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 is Hackers' Pub?

Hackers' Pub is a place for software engineers to share their knowledge and experience with each other. It's also an ActivityPub-enabled social network, so you can follow your favorite hackers in the fediverse and get their latest posts in your fe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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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ofだ

$ lsof /usr/bin/bash
COMMAND PID USER FD TYPE DEVICE SIZE/OFF NODE NAME
bash 4184 zunda txt REG 259,2 1446024 5505327 /usr/bin/bash
bash 9497 zunda txt REG 259,2 1446024 5505327 /usr/bin/bash
bash 9498 zunda txt REG 259,2 1446024 5505327 /usr/bin/bash
bash 12230 zunda txt REG 259,2 1446024 5505327 /usr/bin/ba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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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經濟靠中國? 喬治亞、捷克相信中國卻換來騙局給台灣什麼啟示?/沃草 ]
https://watchout.tw/reports/onHjUHkTxM8zR6UD7s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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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7~10일 사이 예상되는 최대 한파 규모는 GEM 모델 상으로 지금 한파와 비슷합니다. GEM 2m 기온, 850hPa 기온을 보면 짙은 분홍색 한랭핵이 많이 내려온 것이 보입니다. 수도권 기준 다시 영하 -10~12℃ 가량의 추위가 찾아올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오니, 입춘 이후에 잠시 날씨가 풀린다 해도 방심해선 안될 것 같습니다. 하루 하루 힘든 날씨입니다. 뉴스는 보고 있기 힘들고, 갈등 속에 인간들은 고립되고 단절되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어딘가에선 선의의 온기가 남아있을 것으로 믿습니다. 그럼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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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에서는 심각한 열돔 현상이 발생, 일부 지역에서는 최고 기온이 50℃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호주 당국은 이번 폭염이 장기간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며 2019-2020의 '검은 여름'과 유사한 강도를 보일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한국에서 발생했던 오메가형 블로킹이 발생하며 이로 인해 열돔이 형성된 것과 비슷한 현상입니다. 지구 어딘가에선 한파가 30여명의 생명을 앗아갈 때, 반대편에선 50℃에 달하는 폭염이 문명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아니, 이건 인간이 지금까지 지구를 위협한데 대한 반작용이라 봐도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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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한파는 내일을 정점으로 입춘인 오는 2월 4일까지 점차 풀릴 거승로 보입니다. 하지만 KIM 모델에 따르면 날씨가 풀리는것도 잠깐이고 다시 한번 추위의 파동이 접근해 오는 것으로 보이는데요. 어제 언급했던 극 소용돌이 붕괴가 나타나는 때가 이 시기 전후이기 때문입니다. 이번 소용돌이 붕괴는 크게 3개의 축으로 북극 한기를 쏘아내립니다. 하나는 바렌츠 해, 하나는 동아시아, 그리고 북미 동부에도 다시 한번 큰 추위가 밀려올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매우 심각한 SSW가 예상되기 때문입니다. 이 와중 지구 반대편에선 난리가 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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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가 이런 실책을 되돌릴 수 있을까요? 복잡해진 머리를 뒤로한 채 목요일 아침을 열어봅니다. 여전히 강추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바람도 매우 강합니다. 오늘 아침 최저기온은 -15~-3℃, 낮 최고기온은 -3~7℃입니다. 주요 지역별로는 서울 -11~-2℃, 대전 -8~2℃, 대구 -6~4℃, 광주 -4~4℃, 부산 -3~7℃, 제주 2~7℃입니다. 현재 충남 남부 서해안, 전라 서해안, 대전 등을 중심으로 약한 눈발이 날리고 있는데요. 눈은 금방 그치고 이후 제주도를 중심으로 오후부터 밤 사이에 비나 눈이 내릴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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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는 이 세가지가 모조리 다 엮여 있다는 것입니다. 문제는 이 중 하나라도 흔들려버리면 미국이 그동안 국제 원유 결제 시장에서 달러를 가지고 이끌어왔던 소위 '페트로 달러' 시스템이 흔들리며, 지금까지 달러가 갖던 시뇨리지(기축통화로서의 이점)을 상실한다는 것입니다. 미국은 지금까지 달러에서 발생하는 시뇨리지로 막대한 부채 속에서도 경제를 이끌어 올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제 더 이상 트리핀의 딜레마 속에서 이와 같은 달러 주도 시뇨리지를 이끌어 낼 수 없다는 판단 아래 이같은 무모하기 짝이없는 정책을 피는 것 처럼 보입니다.

트럼프 관세 전쟁의 배경엔 ‘트리핀 딜레마’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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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트럼프의 당선 직후 전 세계에 다시 한번 큰 긴장상태를 만들었습니다. 러시아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노르드스트림(가스관)을 인질삼아 우크라이나를 공격했고, 이 양국은 다시 한번 핵전쟁의 위협이 감돌던 새로운 냉전의 시대를 준비하는 것처럼 보입니다. 미국이 중국을, 러시아를 이렇게 흘겨보는데는 당연하겠지만 에너지가 그 중심에 있습니다. AI가 극도로 에너지를 많이 차지하게 되자 그 전장은 에너지로 넘어갔고, 에너지를 확보하기 위해서는 영토와 자원이 더욱 필요해졌기 때문입니다. 그러다보니 기후문제는 당연히 제일 뒤로 밀리고말죠.

“미국, AI 패권전쟁서 중국에 패배할 수도”…원인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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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29 날씨 이것저것 미국 원자력과학자회보(BAS)는 지구 종말 시계를 자정 85초 전으로, 작년보다 4초 당겨 조절했습니다. 자정이 더 이상 생명체가 살 수 없는 상황을 의미하는데, 거의 인류가 지구를 죽음의 길로 몰아가고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 3가지 이유로는 핵무기 사용 위험의 증가, 기후 변화 대응 실패, 규제되지 않은 AI의 급속한 확산을 핵심 요인으로 지목했습니다. 이 세 가지는 표현만 약간 다를 뿐, 하나로 귀결됩니다. 트럼피즘으로 대표되는 새로운 테크노-극우주의의 대두가 위험하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역사상 가장 멸망에 가까워진 인류…“85초 남았다”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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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mastodon.social/@arstechnica/1

This is why I drew a line in the sand.

The industry wants to turn the browser into a concierge between you and the web, interpreting and filtering your reality. They call it delegation - I call it a loss of agency.

A browser should be a tool you wield, not something that makes decisions for you.

@arstechnica maybe worth mentioning us as an alternativ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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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立花氏側は「演説は公益を図る目的でなされた」などと主張した。しかし、太田裁判長は判決で、発言はデマというべきものであり、公益性には疑いがあると判断した。また、発言内容が真実だと信じる合理的な根拠があるとも認められないとした。"

賠償金額の多寡はさておき、めでたい。

N党の立花孝志党首に賠償命令 「デマを用いて世論誘導の意図」認定 [兵庫県]:朝日新聞 asahi.com/articles/ASV1X2TZCV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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なるほど> BT
ITエンジニアでなくてもパソコンでなにかコンテンツを生産してSNSで宣伝して独立して商売できそうな「気がする」
それと自己責任論とか自己啓発とかが変にマッチしてしまうのかみたいなことを思っ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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