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 is Hackers' Pub?

Hackers' Pub is a place for software engineers to share their knowledge and experience with each other. It's also an ActivityPub-enabled social network, so you can follow your favorite hackers in the fediverse and get their latest posts in your feed.

0

Meet Veronika, the tool-using cow. Veronika uses sticks to scratch herself, using different orientations and motions, an example of multi-purpose tool use. This suggests scientists may have underestimated cows' cognitive abilities. arstechnica.com/science/2026/0

0
0
0
0
0
0
0

After several months of umm-ing and ahh-ing, I handed in my notice at work this week.

If anyone knows of a Canadian company looking to hire a remote senior web developer who will NOT be working on LLM-related functionality (or be required to use LLM-based development tools), please point me in their direction. I've got 15 years of experience and love getting my teeth into technical problems.

Boosts most welcome. Thanks! #getfedihired

0

荻生田氏の腕時計はグランドセイコー エレガンスコレクション ハイビートGMTか。現行品だと70万円。氏の2016年モデルだと55万円。

富士そばのパフォーマンスにはちょうどいい時計かな。まさかマザーにもらった金時計を着けるわけにもいかないだろうし。

0
1
1
0
0
0
0
1
0

“반대 부탁” 윤어게인 동원?…22대 국회 첫 차별금지법 발의 [점선면] www.khan.co.kr/article/2026... "12·3 불법계엄 직후 광장에 나섰던 시민들의 요구 중에는 차별금지법 제정도 있었는데요. 이호림 ‘무지개행동’ 공동대표는 지난 9일 기자회견에서 “여성과 성소수자, 이주민에 대한 혐오와 차별이 방치된 사회는 결국 민주주의를 훼손하는 극우의 토양이 돼왔다”고 지적했습니다. 각종 여론조사에서 차별금지법 찬성 여론이 60%를 넘을 만큼 분위기도 무르익었습니다."

[점선면]“반대 부탁” 윤어게인 동원?…22대 국회 첫...

0
0
0

「異文化を学びたい」というFediverseの声に応えて、各宗教の入門書一覧を作りました。

「宗教」という巨大な集合名詞は、実は何の具体も指し示し得ません。歴史は具体の中に生起します。

「私たちはいかなる時代に生きているのか」と言う重要な問いを巡る、皆さまの学びの参考になれば幸いです。

oryzivora.page/essay/2026/0116

1
1
0
0
1
0
0
1
1

“네가 있어야할 곳은 여기”···유례없는 ‘신라 금관 오픈런’에 경주서 ‘존치 서명운동’까지 www.khan.co.kr/article/2026... "특별전이 큰 인기를 끌자 어렵게 한자리에 모인 신라 금관을 전시 종료 후 다시 돌려보내서는 안 된다는 목소리가 경주 지역에서 나오고 있다. 경주문화원과 경주상공회의소를 중심으로 시민·사회단체가 참여하는 ‘신라 금관 경주 존치 범국민운동본부’도 지난해 12월28일 공식 출범해 서명운동을 벌이고 있다."

“네가 있어야할 곳은 여기”···유례없는 ‘신라 금관 ...

0
0

[단독] 비행금지구역 우선 복원 왜?…군사적 부담 덜하고, ‘무인기 갈등’ 차단도 www.hani.co.kr/arti/politic... "애초 공중완충구역 설정은 한국에 유리했다. 군사분계선에서 수도권까지 거리는 40~50㎞로 유사시 북한 전투기가 수분 안에 수도권 상공에 진입할 수 있지만, 평양은 군사분계선에서 190㎞ 정도 떨어져 있어 완충구역 설정이 한국만큼 절실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단독] 비행금지구역 우선 복원 왜?…군사적 부담 덜하...

