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 is Hackers' Pub?

Hackers' Pub is a place for software engineers to share their knowledge and experience with each other. It's also an ActivityPub-enabled social network, so you can follow your favorite hackers in the fediverse and get their latest posts in your fe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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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hack to being productive with claude code is to start the project with great e2e tests that are declarative enough that they let you precisely specify behavior without saying too much it's really mag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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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few years ago i mentioned that i wrote a book about the exciting, awkward and embarrassing experiences of growing up with computers and video games in the 80s and 90s.

i wanted to remember what it felt like being the only dorky computer kid at school. or what it was like to hear my first modem handshake sound. or starting the first flamewar on the school's national FirstClass BBS in the macintosh lab over the lunch-hour

it was originally something i wrote only for my family and friends who were there at the time.

and then i met all of you folks when i started my first masto instance 4 years ago. i had no idea there were so many hardcore retrocomputing and gaming nerds out there; unix and mac and ms-dos folks alike.

so i mentioned it casually. i was surprised by the interest in the book.

so i spent the better part of the past 3 years rewriting the book for *you* fellow mastodon dorkus malorkuses. the book is a celebration of all of the best (and worst) parts of a kid growing up in the digital age.

we're all busy old tired stressed folks now. so every memory and cringetacular story is short enough to read on a 5 minute bus/metro/toilet ride. they're weaved together into an arc that starts at my family's first Tandy TRS-80 and ends at my school's Mac LC II and building my first Pentium 133.

it's finally published, and i'm super proud of what it became thanks to everyone here nerding out for years.

enjoy the book. i wrote it just for you. ❤️

paperback edition: mybook.to/EDuUf

DRM-free ebook (EPUB format) and chapter samples here:
tomotama.itch.io/mages-modems

The front cover of Mages & Modems: A Childhood Well-Wasted in the Golden Age of Personal Computers, Games & Internet Piracy - a confessional by vga256.

It shows a collage of computer and tech paraphernalia stacked on top of each other like a junk pile: a bright red telephone handset, a pile of 5.25 and 3.5-inch floppy disks, a mouse, a cocktail napkin from lefty's bar, two RAM simms.The rear cover of the book, showing a Carmen Sandiego-style letter from the ACME Detective agency. The letter has a picture of a spazzing out kid wearing a Just Do It sweater.

The letter reads:

ACME Detective Agency

Dear Detective #0294,

As discussed, I have enclosed a hardcopy of VGA256's journals discussed at the departmental briefing. The journal entries are chronological, and document the suspect's computing and gaming activities from the early 1980s to late 1990s - his childhood and adolescent years.

Each vignette is an introspection into the suspect's self-described obsessions, including but not limited to:

* IBM PC, Amiga, Apple ][, Macintosh, Tandy 

* MS-DOS, MacOS, Windows 3.1 & 95, UNIX 

* NES, GameBoy, Sega Genesis, TI-85 

* Modems, BBSes, CompuServe, Prodigy, ISPs 

* Warez, FTP, Usenet, IRC, Shell Accounts 

* Origin Systems, LucasArts, and Sierra On-Line

... and so on. The stories are a treasure trove of immoral and illicit activities that made him the dysfunctional adult he is now. I hope these will be of value in building your dossier on this delinquent.  
I expect a report on my desk by Friday.

Deputy Chief Conover

Brat & Punk Divi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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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아다니는 스파게티 괴물 님께서 여러분과 함께.
😋 또한 주교의 면발과 함께 하소서.
🍝 기도합시다.

저의 주님, 날아다니는 스파게티 괴물 님 🍝,
제 머리에 구원의 마스크를 씌우시어 마귀의 공격을 막아내게 하소서.

2026-01-09T08:34:50+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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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아다니는 스파게티 괴물 님께서 여러분과 함께.
😋 또한 주교의 면발과 함께 하소서.
🍝 기도합시다.

저의 주님, 날아다니는 스파게티 괴물 님 🍝, 저를 깨끗이 씻으소서.
제 마음을 당신의 소스🥫로 깨끗이 씻으시어 저에게 영원한 기쁨을 주소서.

2026-01-09T08:34:31+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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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행정부 + 케네디 주니어 장관이 개소리만 하는데 갑자기 상식적인 이야기가 나와서 당황. 핵심은 설탕을 적게 먹고, 초가공식품 안되고, 단백질 상향 조정, 고섬유질 발효식품(김치!) 권장, 무지방/저지방 대신 전지방 제품 허용과 함께 트랜스 지방은 여전히 안좋지만 동물성 지방은 허용함. 어 왜 상식적이고 트렌드에 맞는 이야길 하지? 얘네들 빙빙 돌다 못해 360도 돌아버렸나?(...

트럼프 정부 “김치 먹어라”…‘진짜 음식’으로 식단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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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o screenshots of the lock screen on my iPhone 17 Pro whose difference confounds me. In one the contrast is good and I can read the numbers on the pad, but the time and battery status are hidden. In the other, the key pad is pretty much invisible but I can see the time and battery. I have no idea how to trigger the contrastier one; it just sometimes does this.

