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 is Hackers' Pub?

Hackers' Pub is a place for software engineers to share their knowledge and experience with each other. It's also an ActivityPub-enabled social network, so you can follow your favorite hackers in the fediverse and get their latest posts in your fe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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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rt: Israel ups its assistance to hundreds of armed anti-Hamas militias in Gaza.

Support includes intelligence, weapons, food & medical treatment in Israel.

Some militia reside in the Israeli-controlled “Yellow Line" area & carry out attacks against Hamas in areas under its control.

israelnationalnews.com/news/42

These anti-Hamas militias looted Gaza aid trucks, for which it blamed Hamas.

@palestinePalestine_Grou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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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醫護推薦草姬生髮濃育髮特約】美國南加州一戶人家近日因一隻「盡忠職守」的黑貓而成為網上熱話。該貓咪每日準時守候在大門旁的投遞口後方,凡有信件送達,便伸手阻攔,甚至將信件推回信箱外,令負責派信的郵差屢屢受阻,場面既無奈又有趣。

貓咪主人Alisa Ricky Ricketson與黑貓「Frankie」同住。由於住所未設獨立信箱,而是於大門旁設有長方形投遞口,信件可直接送入屋內,「Frankie」因此長期駐守在投遞口附近,一旦郵差派信,便即時躍起攔截,伸出前爪堵住小窗口,彷彿要為家門嚴密把關。

這個情景幾乎每日上演,時間一久,就連郵差Andrew Smith亦對「Frankie」留下深刻印象。每次派信時,雙方總會隔着投遞口展開短暫拉鋸,「Frankie」不斷把信件推回去,無論Smith如何嘗試派遞或出聲勸說,牠依然不為所動。早前Smith再度上門派信時,更忍不住笑言:「真感謝你每日的幫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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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로하라는 캐릭터가 작곡가, 프로듀서지만 창작자로서의 에고나 고뇌는 철저히 거세된 것이 만드는 쪽의 사람만이 몰입할 수 있는 현상을 막기 위함이 아닌가 한다. 덕분에 이로하는 작곡도, 체력도, 인간관계도, 학업도, 공대 테크도 가능한 성격 좋은 만능 초인이 되었지만. 2. SF 같은, 까다로운 소수팬은 그냥 과감히 버리고 테이스트만 취한다. 이야기의 복잡성은 버린다. 3. 이로하-카구야, 두 사람의 감정선과 관계만 철저하게 챙긴다. 4. 부정적인 쪽으로는 감정을 강화하지 않는다.

RE: https://bsky.app/profile/did:plc:a6qvfkbrohedqy3dt6k5mdv6/post/3mdcdpmhs3s2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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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cultures like Korea and Japan, taking off your shoes at home is a long-standing tradition. I'm curious about how this practice varies across different regions and households in the fediverse.

How does your household handle shoes indo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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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블스 섹계가 다른 사람들 차단하고 다닌다고 재밌어하는데, 그거 사기성 스팸에 안 걸릴 사람들 미리 걸러내는 것 같아 섬짓할 때가 있음. 예를 들어 팔로 늘리는 유료 마케팅 같은 것 할 때 차단해둔 사람들은 처음부터 제외하는 것. 대규모로 모아보면 "섹계를 경계하는 사람들, 절대 포르노 스팸엔 안 걸릴 사람들" 리스트를 추출할 수 있지 않겠냐는.

RE: https://bsky.app/profile/did:plc:mrgiutwng2v2hsjkxtgmmc7f/post/3mdad2yrpes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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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인 대모집] 차별금지법 제정까지 함께 달리는 ‘러닝 크루’ ✉️ 동지들의 초대장! 차별금지법제정연대가 멈추지 않고 22대 국회에서 입법 투쟁을 이어가기 위해 필요한 최소 운영비, 월 600만원 목표액 중 66%인 400만원 달성! (1/23(금)까지 254명의 러닝 크루가 함께 해주셨습니다) 이제 1/3 남았습니다!😆 목표 완주까지 함께 해주세요❤️ 🌐웹페이지: running4equalityact.kr/ 🔗지금후원: bit.ly/running4equalityact

[후원인 대모집] 차별금지법 제정까지 함께 달리는 ‘러닝 크루’

✉️ “어서와~ 차별금지법제정연대 후원은 처음이지?” 차별금지법 제정운동과 함께 해 온 동지들이 보내온 러닝 크루 초대장!이라는 제목으로 제정운동을 함께해 왔던 동지들의 릴레이메시지를 전달하는 홍보물의 첫장입니다.김지혜  『선량한 차별주의자』 저자
차별금지법제정연대를 통해, 차별받는 ‘나’에서 시작된 이야기가 ‘우리’의 이야기로 나아갑니다. 불평등한 사회를 직시하면서도 평등한 세상을 상상합니다. ‘어쩔 수 없다’고 말하는 대신 ‘바뀔 수 있다’고 희망을 말합니다. 

