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 is Hackers' Pub?

Hackers' Pub is a place for software engineers to share their knowledge and experience with each other. It's also an ActivityPub-enabled social network, so you can follow your favorite hackers in the fediverse and get their latest posts in your fe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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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tique 0.9.0 pre-release is ready for testing!

The big new feature: sync/async mode support. You can now build CLI parsers with async value parsing and suggestions—perfect for shell completions that need to run commands (like listing Git branches/tags).

The API automatically propagates async mode through combinators, so you only decide sync vs async at the leaf level.

Try it:

npm  add       @optique/core@0.9.0-dev.212 @optique/run@0.9.0-dev.212
deno add --jsr @optique/core@0.9.0-dev.212 @optique/run@0.9.0-dev.212

I'd love feedback before merging! Especially interested in:

  • API ergonomics
  • Edge cases I might have missed
  • TypeScript inference issues

Docs:

PR: https://github.com/dahlia/optique/pull/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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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705년 마고리 맥켓이라는 여성이 열병으로 사망한 것으로 추정되어 전염을 막기 위해 급히 매장됨. 마고리는 값비싼 반지를 끼었는데, 손가락이 부어올라서 빼지 못하고 그대로 묻힘. 2. 매장 당일 밤 도굴꾼들이 반지를 노리고 무덤을 파서 부어오른 마고리의 손가락을 자르려 함. 그러자 마고리가 혼수상태에서 깨어남. 3. 마고리는 무덤에서 기어나와 집으로 감. 문을 두드리는 소리를 듣고 남편은 문을 열었는데, 수의를 입고 피를 흘리면서 살아있는 아내를 보고 놀라서 죽음. (계속) x.com/i/status/200...

Historic Vids on X: "In 17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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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tivityPubの仕組み上ぼっちサーバではハッシュタグ付きの投稿が届くだか届かないだkかで寂しいという投稿が流れてきたのだけれどなにが寂しいのかさっぱりぷりぷりわからないので僕は弊ぼっちに閉じこもっていよ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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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야기 듣고 있는데, 사내 게시판에는 장기 휴가 중의 본인상으로 올라왔고 구체적인 내용을 다들 몰랐다고 합니다. 왜 장기 휴가 중인지, 왜 돌아가셨는지. 그저 건강이 안 좋아서 그랬다고 생각했다고. 가해자 쪽도 그만두었다고만 들었고 사유는 몰랐다고 하고요. 그렇게 보니 "카카오대표가 올렸다는 추모의 글"도 맥락을 거세하고 올리지 않았을까요.-_-a++++++

RE: https://bsky.app/profile/did:plc:a6qvfkbrohedqy3dt6k5mdv6/post/3mbfvmh3mak2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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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아다니는 스파게티 괴물 님께서 여러분과 함께.
😋 또한 주교의 면발과 함께 하소서.
🍝 기도합시다.

저의 주님, 날아다니는 스파게티 괴물 님 🍝,
제가 주님 앞에 봉사하기에 합당치 못하오나
첫 조상의 타락으로 잃은 불사불멸의 면대를 내게 도로 주시어
영원한 즐거움을 누리게 하소서 😋.

2026-01-02T13:17:21+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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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현대 주류경제학에서 이제 수리모형은 단순히 수식으로 모형을 세운 다음 자연어로 번역하고 수식은 불태워버리면 되는 수준은 넘어섰죠. 1940년대 이후 50년간 메타가 정반합 한 바퀴 휙 돌아서 1990년대 초에 헤겔적 합일을 이룸. 이제 거시경제학도 미시적 베이시스가 없으면 성립하지 못하기 때문에 이제 대학원 이상 레벨의 경제학에 있어서 미시와 거시라는 구별은 주된 관심사가 개별경제주체냐 그 집합이냐 정도를 이야기할 뿐이지 사용하는 수리적 툴킷은 거의 공통됨.

주가만 해도 주식시장에서 인덱스(지수)는 단기적으로는 랜덤워크(임의변동)하고 장기적으로는 해당 경제의 실질성장률에 비례해 우상향한다는 건 1970년대 이후 너무 명백히 확립된 정설이라 금융이론하는 사람들한테는 따로 설명이 필요없는데 매스미디어에서는 이런 말 듣기 쉽지 않죠. 대중들이 듣고싶어하는 말은 그런 게 아니라 당장 내일 상한가 치는 개별종목에 대한 이야기니까. 그런데 그런 종목을 알아맞추는 게 가능하다고 쳐도 그건 경제학에서 외부충격으로 묘사되는 사건이지 경제학 학문내부로 포섭되어 기술 가능한 영역은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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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미시경제학 이론이 수리적으로 아름다운 허구의 이상적 세계를 가정한 모형일 뿐인데 사람들은 그게 실제 세계에 관한 기술인 것으로 착각한다.”라는 문장도 반쯤은 오해인 게, 일단 그 ‘사람들’ 중에 경제학 전공자라면 학부 수준의 미시 이론이 단순화된 가정에 기반한 이상적 이론일 뿐이라는 거 알고 있어야 정상이고, 경제학 교수쯤 되면 복잡계인 실물경제에서 ‘보편적으로’ ‘언제나’ ‘정확히’ 들어맞는 경제모형이라는 게 존재할 수 없다는 건 다 인정함. 이 경우 문제는 사실 경제학자들보다는 매스컴 미디어에 나와서 경제와 투자에 관해 떠드는 자칭 ‘평론가’들과 자신의 ‘동물적 본능’을 이론으로 치장하고 싶어하는 ‘구루’들이지.

그리고 현대 주류경제학에서 이제 수리모형은 단순히 수식으로 모형을 세운 다음 자연어로 번역하고 수식은 불태워버리면 되는 수준은 넘어섰죠. 1940년대 이후 50년간 메타가 정반합 한 바퀴 휙 돌아서 1990년대 초에 헤겔적 합일을 이룸. 이제 거시경제학도 미시적 베이시스가 없으면 성립하지 못하기 때문에 이제 대학원 이상 레벨의 경제학에 있어서 미시와 거시라는 구별은 주된 관심사가 개별경제주체냐 그 집합이냐 정도를 이야기할 뿐이지 사용하는 수리적 툴킷은 거의 공통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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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 Closing ’s Largest Library

Holdings from the at the , which includes unique documents from the early 20th century to the Soviet race, will be warehoused or thrown out.

The shutdown of the library…is part of a larger reorganization under the Trump admin that includes the closure of 13 buildings & >100 & laboratories on the 1,270-acre campus by March 2026.


nytimes.com/2025/12/31/clim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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