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 is Hackers' Pub?

Hackers' Pub is a place for software engineers to share their knowledge and experience with each other. It's also an ActivityPub-enabled social network, so you can follow your favorite hackers in the fediverse and get their latest posts in your feed.

저는 뭐냐... 그거에요
연합우주 오면 연탐에서 모르는 사람들이 환영해줫던 분위기가 좋앗어서
새로 오는 다른 사람들에게도 그런 분위기 느끼게 해주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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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블스와 X의 제일 큰 차이점이라고 하면 조회수? 였나 뭐였나 를 수익으로 바꿔주는 시스템이 없다 => 혐오장사, 분노유발, 가짜뉴스 등으로 어그로를 끌 필요가 없다 가 아닌가 하는 생각. 저 수익화 이후로 독성이 짙어진 것 같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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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인류는 흡연을 금지시켜야될 때가 왔다. 차, 커피 등 수많은 기호식품이 있지만, 그 어떤 것도 담배 만큼 타인에게 피해를 주는 건 없다. 꽁초, 가래침, 화재, 냄새, 간접흡연 등 너무나도 큰 사회적 비용이 있지만 이를 "기호식품" 이라는 이름으로 묵인해 주고 있었던 것 약 400년 정도의 기간 동안 사람들 몸에 습관으로 굳어져 금지시 일어날 반발 때문이었다.

담뱃값을 더 높이고, 수익금 일부로 무료 금연 클리닉 더 확대하고, 흡연 장소 외 흡연은 더 강력히 처벌 이 과정을 흡연 인구가 사라질때까지 반복해야 한다고 본다.

아 열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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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점 없는 플랫폼"은 당연히 없고 이를 모르는 사람도 당연히 없음 근데 결점 없는 플랫폼을 찾고자 하는 마음이 심적으로는 이해가 되는게 여기 대부분이 모두 트위터의 "존나 큰 결점"때문에 왔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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確かに強い人だなー尊敬する。

アメリカ・ロシアの圧力に立ち向かう日本人 戦争犯罪に司法の裁きを ICC=国際刑事裁判所 赤根智子所長とは | NHKニュース | ロシア、アメリカ、イスラエル news.web.nhk/newsweb/na/na-k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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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ilding FreeBSD release media (the installer) with pkgbase instead of installworld: reviews.freebsd.org/D54542

this is much faster, and also means you could build media from pkg.f.o without having to build src first, which is handy for building custom media.

and a few more changes in that stack to try to make this a bit more configurable and less finicky and error prone, since building the media has always been a bit of a hassle, especially if something goes wrong.

hopefully we can get all the release improvements for 16 in early enough that we're not left rushing to fix everything before release like we were with 15.

next: allowing the pkgbase installer to handle multiple kernel options, so we can provide both debug and non-debug GENERIC on the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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いや今の拠点構造的に通気口の開閉が不可能で開きっぱなしの状態で外気ばんっばん入ってくるのね
直で来ないとはいえどもほぼ室温と外気温が同じくらいの環境で寝て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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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이제 블루스카이가 시골같은 "평온한 분위기"인 시점은 이미 지나갔다고 생각함. 의외로 꽤 많은 그림러분들이 블스로 이주해오시거나 최소한 블스에 분점을 만들어서 블친소 해시 달고있는 글이 꽤 꾸준히 올라오고 있는데, 트위터에 그림 수정 기능 생기기 전까지는 전혀 이렇지 않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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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recently got a new Thinkpad P14S. It is a nice computer for sure, but I think it is time to focus on the software side as well. Computers come with software and the software experience matters!

Some things I think should be covered in a review:

1. What OS does the machine come with? Having a choice would be nice, such as a Windows & Linux choice. Even better if you can test both before making a choice.

2. What software does the machine come with, both good and bad. If the machine comes with useful software, then that is great! Does it offer a choice of browsers?

3. Is it possible to get rid of all the bad stuff and how long does it take?

4. Does the machine allow local accounts? Does it force or trick you into using online services?

5. Does the machine have opt-in or opt-out of AI or does it force feed it?

6. Does the machine make it easy to switch OS after the fact?

I am sure I am not the only one that cares about stuff like this. When you buy a piece of hardware, it is to run software and making it easy to run the software you want should be what hardware makes should focus on, in addition to building great hardw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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값싼 호텔에서 1박을 해야만 하는 일이 있었는데, 객실에서 담배 냄새가 많이 났다. 환기를 시키고 나면 좀 나아질까싶어 우선 창문을 열고 환기를 한참 했다. 조금 잠잠진 듯하여 창을 다시 닫고 침대에 누워 잠자리에 들었다. 은근히 다시 느껴지는 담배 냄새에 곧 후각이 무뎌지길 기대하면서 억지로 잠을 잤다.

