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 is Hackers' Pub?

Hackers' Pub is a place for software engineers to share their knowledge and experience with each other. It's also an ActivityPub-enabled social network, so you can follow your favorite hackers in the fediverse and get their latest posts in your fe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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実際のところ通信の暗号化において「鍵の授受をいかに安全に行うか」というのはずっと暗号強度に関わる問題だったわけなんだけど、実は鍵を交換する必要なんてないのだ、というのが公開鍵暗号の仕組みにおいて革命的な点ですね、の方が面白い人いるかもしれな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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엊그제인가 읍내에서 정말 릭을 위시한 폼폼즈에 대한 심상 공유 푸지게 하다가... 그분이 "폼폼즈는 각자 다른 방식으로 망가져 있지만, 그럼에도 서로를 붙들려고 하고 서로가 서로에게 남아 있는 어떤 바위 같은 존재이기에 함께 살아갈 수밖에 없다는 생각"을 하신다고 한 게 꽤 오래 남아있어. 폼폼즈 뿐 아니라... 블배의 상당히 많은 등장인물들이 그런 편이지도 싶고(물론 멀끔한 케이스도 있음)...
(원트윗 : x.com/blbd_green/status/2010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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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s anyone put out a guide for effectively *attending* an online conference?

I have seen a lot of guides for giving an online conference, and a lot of complaints about attending an online conference, and it strikes me that a guide for attending might be useful. I'd ideally like to see things like: How to make the most of it, how to "trick" yourself into getting into a different headspace (travel usually accomplishes this for me), tips for networking, e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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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people no longer read the code, API is no longer targeting humans, is there still a need for "good API design"? is it still worth the effort to figure out what would be the best for users, instead of the best of ai to understand/use? I don't k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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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정부의 태양광 발전 정책은, 발전량에만 집착하다 보니 여러 문제가 많았음. 성장통이긴 한데, 이로부터 배우는 게 좀 있어야지... 찬성이든 반대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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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동글구렁이수인. 안경. 검푸른색 구렁이는 뭔가 전래동화 느낌. 전에 한옥마을에 간 적이 있어요. 길을 잃어서 초코칩이나 먹고 있었는데 기생처럼 입은 분이 다가오시더라고요. 제 초코칩을 원했어요. 하나 줬더니 계속 요구했어요. 제가 살면서 직접 본 여자 중에 2번째로 예뻤는데 전 너무 예쁜 사람을 보면 기가 죽는 사람이라 전부 내어줬어요. 그분의 뱀 같은 미소가 아직도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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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용적으로 흔히 쓰는 말도 내포하고 있는 의미를 좀 가려가면서 써야 한다고 본다. 죽을 각오가 없으면 함부로 "결사반대"를 외칠 일이 아니고, 진짜 채찍으로 두들겨 맞으며 배울 생각이 아니라면 "지도편달" 따위를 바라서도 안 되는 것이며, 진짜 아픔과 쓴맛을 참고 견딜 생각도 없으면서 "와신상담" 같은 말도 하는 것 아니다. 내포된 의미와 어원이 흉측한 온갖 비속어는 말해 무엇하리. 말을 막 쓰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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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위쿠데타, 내란의 밤에 사람 안죽었으니 된거 아니냐 하는 개소리가 아직도 많이 보이네. 윤석열은 총을 들어서 사람을 겨냥한 뒤 방아쇠를 당겼고, 안전장치 덕분에 격발이 되지 않아 사람이 죽지 않았을 뿐임. 참작의 여지가 없으나, 설사 그걸 참작해도 한남동 관저에서도 윤석열은 사람을 향해 방아쇠를 당겼음. 마찬가지로 안전장치가 걸려서 총알이 안나갔을 뿐임. 대체 뭘 보고 얘를 풀어줘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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