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 is Hackers' Pub?

Hackers' Pub is a place for software engineers to share their knowledge and experience with each other. It's also an ActivityPub-enabled social network, so you can follow your favorite hackers in the fediverse and get their latest posts in your fe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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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was 17 when I figured out that the u.s. military was an intrinsically evil institution. As someone assigned male and born in the Cold War years, I fully understood that I'd possibly have to prepare for being incarcerated rather than face conscription for one of the united states' many overseas military slaughters. I would have rotted in prison first.

But yeah, I know that most people just blunder along doing whatever their fascist society tells them to.

And that's a major fucking problem.

Elizabeth Cronise McLaughlin
@ecmclaughlin.bsky.social
2h

Lotta people seem to think that had they been a 23 year old enlisted trained to follow orders or die, they would have had the balls to stand up to a Commanding Officer while deployed in Venezuela with the full weight of the US military bearing down and the threat of arrest and incarceration. Hmmm.

K.W. Smith
@pizzaisnotacrime.org
2h

I was 23 and on deployment in 2003 when we invaded Iraq. There was no chance in hell I nor anyone else had the balls to stand up and refuse orders. I was also far too young and naive to understand what a horrible thing we were d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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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적 고용위기 닥치면 '고용유지지원금' 상향 지급한다
(서울=연합뉴스) 옥성구 기자 = 앞으로 고용 상황이 전국적으로 악화하면 경영난을 겪는 사업주는 정부로부터 고용유지지원금을 더 지급받을 수 있게...
yna.co.kr/view/AKR20260102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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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적 고용위기 닥치면 '고용유지지원금' 상향 지급한다
(서울=연합뉴스) 옥성구 기자 = 앞으로 고용 상황이 전국적으로 악화하면 경영난을 겪는 사업주는 정부로부터 고용유지지원금을 더 지급받을 수 있게...
yna.co.kr/view/AKR20260102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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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를 /거이/라고 읽는 분이 있을까요?
례1: 이게 그렇게 해서 되는 게 아니고 /이거이 그러케 해서 되는 게 아니고/
례2: 그게 이거 아냐? /그거이 이거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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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upping this annually, as I must:

You need to internalize the idea that hypocrisy is not a meaningful accusation to the right. Of course they're hypocrites. That you are bound - by rules, standards, logic, human decency, some fundamental moral consistency, anything at all - and they are not? That is their conception of what power is, and why they seek it. So they can exercise power, without constraint, and you cannot.

That is the point.

Hypocrisy is the virtue-signaling of fasci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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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ors tend to come into City Hall carrying a coalition of entrenched interests with them. Zohran Mamdani was outside all of that. His rise from nowhere captivated the disaffected young and often-ignored immigrant communities.

https://nymag.com/intelligencer/article/nyc-mayor-zohran-mamdani-takes-office-is-he-ready-new-york-city.html?utm_medium=s1&utm_campaign=nym&utm_source=threa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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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진짜의 증명

정진명의 굳이 써서 남기는 생각 @jm@guji.jjme.me

서지정보

서명: 수학, 진짜의 증명
저자: 유지니아 쳉(Eugenia Cheng)
역자: 성수지
출판사: 한국학술정보
출간일: 2024년 12월 31일
원서명: Is Math Real?
원서 출간일: 2024년 6월 6일

생각

『수학, 진짜의 증명』은 수학에 관한 대중교양서입니다. 원제인 『Is Math Real?』이 질문하듯, 수학을 전공하지 않은 사람 다수가 수학에 대해 갖는 부정적인 감정과 의문에 대해 저자 나름대로 설명하는 책입니다. 전자책으로 사 놓은 책 중 하나였는데, 『비트겐슈타인의 수학의 기초에 관한 강의』를 최근에 읽은 것과 연관지어 읽게 되었습니다.

원서 제목인 『Is Math Real?』을 보면 러셀과 비트겐슈타인의 시대에 있었던 수학기초론 논의가 떠오르는데, 거기에 대한 저자의 입장은 당연할 수도 있겠지만 제 생각과, 그리고 수학철학이 아니라 수학을 전공으로 삼은 많은 사람들과 비슷한 실용주의적 접근입니다. 그리고 이것은 이 책의 다원주의적 접근과 이어져 있습니다: 1+1이 왜 2인가? 저자는 1+1이 1인 경우나, 1+1이 0이 되는 사례를 들고 실제로 그렇게 쓰기도 하는 수학적 사례를 듭니다. 그리고 그 중에서 우리는 가장 유용한 사례로 1+1=2로부터 시작하는 수학을 쓴다고 하지요. 정말 실용주의적입니다.

이 책은 수학에 관한 인터넷상의 밈 수학을 많이 다룹니다. 왜 0.999… = 1이라고 하는 것이 유용한지, 6÷2(1+2)가 몇이냐 묻는 것이 얼마나 쓸모없는지, 지름 1인 원을 둘러싼 사각형의 변을 점점 원에 근접시켜나가면 원과 직선 도형이 무한히 가까워지므로 원의 둘레는 4라고 할 수 있다는 트롤링 같은 것에 대해서지요. 이런 면을 포함해서 사람들이 수학에 대해서 지루하게 여기는 지점들에 대해 어떤 의미를 부여할 수 있는 독서가 될까 합니다.