한 시간쯤 잤을까 담배 냄새에 다시 잠을 깨고, 창문을 열었다가 다시 닫았다가를 반복했다. 그러다 도저히 참고 잘 수가 없는 상태인 듯해서 프론트에 전화하여 방을 바꿔달라고 하고 겨우 몇 시간이나마 제대로 잔 후 일어나 체크아웃했다.

어제 확인한 사실이라고 한다면 나는 이제 담배 냄새가 나는 곳에서는 잠을 잘 수 없다는 것과 후각은 쉽게 무뎌지지만 금방 다시 각성하기도 한다는 사실이었다. 숙박업체에서 잠을 제대로 못자고 나왔더니 아침부터 짜증이 치밀었고, 흡연자들에 대한 분노가 일었다.

이제 시대가 변해, 흡연 장소 외 흡연은 미필적고의로 처벌함이 마땅하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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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tter - dotfile을 일관되게 관리하기 위한 Rust 기반 설정 파일 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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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홈 디렉터리의 *dotfile 구성 백업과 배포 문제* 등 단순 symlink 방식의 한계를 보완하고 해결하기 위해 개발
- 파일 출처 추적, 신규 머신 세팅, 기기별 설정 차이 관리를 *선언적 설정 파일* 로 해결
- 파일을 단순히 링크하는 대신 *템플릿 렌더링 또는 자동 symlink 배포* 를 지원
- 머신별·환경별 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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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hada.io/topic?id=25619&utm_source=googlechat&utm_medium=bot&utm_campaign=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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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vím, jak to je. Dokonce věřím tom, že nemůžu vědět, jak to
je. A k tomu se dezinifikuju od všelijakých vědění, která se
mi dostavují.

Je to o víře. A když věřím, že jsi a že jsi víc, než 'homo
economicus', tak tato moje víra a třeba i podobná víra
jiných je součástí "skutečnosti". Nejen, že věřím, ale
věřím, že i jiní věří, a že i jiní věří, že jiní věří.
Tahlencta propojené, zrcadlící tkáň věr je to, co nás dělá
lidmi -- tomu věřím. Ale já k té své víře nepotřebuju důkaz,
že tam něde venku, všude, daleko nebo i blízko je to tak,
jak věřím. Můžu svou víru zakládat v sobě.

Vnímám a chápu, že musíme dýchat, musíme mít pitnou vodu,
musíme mít nějakou potravu a docela se hodi i nějaké
přístřeší a topení nebo chlazení a tak podobně. Taky vnímám
a chápu, že lidstvo na planetě máme nějak docela složitý
systém lovu, sběru, zemědělství, průmyslu a energetiky,
který nám ty tělesné i jiné potřeby super zajišťuje; a
věřím, že nějak moc nejde to celé vymyslet znovu a jinak,
nebo se dostat do stavu, že kojenec si bude snažit vydobýt
mléko z mimo-lidské přírody vlastními silami.

Taky vnímám a chápu, že lidstvo na planetě máme nějaký
docela složitý systém peněz, majetků, smluv, dluhů, půjček,
jak svou činnost ohledně toho předchozího i lečeho dalšího
organizujeme. Tady v Evropské unii máme taky ty pracovně
právní poměry a spol.

Kromě toho se snažím říct, že moje představa obsahuje i něco
jiného. Moje představa celku všeho a Tvého, mého a dalších
lidí postavení v něm, tuhle fyzikálně-hospodářsky-peněžní
část obsahuje, ale není jí určena. Představuju si, že Ty, já
a další lidi konají i na základě jiných pohnutek, než těch,
které se z f.-h.-p. části dají vyvodit. A chci to tak. A
věřím že i Ty i další to (vlastně) taky chcete.

Nemyslím si, že skutečná zpětná vazba je jen komerční
úspěch.