김현미  연세대 문화인류학과
‘모든 이를 위한 좋은 삶’의 민주적 기초는 차별과 혐오가 없는 사회에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철학을 제도 정치로 구현하는 일은 거의 20년째 지체되고 있습니다. 2026년 한 해, 참여와 후원의 힘으로 ‘법제정’을 완수합시다.

미류  인권운동사랑방 상임활동가
차별금지법은 광장을 만드는 실천이기도 합니다. 모든 곳이 입구이며 누구든 자신의 목소리를 낼 수 있고 모두 경청하며 함께 살아가는 방법을 익히는 장소. 차별금지법제정연대 후원인이 한 명 늘어날 때마다 광장이 한 평씩 넓어집니다.우다야 라이  이주노동자노동조합 위원장
평등하게 살 권리, 존엄이 지켜지는 법과 제도를 만드는 것은 우리 모두의 책임입니다. 여러분의 참여가 오늘의 연대, 내일의 제도 변화로 연결됩니다. 차별금지법제정연대 활동이 우리의 희망입니다. 이주노동자도 늘 함께 하겠습니다!

이동환  한국 교회를 향한 퀴어한 질문 큐앤에이 사무국장
우리가 꿈꾸는 하나님 나라는 차별의 벽이 허물어지고 서로의 다름이 축복이 되는 세상입니다. 그리스도인 여러분, 하나님 나라를 앞당기는 이 귀한 여정에 후원의 씨앗을 심어주세요. 우리 따스한 평등의 봄바람을 함께 맞아요.

이송희일  영화감독
사회의 우경화를 막고 증오의 팬데믹을 막을 수 있는 백신이 차별금지법이다. 극우와 증오의 해독제가 차별금지법이다. 그동안 꿋꿋하게 이 해독제를 빚어 온 조직이 차별금지법제정연대. 당신의 연대가 반드시 차별금지법을 만들어 낼 것이다.이종걸  한국게이인권운동단체 친구사이 사무국장
우리는 더 이상 '평등'을 늦출 수 없습니다. 평등이 없는 ‘새로운 민주주의’는 더 이상 상상조차 할 수 없습니다. 차별금지법제정연대가 함께 걷고, 뛸 수 있는 ‘평등’의 현장을 마련하도록 후원으로 힘을 보태주십시오.

정보라  작가, 데모 전문가
모두가 평등하고 안전하고 존중받는 사회를 향해 우리는 이미 함께 손잡고 함께 전진했습니다. 벌써 이만큼 전진했으니 우리는 다시 과거로 돌아갈 수 없습니다.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차별금지법제정연대와 함께 해 주세요.

진은선  장애여성공감 활동가
차별금지법제정연대는 지난 18년 동안 차별에 저항하는 싸움을 쉬지 않았습니다. 차별금지법으로 더 크게, 불구의 몸들과 끝까지, 탈시설과 성평등, 서로 돌보는 사회를 외치고 싶습니다. 더 멀리, 더 넓게 평등의 외침이 닿을 수 있게 연대해주세요.

차별금지법제정연대가 멈추지 않고 22대 국회에서 입법 투쟁을 이어가기 위해 필요한 최소 운영비, 월 600만원 목표액 중 66%인 400만원 달성! (총 1/23(금)까지 254명이 러닝 크루로 함께 해주셨습니다~) 
이제 1/3이 남았습니다! 😆 목표 완주까지 함께 해주세요❤️

🌐 웹페이지 보기 : https://running4equalityact.kr/
🔗 지금 후원하기 : https://bit.ly/running4equality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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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인 대모집] 차별금지법 제정까지 함께 달리는 ‘러닝 크루’ ✉️ 동지들 보낸 초대장! 차별금지법제정연대가 멈추지 않고 22대 국회에서 입법 투쟁을 이어가기 위해 필요한 최소 운영비, 월 600만원 목표액 중 66%인 400만원 달성! (1/23(금)까지 254명의 러닝 크루가 함께 해주셨습니다) 이제 1/3 남았습니다!😆 목표 완주까지 함께 해주세요❤️ 🌐웹페이지: running4equalityact.kr/ 🔗지금후원: bit.ly/running4equalityact

[후원인 대모집] 차별금지법 제정까지 함께 달리는 ‘러닝 크루’

✉️ “어서와~ 차별금지법제정연대 후원은 처음이지?” 차별금지법 제정운동과 함께 해 온 동지들이 보내온 러닝 크루 초대장!이라는 제목으로 제정운동을 함께해 왔던 동지들의 릴레이메시지를 전달하는 홍보물의 첫장입니다.김지혜  『선량한 차별주의자』 저자
차별금지법제정연대를 통해, 차별받는 ‘나’에서 시작된 이야기가 ‘우리’의 이야기로 나아갑니다. 불평등한 사회를 직시하면서도 평등한 세상을 상상합니다. ‘어쩔 수 없다’고 말하는 대신 ‘바뀔 수 있다’고 희망을 말합니다. 