0
2
0

[단독] 강남·인천 쓰레기 청주로, 고양은 음성…발생지 처리 원칙 무시 www.hani.co.kr/arti/area/ar...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는 개정된 ‘폐기물관리법 시행규칙’이 2021년 9월 시행되며 이미 예고됐다. 하지만 시행 4년이 지나도록 수도권에는 단 1곳의 신규 공공 소각장도 지어지지 않았다. 기후에너지환경부에 따르면, 같은 기간 전국적으로 새로 지어진 공공 소각장은 14곳인데, 모두 비수도권 지역(강원 4, 충남 4, 전북 2, 전남 1, 경남 3곳)이다."

[단독] 강남·인천 쓰레기 청주로, 고양은 음성…발생지...

0
1

‘에디팅 팀’이라는 유령 저자들…‘AI 책’이 쏟아진다 n.news.naver.com/article/033/... 챗GPT 내용 그대로 복사해 내기도 “AI로 빠르게 만든 책을 굳이 종이책으로 내는 이유는 도서관에 납품하는 것이 목적일 가능성이 크다. 그런 곳들이 더 늘어날 수 있다” 문화부는 이것도 AI 규제라서 조심스럽다고.

‘에디팅 팀’이라는 유령 저자들…‘AI 책’이 쏟아진다

0
1
0
1
0

🍝 날아다니는 스파게티 괴물 님께서 여러분과 함께.
😋 또한 주교의 면발과 함께 하소서.
🍝 기도합시다.

저의 주님, 날아다니는 스파게티 괴물 님 🍝,
제 머리에 구원의 마스크를 씌우시어 마귀의 공격을 막아내게 하소서.

2026-01-20T09:25:48+09:00


0

さっき、高市の本日の会見のダイジェストを眺めたが、印象は一言にまとめられる。

「私を認めて」という悲鳴に近い叫び。

眼の前にいる個人としてなら憐れむ。しかし国会議員の選挙の意味とは100光年ぐらい隔たっている。我々はなぜ、自分を愛せない人の叫びを、我らが首相の「解散する理由」として全国生中継で一時間近く眺める事態になっているのか。事実は小説より奇妙である。

0

🍝 날아다니는 스파게티 괴물 님께서 여러분과 함께.
😋 또한 주교의 면발과 함께 하소서.
🍝 기도합시다.

저의 주님, 날아다니는 스파게티 괴물 님 🍝, 저를 깨끗이 씻으소서.
제 마음을 당신의 소스🥫로 깨끗이 씻으시어 저에게 영원한 기쁨을 주소서.

2026-01-20T09:25:30+09:00


0

스토리 너무 어려버요... 그래서 자캐커뮤 열때는 NPC를 한 20명쯤 만들어놓고 각자의 욕망과 행동원리를 구상해두면 자기들이 알아서 움직이고 사건 만들어가지고 스토리가 됨 헴은 거기다 시스템과 러너들을 엮어주면 된다~

0
3

[단독] 9·19 남북 군사합의, ‘비행금지구역’부터 복원한다 www.hani.co.kr/arti/politic... "비행금지구역이 복원될 경우 전투기·정찰기·무인기 간 충돌 가능성이 줄어 남북 간 긴장이 완화될 수 있다. 다만 지상 분야는 재가동한 비무장지대(DMZ) 내 감시초소(GP)를 다시 철수해야 하고, 해상 분야는 북방한계선(NLL) 문제와 직결돼 군사적·정치적 파장이 크다는 점에서 후순위로 미룬 것으로 보인다."

[단독] 9·19 남북 군사합의, ‘비행금지구역’부터 ...

0
0
1
2
2

하루아침에 사라진 22년 직장… 신장 투석하면서도 떠나지 못했다 www.hankookilbo.com/News/Read/A2... "문제는 지난해 노동자들이 노조를 만들면서 시작됐다. 김 지회장은 "노조 결성 소식이 퍼지자 회사가 '당신이 직원들을 책임질 수 있느냐' '애 있는 사람들은 어쩌려고 이러느냐' '노조를 만들면 다른 업체가 하청을 맡게 된다'는 등의 압박을 가했다"고 주장했다. 그는 "일주일에 다섯 번씩 끌려가 이런 압박을 받았다"고 했다."

하루아침에 사라진 22년 다닌 직장…주3회 신장 투석하...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