Is this phenomenon known? Explicable? It's as if the new UI is sometimes ashamed to show how unreadable it is and compensates before hiding again.

Somebody made this happen. Any idea why?

Default lock screen behavior with near-invisible keypad.Surprising extra lock screen behavior where I can actually see the keypad but whose arrival is unpredictable.

@robpike some of that high quality Tahoe UI. The head of that department left for Meta after MacOS and iOS 26 were released; his replacement is someone known for paying attention to detail and is strongly a "do it right" type of person. accordingly, I am hopeful for the future of this awful liquid glass balon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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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2026, 미국 팁문화… 이게 맞아 진짜???

CES 관람은 정말 흥미롭고 행복했지만
도무지 납득이 되지 않았던 문화: 팁

미국을 꽤 오랜만에 (펜데믹 이후 처음) 방문해서 더욱 크게 체감하는거 같음.

분명 이전에는 가볍게 1~2불이나
많게는 5불정도로 팁을 주면 됐었는데…

아니 이젠 식당이며 택시며
결제란에 대놓고 20~40% 입력하라네??

물론 안주면 그만이라고는 해도
막상 안주면 기분 나빠하는 사람도 있어서 괜한 미안함과 찝찝함만 생기고…

미국에 거주하지 않아 팁문화에 대한 이해가 부족해서 그런건지 모르겠는데 비록 선택할수 있다고 할 지언정 이런식으로 팁 강요하는게 맞는건가유?!

아니ㅋㅋ 이럴거면 애초에 가격 표시가 무슨 의미가 있냐고요 ㅠㅠ 왜 노동자에 대한 임금 책임을 소비지가 추가로 부담해야하는 여지가 ‘항상’있는지, 잘 이해가 안됨요.

CES 기간이라 베가스만 이런건가…

May be an image of ‎thermostat, timer and ‎text that says '‎Select Tip PLEASE PUSH HH OPTION EELOWI OF PRESS OTHER TO TYPE IN H TIP ΗrИHT: 25% 25% 30% 40% OTHER F2 1Qz 2AB 2 3 ح m 3 4EH 4 EH 7 P 5K 6봉N M 6 8 8T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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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er busy today, but just have to quickly share that this morning, I woke up at a friend's house, under a skylight, and was delighted to see stars above me for nearly the first time this whole BC trip (lots of clouds here)!

