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 is Hackers' Pub?

Hackers' Pub is a place for software engineers to share their knowledge and experience with each other. It's also an ActivityPub-enabled social network, so you can follow your favorite hackers in the fediverse and get their latest posts in your feed.

책 <부자의 언어>에서는 '큰 결과를 내는 작은 행위에 시간을 써라'라고 말해요. 성공하는 사람들의 시간 관리법, 그 핵심은 무엇일까요? 바로 '선택과 집중'입니다.

1. 할 일과 하지 않을 일 구분하기 ✍️
시간 관리에 앞서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내가 할 일과 하지 않아도 될 일을 구분하는 것입니다. 할 일을 무작정 쌓아두고 시간 관리를 못 한다고 자책하기보다, 나에게 플러스가 되지 않는 불필요한 일들을 먼저 걷어내는 것이 중요해요.

2. 우선순위 정하고, 최적의 시간에 배치하기 ⏰
할 일을 정리했다면, 이제 우선순위를 정할 차례입니다.

* 목록 작성 및 순위 부여: 아침이나 전날 저녁, 해야 할 일들을 모두 나열한 뒤 중요도에 따라 숫자로 순위를 매깁니다. 가장 중요한 일에 1번, 그다음 일에 2번을 부여하는 식이죠.
* 피크 타임(Peak Time) 활용: 자신에게 가장 에너지가 넘치고 집중이 잘되는 시간을 파악하세요. 사람마다 다르지만, 외부의 방해를 받지 않는 새벽이나 이른 아침일 확률이 높습니다.
* 중요한 일 먼저 처리하기: '개구리를 먼저 먹어라'는 말처럼, 가장 중요하고 힘든 일(1번)을 나의 피크 타임에 배치해 가장 먼저 처리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 바쁜 날을 위한 '타임박싱(Timeboxing)' 기법
유독 할 일이 많은 날에는 '타임박싱'을 활용해 보세요. 할 일을 10분, 30분 등 시간 단위로 잘게 쪼개어 시간표에 미리 배정하는 방법입니다. 스마트폰 타이머 등을 함께 사용하면 정해진 시간 안에 일을 끝내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과거 철강왕 찰스 슈왑은 '매일 가장 중요한 일 3가지를 정하고 그것부터 끝내라'는 컨설팅에 거액을 지불했습니다. 그만큼 중요한 일을 파악하고 먼저 실행하는 습관의 가치는 엄청나다는 뜻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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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joined last week, on a whim, with no idea what to expect

Minutes later, I was welcomed by @dillyd which has never happened on any other platform and was a wonderful introduction. So I posted a couple pictures of my , and found, to my surprise, people reacting and interacting

Maybe it's because I'm not fighting an algorithm, or maybe I just found a place where folks truly appreciate cats. Either way, I'm very happy to be here, and I hope you're prepared for more cat pictures

Close-up of face of a black and white cat, eyed closed and asleep, chin resting on a blue blank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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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 보컬로이드는 유즈키 유카리를 좋아했는데
한창 관심 가질적에는 아직 비주류라서 혼자 즐기고 땡이었는데
어느날 부터 인기도가 상승하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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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G(Y3Al5O12)은 고출력 고체레이저 매질용으로 개발된 물질입니다! 2중 밴드를 가지고 있어서 파장 532nm의 녹색 가시광선 대역 빛(레이저 포인터용)과 1064nm의 근적외선 빛(피부과, 안과시술)에 사용해요. 저는 물질합성하면서 맨날 원통형 잉곳만 보다가 보석으로 처음 접했을때으 충격이 잊혀지지가 않네요! 이걸 누가 빼돌려서 세공할 생각을 했지(?!) 보라색 야그가 Nd도핑이구요, 노란색은 Ce도핑, 분홍색은 Er 도핑, 그리고 사용하신 시안색은 Yb도핑입니다. 가시광선대에 반응을 해서 형광빛이 돈다고 느껴지는 거야요

RE: https://bsky.app/profile/did:plc:wwfzl3larvtv7qb6a7qxqxe7/post/3mbvbhwmljf2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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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ined Echoes

정진명의 굳이 써서 남기는 생각 @jm@guji.jjme.me

서지정보

게임명: Chained Echoes
개발사: Umami Tiger (Matthias Linda)
배급사: Deck13, WhisperGames
출시일: 2022년 12월 8일
장르: JRPG

생각

『Chained Echoes』는 턴제 RPG감각을 보기 위해서 잡은 게임 중 하나입니다.

그래픽이나 시스템적, 연출으로 고전적 RPG처럼 보이다가도, 동시에 현대적인 감각도 있는 종잡을 수 없는 게임입니다. 플레이하면서 걸리적거리는 부분이 많지 않아서, 폴리싱을 열심히 한 것 같습니다.

전투는 기본적으로 한 판 한 판이 난이도가 쉽지 않은 대신 장기 유지관리를 비교적 덜 생각해도 되는 전투를 채택했는데, 이런 선택도 요즘 감각이라면 요즘 감각이겠죠. 저 자신은 『영웅전설 3 하얀 마녀』 이후로 이 디자인을 채택한 게임을 정말 오랜만에 보는 것 같습니다. 전투 이후에 전투의 소모가 누적되는 것은 엄연히 디자인 선택인데, 예나 지금이나 누적시키는 것이 꽤 많은 게임들이 하는 선택인 것 같습니다.

파티 전체가 관리하는 자원인 오버드라이브 게이지를 잘 관리하는 것이 전투의 핵심인데, 꽤 파티 전투로서 기분좋은 부분이 있습니다. 『진 여신전생 5/5V』의 마가츠히처럼 모아서 큰 기술을 쓰는 것도 좋지만, '지금 전투가 달아오른 정도'로 해석할 수 있는 이런 게이지를 조절하며 전투하는 것도 느낌이 좋네요.

게임을 좀 더 열심히 해야 하는데, 요즘 게임을 별로 못 하고 있어서 좀 아쉽습니다. 이 게임도 좀 더 플레이한 다음에 감상을 쓰고 싶었는데, 이 쯤에서 정리해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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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코딩 보조 도구가 점점 나빠지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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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AI 코딩 보조 도구의 전반적인 품질 저하* 가 나타나며, 작업 속도와 결과 정확도가 이전보다 나빠지는 흐름
- 최신 *대형 언어 모델(LLM)* 은 문법 오류를 줄이는 대신, 실행은 되지만 결과가 틀린 *조용한 실패(silent failure)* 를 더 자주 만들어냄
- 실험에서 *GPT-5* 는 오류 원인을 드러내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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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hada.io/topic?id=25695&utm_source=googlechat&utm_medium=bot&utm_campaign=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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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学受験とか家庭の雰囲気とか親の意向がかなり反映されて子供の意思ってそこまでだと思ってたんだけど、ある有名中高一貫男子校の高校生の子が「自分は勉強で勝負することを10歳の時に決めたから」ってそこまで気負った感じでなく当たり前のように言ってるのを聞いて、頭がいい子って人間もできてるんかなって思っちゃっ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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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 well that's fucking clever. A threat actor is sending out phishing emails pretending to be SendGrid, and explaining that all their emails will include "Support ICE" banners in order to trigger ragebait clicks through to the phishing kit.

linkedin.com/posts/simokohonen

Screencap showing the phishing email and but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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