Ale trochu bych poodstoupi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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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můžu vědět.
Je v nemuzu_vedet_00.tx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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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M에서 마크다운이 널리 쓰이게 되면서 안 보고 싶어도 볼 수 밖에 없게 된 흔한 꼬라지로 그림에서 보는 것처럼 마크다운 강조 표시(**)가 그대로 노출되어 버리는 광경이 있다. 이 문제는 CommonMark의 고질적인 문제로, 한 10년 전쯤에 보고한 적도 있는데 지금까지 어떤 해결책도 제시되지 않은 채로 방치되어 있다.

문제의 상세는 이러하다. CommonMark는 마크다운을 표준화하는 과정에서 파싱의 복잡도를 제한하기 위해 연속된 구분자(delimiter run)라는 개념을 넣었는데, 연속된 구분자는 어느 방향에 있느냐에 따라서 왼편(left-flanking)과 오른편(right-flanking)이라는 속성을 가질 수 있다(왼편이자 오른편일 수도 있고, 둘 다 아닐 수도 있다). 이 규칙에 따르면 **는 왼편의 연속된 구분자로부터 시작해서 오른편의 연속된 구분자로 끝나야만 한다. 여기서 중요한 건 왼편인지 오른편인지를 판단하는 데 외부 맥락이 전혀 안 들어가고 주변의 몇 글자만 보고 바로 결정된다는 것인데, 이를테면 왼편의 연속된 구분자는 **<보통 글자> 꼴이거나 <공백>**<기호> 또는 <기호>**<기호> 꼴이어야 한다. ("보통 글자"란 공백이나 기호가 아닌 글자를 가리킨다.) 첫번째 꼴은 아무래도 **마크다운**은 같이 낱말 안에 끼어 들어가 있는 연속된 구분자를 허용하기 위한 것이고, 두번째/세번째 꼴은 이 **"마크다운"** 형식은 같이 기호 앞에 붙어 있는 연속된 구분자를 제한적으로 허용하기 위한 것이라 해석할 수 있겠다. 오른편도 방향만 다르고 똑같은 규칙을 가지는데, 이 규칙으로 **마크다운(Markdown)**은을 해석해 보면 뒷쪽 **의 앞에는 기호가 들어 있으므로 뒤에는 공백이나 기호가 나와야 하지만 보통 글자가 나왔으므로 오른편이 아니라고 해석되어 강조의 끝으로 처리되지 않는 것이다.

CommonMark 명세에서도 설명되어 있지만, 이 규칙의 원 의도는 **이런 **식으로** 중첩되어** 강조된 문법을 허용하기 위한 것이다. 강조를 한답시고 **이런 ** 식으로 공백을 강조 문법 안쪽에 끼워 넣는 일이 일반적으로는 없으므로, 이런 상황에서 공백에 인접한 강조 문법은 항상 특정 방향에만 올 수 있다고 선언하는 것으로 모호함을 해소하는 것이다. 허나 CJK 환경에서는 공백이 아예 없거나 공백이 있어도 한국어처럼 낱말 안에서 기호를 쓰는 경우가 드물지 않기 때문에, 이런 식으로 어느 연속된 구분자가 왼편인지 오른편인지 추론하는 데 한계가 있다는 것이다. 단순히 <보통 문자>**<기호>도 왼편으로 해석하는 식으로 해서 **마크다운(Markdown)**은 같은 걸 허용한다 하더라도, このような**[状況](...)**は 이런 상황은 어쩔 것인가? 내가 느끼기에는 중첩되어 강조된 문법의 효용은 제한적인 반면 이로 인해 생기는 CJK 환경에서의 불편함은 명확하다. 그리고 LLM은 CommonMark의 설계 의도 따위는 고려하지 않고 실제 사람들이 사용할 법한 식으로 마크다운을 쓰기 때문에, 사람들이 막연하게 가지고만 있던 이런 불편함이 그대로 표면화되어 버린 것이고 말이다.

* 21. Ba5# - 백이 룩과 퀸을 희생한 후, 퀸 대신 **비숍(Ba5)**이 결정적인 체크메이트를 성공시킵니다. 흑 킹이 탈출할 곳이 없으며, 백의 기물로 막을 수도 없습니다. [강조 처리된 "비숍(Ba5)" 앞뒤에 마크다운의 강조 표시 "**"가 그대로 노출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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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wish I could get into GNOME. I feel like everyone is so cool and awesome bucking the trend and writing cute little things but OH MY GOD can I just have decent scaling, multi monitor support, and a proper fucking dock without extensions that break every year for an unspecified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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