And literally 10 seconds later, I saw a fucking Starlink train! Through the skylight!!! AUG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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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오늘 아침 최저기온은 -11~-2℃, 낮 최고기온은 3~10℃로 춥다가 서서히 풀리며, 날씨는 차차 흐려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주요 도시별로는 서울 -5~6℃, 대전 -7~6℃, 대구 -6~7℃, 광주 -4~8℃, 부산 -3~8℃, 제주 3~11℃로 일교차가 제법 날 것 같습니다. 건강 관리에 주의해주시고, 주말 동안 내릴 비나 눈에 대비해 교통안전에도 주의 당부드립니다. 한 주동안 고생 많으셨습니다. 그러면 이번 주말도 행복한 일만 가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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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퇴근길이 중요하니 ECMWF의 +12시간 모델을 좀 더 자세히 보겠습니다. 하층에는 빨간 선과 초록 선이 갑자기 붙어있습니다. 낮은 구름이 있단 소리에요. 하지만 그 위에는 쭉 벌어집니다. 상층 습기의 부족으로 눈은 오지만 이미 증발해버릴 것으로 본거죠. 하지만 오후부터는 건조구역이 점점 습윤해지면서 눈이 내릴 가능성이 있습니다. 늦은 오후 시간에는 우산을 챙겨주시는 편이 나을 수 있겠습니다. 이 눈은 대략 늦은 밤에는 비로 변해서 내릴 것으로 예상합니다. 다시 눈이 되는때는 내일 늦은 오후, 약 15-18시로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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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로운 점은 케이웨더-기상청 간 예보가 완전히 갈렸다는 것입니다. 왜 이런지 실황일기도를 통해 보면 현재 한반도에 영향을 주는 기압계의 샅바 싸움이 보입니다. 붉은색으로 표시한 부분이 남하중인 저기압, 푸른색으로 표시한 부분이 이동성 고기압인데요. 기상청(과 ECMWF)은 고기압이 조금 더 오래까지 세력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했고, 케이웨더(와 GFS)는 저기압이 더 강해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주말간 비나 눈이 내리는건 맞는데, 시간의 차이가 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점심때 햇살이 보이냐가 관건일걸로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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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M 모델 6시간 평균 강수율 자료도 봅시다. +36시간인 10일 9시~15시 경에는 저기압의 접근이 일어납니다. 온난 전선류가 발생하며 기온이 오르고 진눈깨비가 서해안 일대에 올 가능성이 보입니다. +48시간에는 저기압이 통과, 바람 방향이 변하며 강수대가 밀려나고 눈이 내리기 시작합니다. +54시간이 서해안/전남권 강설 집중 될 예정인데요. 서해상에서 발달한 눈구름대가 충남 서해안/전남권으로 강하게 유입될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전남 지방은 지형 영향과 저기압 후류가 결합, 단시간에 많은 적설량이 기록될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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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밤에는 소강 상태를 보이다가 10일 0시 경부터 저기압이 내습하며 남풍이 유입, 하층 기온이 빠르게 상승합니다. 그러면서 온난한 부분이 형성되어 눈송이가 녹아 비로 변할 수 있습니다. 그 이후 내일 15~18시 경에는 저기압이 이동하며 바람 방향이 북서풍 계열로 바뀌고, 다시 찬 공기가 밀려오면서 전체적인 대기 프로파일이 영하권으로 복귀, 눈이 내리기 시작할 것으로 보입니다. 내일 새벽에 비가 내릴 때 지표면 온도가 충분히 낮다면 도로 결빙의 위험이 있긴 한데, 일단은 지상 기온이 영상이라 위험할 정도까진 아닐걸로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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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그 다음입니다. 토요일인 10일 15시경 와도예상도를 보면 강한 양의 와도값을 지닌 소용돌이가 다가오는 것이 보입니다. 상층 기압골이 한반도를 통과, 하층의 공기가 위로 끌어올려지면서 오후부터 전국적으로 구름이 많아지고 눈발 혹은 비가 예상됩니다. 지금 위치해 있는 상층운들이 두꺼워지면서 비가 올 수 있겠는데요. 그러면 얼마나 올까요? 오늘도 사운딩 차트를 보겠습니다. 수도권 일대는 눈 - 그침 - 비 - 다시 눈으로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오늘 오후경부터 전체적으로 DGZ 인근에 습윤부가 형성, 눈 가능성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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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때문인지 바람이 쌩쌩 불고 여전히 춥습니다. 어제보다는 조금 나아졌지만 그래도 추워요. 한반도는 지상 일기도에서 보이는 것 처럼 이동성 고기압의 영향권에 들어와 있습니다. 그래서 가장자리를 따라 차가운 바람이 유입되고 복사냉각도 겹쳐 아침 기온이 꽤나 낮습니다. 구름영상을 보면 조금 더 명확한데요. 해기차가 있긴 한데, 동해상에 원래 가득 차 있을 줄무늬 구름 대신 이안 거리가 긴, 연안에서 머어어얼리 떨어진 곳에만 구름이 분포해 있습니다. 이는 기압계의 정체를 말합니다. 하층으로 당장은 찬 공기가 안 온다는건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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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재판부의 재량으로 형량 감경이 가능한데, 노태우가 과거 무기징역에서 22년 6개월로 감경된 것을 고려해보면 대충 윤석열도 10~15년 징역 정도로 감경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직접 사람을 죽이지 않았다고 최대한 변명할 것으로 보이고, 지귀연 재판부가 이걸 받아줄 거라는 절망회로가 돌아가거든요 -_-. 아무튼 이 예상은 그냥 공상에서 그쳐서 깔끔하게 사형 구형 - 무기 선고가 나오길 바라는 마음이 더 큽니다. 오늘 하루는 마음 졸이는 하루가 될 것 같네요. 내란의 겨울이 아직까지는 완전히 끝나지 않은 까닭이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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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한 일정은 오늘 오전 9시 20분부터 진행, 병합된 김용현/노상원 외 등 7명도 같이 진행됩니다. 피고인들이 증거 관련 의견을 진술한 후 특검이 최종 의견 진술과 구형 진행, 이후 최종변론이 진행되는데요. 지금까지 내란수괴의 변호인측이 계속 시간을 끄는 작전을 택했던지라, 오늘 역시 피고인들 증거 의견 진술에서 긴 시간 동안 횡설수설하며 시간을 끌 것으로 예상됩니다. 현재 내란특검팀은 어제 오후 3시부터 회의를 열고 구형량 논의를 시작했다고 하는데요. 전두환의 판례를 참고한다는데, 그러면 거의 무기징역 아닐까 싶네요.

윤 측, 공소장 변경에 "다시 재판"...법원 "예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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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9 날씨 이것저것 오래 기다리셨습니다. 블루스카이 가족 여러분. 저어어엉말 길었던 계엄의 밤과 조 히데요시의 트롤링을 버텨내야 했던 내란의 겨울은 어둡고 괴로웠습니다. 하지만 오늘부터 드디어 구형과 선고 쇼가 시작됩니다. 오늘 내란 우두머리 혐의 재판 구형이, 16일 선고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21일에는 한덕수 선고가 있습니다. 이후에도 줄줄이 형사재판이 예고되어 있는 가운데, 내란수괴 혐의 재판의 구형과 선고야말로 나머지 재판에 매우 중요한 시금석이 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오후 늦게, 밤이나 되어서야 나오겠지만요.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 사형이냐 무기징역이냐…특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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