.

SIARANICS - 단편들

0
1
0
1
0
0
このまま君を連れて行くと~
丁寧丁寧丁寧~ 丁寧丁寧丁寧~ 丁寧丁寧丁寧~ 丁寧丁寧丁寧~ 丁寧丁寧丁寧~ 丁寧丁寧丁寧~ 丁寧丁寧丁寧~ 丁寧丁寧丁寧~ 丁寧丁寧丁寧~ 丁寧丁寧丁寧~ 丁寧丁寧丁寧~ 丁寧丁寧丁寧~ 丁寧丁寧丁寧~ 丁寧丁寧丁寧~ 丁寧丁寧丁寧~ 丁寧丁寧丁寧~ 丁寧丁寧丁寧~ 丁寧丁寧丁寧~ 丁寧丁寧丁寧~ 丁寧丁寧丁寧~ 丁寧丁寧丁寧~ 丁寧丁寧丁寧~ 丁寧丁寧丁寧~ 丁寧丁寧丁寧~ 丁寧丁寧丁寧~ 丁寧丁寧丁寧~ 丁寧丁寧丁寧~ 丁寧丁寧丁寧~ 丁寧丁寧丁寧~ 丁寧丁寧丁寧~ 丁寧丁寧丁寧~ 丁寧丁寧丁寧~ 丁寧丁寧丁寧~ 丁寧丁寧丁寧~ 丁寧丁寧丁寧~ 丁寧丁寧丁寧~ 丁寧丁寧丁寧~
1

「オフ会で尾崎放哉パネルを取り出す美人」という僅かな前情報だけ知っている中で写真部展に来てくれた人
そのうえ11月の展示にも来てくれた優しすぎるおもろい人
あと軽率に「素敵」「かわいい」と言える人
:fan_desu:

RE: https://misskey.io/notes/agxcjhpu1jgk07e9

0
0
0
0
1
0
1
0

[K컬처 리포트] 뉴진스 다니엘 전속계약해지와 손해배상 청구를 보며 2025.12.31(수) 17:05:38 1심 재판부는 신뢰 파탄 기준도 너무 좁게 해석한 듯하다. 이를 좀 더 살피기 위해서는 ‘전속매니지먼트계약’의 본질을 봐야 한다. www.bizhankook.com/bk/article/3...

[K컬처 리포트] 뉴진스 다니엘 전속계약해지와 손해배상...

0
1
1
0
0
0
0
0
0
1
0

Fediverse Advent Calendar 2025の10日目に参加する記事をブログに投稿しました:「フェディバースと過ごした2025年」。タイトルの通り、フェディバースと共に過ごした私の一年を振り返る内容です。フェディバースのおかげで多くのご縁に恵まれ、感謝しています。これからもよろしくお願いします。

0

한 해를 마무리하는 글을 블로그에 썼습니다: 〈聯合宇宙(연합우주)와 함께 한 2025()〉(한글 專用文(전용문)이쪽). 題目(제목) 그대로 聯合宇宙(연합우주)와 함께 했던 저의 한 해를 되돌아 보는 글입니다. 聯合宇宙(연합우주) 德分(덕분)에 많은 因緣(인연)과 이어지게 되어서 感謝(감사)하게 생각합니다.

Fediverse Advent Calendar 2025の10日目に参加する記事をブログに投稿しました:「フェディバースと過ごした2025年」。タイトルの通り、フェディバースと共に過ごした私の一年を振り返る内容です。フェディバースのおかげで多くのご縁に恵まれ、感謝しています。これからもよろしくお願いします。

2

한 해를 마무리하는 글을 블로그에 썼습니다: 〈聯合宇宙(연합우주)와 함께 한 2025()〉(한글 專用文(전용문)이쪽). 題目(제목) 그대로 聯合宇宙(연합우주)와 함께 했던 저의 한 해를 되돌아 보는 글입니다. 聯合宇宙(연합우주) 德分(덕분)에 많은 因緣(인연)과 이어지게 되어서 感謝(감사)하게 생각합니다.

4
0

사실 저거 작가가 일러레 출신이라는 점은 차치하고, 저 친구가 타과(법대였던 걸로 기억) 대학 다니다가 디버거 알바로 시작해서 독학입문한지 얼마 안 된 상태로 기억합니다.

2
1
0
0
0

안녕하세요, 밤입니다. 새해를 앞두고 드릴 말씀이 있어요. 심각한 건 아니고 그냥 누가 뭐라하든 지금까지 다들 잘 살아와주셨어요. 다들 그냥 살아있어주시는 것만으로도 저한테는 위안이 되며 나아가 이렇게 인터넷으로 마주하는 인연이라도 모두가 살아가고 있다는 흔적이 기쁨이어요. 다들 2025년도 수고하셨고 다가올 새해에도 모두 잘 살아주세요. 밤이 곁에서 늘 응원하고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