김현미  연세대 문화인류학과
‘모든 이를 위한 좋은 삶’의 민주적 기초는 차별과 혐오가 없는 사회에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철학을 제도 정치로 구현하는 일은 거의 20년째 지체되고 있습니다. 2026년 한 해, 참여와 후원의 힘으로 ‘법제정’을 완수합시다.

미류  인권운동사랑방 상임활동가
차별금지법은 광장을 만드는 실천이기도 합니다. 모든 곳이 입구이며 누구든 자신의 목소리를 낼 수 있고 모두 경청하며 함께 살아가는 방법을 익히는 장소. 차별금지법제정연대 후원인이 한 명 늘어날 때마다 광장이 한 평씩 넓어집니다.우다야 라이  이주노동자노동조합 위원장
평등하게 살 권리, 존엄이 지켜지는 법과 제도를 만드는 것은 우리 모두의 책임입니다. 여러분의 참여가 오늘의 연대, 내일의 제도 변화로 연결됩니다. 차별금지법제정연대 활동이 우리의 희망입니다. 이주노동자도 늘 함께 하겠습니다!

이동환  한국 교회를 향한 퀴어한 질문 큐앤에이 사무국장
우리가 꿈꾸는 하나님 나라는 차별의 벽이 허물어지고 서로의 다름이 축복이 되는 세상입니다. 그리스도인 여러분, 하나님 나라를 앞당기는 이 귀한 여정에 후원의 씨앗을 심어주세요. 우리 따스한 평등의 봄바람을 함께 맞아요.

이송희일  영화감독
사회의 우경화를 막고 증오의 팬데믹을 막을 수 있는 백신이 차별금지법이다. 극우와 증오의 해독제가 차별금지법이다. 그동안 꿋꿋하게 이 해독제를 빚어 온 조직이 차별금지법제정연대. 당신의 연대가 반드시 차별금지법을 만들어 낼 것이다.이종걸  한국게이인권운동단체 친구사이 사무국장
우리는 더 이상 '평등'을 늦출 수 없습니다. 평등이 없는 ‘새로운 민주주의’는 더 이상 상상조차 할 수 없습니다. 차별금지법제정연대가 함께 걷고, 뛸 수 있는 ‘평등’의 현장을 마련하도록 후원으로 힘을 보태주십시오.

정보라  작가, 데모 전문가
모두가 평등하고 안전하고 존중받는 사회를 향해 우리는 이미 함께 손잡고 함께 전진했습니다. 벌써 이만큼 전진했으니 우리는 다시 과거로 돌아갈 수 없습니다.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차별금지법제정연대와 함께 해 주세요.

진은선  장애여성공감 활동가
차별금지법제정연대는 지난 18년 동안 차별에 저항하는 싸움을 쉬지 않았습니다. 차별금지법으로 더 크게, 불구의 몸들과 끝까지, 탈시설과 성평등, 서로 돌보는 사회를 외치고 싶습니다. 더 멀리, 더 넓게 평등의 외침이 닿을 수 있게 연대해주세요.

차별금지법제정연대가 멈추지 않고 22대 국회에서 입법 투쟁을 이어가기 위해 필요한 최소 운영비, 월 600만원 목표액 중 66%인 400만원 달성! (총 1/23(금)까지 254명이 러닝 크루로 함께 해주셨습니다~) 
이제 1/3이 남았습니다! 😆 목표 완주까지 함께 해주세요❤️

🌐 웹페이지 보기 : https://running4equalityac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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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어떡해 나 대학병원 안에서 계속 걸어자니면 덥겟지??? 싶어서 어차피 겉옷 안은 안보일거라 생각하고 옷에 '살아남은 것은 강하다는 증거' 적힌 티셔츠 입고 갔는데ㅣ 심전도랑 이것저것 검사잇어서 겉옷 벗어야한대 여기 환자들 수두룩 빽빽인데 아 ㄲ ㄲ ㄱ ㄱ ㄱ ㅋ ㅋ ㅋ ㅋㄱ ㅋ ㅋ ㄱ 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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