책은 수학적 논의와 저자의 일상적인 삶을 포함한 비-수학적 논의를 엮어 전개되는데, 여러 혐오를 지적하는 부분이나 정치와 관련된 언급에 있어서는 매우 뜬금없게 느껴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저자가 '여담'이라고 말할 정도로 말이죠.(7장, dp.1137/1377) 전반적으로는 "수학이 '명확한 정답'이 있다"는 것이 매우 제한적인 시각(들어가며, dp.13/1377)이라는 책 전체의 견해와 부합하는 내용이지만 좀 더 자연스럽게 읽히게 만들 수 있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수학에 관한 제 생각과 꽤 비슷한 책이어서 수학을 공부하던 시절 생각도 났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학창 시절 경험을 기반으로 수학에 부정적인 감정을 가지고 계시죠. 그런 분들이 한 번 읽어봐도 좋을 만한 책입니다.

덧붙여, 저자의 성인 쳉(Cheng)의 발음이 맞는지 찾아보았습니다. 제가 아는 (북경)중국어의 eng은 -ᅟᅥᆼ으로 발음된다고 알고 있고, 저자의 홈페이지에 직접 쓴 발음법 페이지가 있어서 -ᅟᅦᆼ이 맞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제 성을 광동어에서 뭐라고 발음하는지도 알게 되었습니다. 뜻밖의 수확이네요.

Read mor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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職場で使ってるmdライブラリたぶんgfm方面だと思うんだけど手順の順序付きリストを

1. 最初の手順
1. 2番目の手順

て書いておくとあとで手順を挿入する必要ができたときに

1. 最初の手順
1. 最初と2番目の間に挿入する手順
1. 2番目の手順

ってお手軽に編集できるのがすきなんだよ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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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opi - 로컬 환경에서 실행되는 Typed 자동화 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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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쥬얼 No-code 빌더와 API 호출을 하나의 흐름으로 결합한 *브라우저 자동화 도구*
- 클라우드 의존 없이 *로컬 머신에서 자동화를 실행* 하기 위해 설계
- 맥/윈/리눅스에서 실행되는 Electron 기반 데스크톱 앱으로, *실제 Chromium 브라우저를 직접 제어* 하며 동적 UI가 많은 웹 작업에도 대응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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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hada.io/topic?id=25567&utm_source=googlechat&utm_medium=bot&utm_campaign=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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いやまったく

しかしこの事実
凄い国だな

>法制審部会の委員14人のうち学者は6人を占めるが、時事通信社が昨秋、この6人に対し過去10年以内に再審に関する論文発表の有無を確認したところ、「書いている」と回答した人は1人もいなかった。再審法や冤罪を研究し、内外の現状に詳しい専門家は、ただの1人も委員にいないのだ。

💬
 記事中、法制審部会の「刑事法学者ら」が、再審請求審では限定的な証拠開示に留め、裁判所が広く開示を命じる「裁量の余地はない」と主張し、「法務・検察」でも同様の考え方が根強い、とある。
 なぜ、そうなるのか。それは「法務・検察」が、そういう主張をしてくれる「刑事法学者ら」ばかりを法制審部会の委員に選んでいるからだろう。
 法制審部会の委員14人のうち学者は6人を占めるが、時事通信社が昨秋、この6人に対し過去10年以内に再審に関する論文発表の有無を確認したところ、「書いている」と回答した人は1人もいなかった。再審法や冤罪を研究し、内外の現状に詳しい専門家は、ただの1人も委員にいないのだ。
 委員を選ぶ法務省の事務方トップは検事。また、法制審の事務方を務め、議論のたたき台を作り、議論のとりまとめを行うのも検事ばかりだ。
 再審法改正の目的は、袴田巌さんや福井事件の前川彰司さんの再審無罪に長い歳月を要したのを受けて、より迅速に冤罪被害者の救済を行うためだろう。検察は、組織を挙げてこの2人の再審を妨害してきた。冤罪被害者にとって、検察は加害者の立場だ。その加害者が、再審法や冤罪に精通した研究者を排除した組織を作り、本来は被害者救済のためである再審制度の枠組み作りを裏で仕切っている。これは、もはや茶番と言ってもいいのではないか。
 超党派の国会議員が作成した法案がすでに国会に提出されているのだから、この議員立法をこそ、まずは急ぐべきだ。

asahi.com/articles/ASV134DYSV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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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암담할수도 있지만, 블루스카이 초대코드 폐지 이후 가입이 자유로워지면서, 누군가가 한국어 트위터 섹계 굴리는 사람들에게 블루스카이의 존재를 가르쳐줬을때부터 사실상 섹계 포탈 열린거나 다름없긴 함 이걸 막는건 솔직히 불가능함 그렇다면? 섹계 아닌 계정들이 많이많이 늘어나고 블루스카이 활동 많이많이 해야겠지요?? 그러니 다들 블친소 돌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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