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 is Hackers' Pub?

Hackers' Pub is a place for software engineers to share their knowledge and experience with each other. It's also an ActivityPub-enabled social network, so you can follow your favorite hackers in the fediverse and get their latest posts in your feed.

회사 윗대가리...에휴.

데드라인이 2월 2일인 사이트 변경이 있는데
다른 부서에서 급하게 수정할 중요사안이 발생해서 미팅 요청함.
그 부서에서 자세히 설명할 화면설정을 다 해놨으니 사무실로 찾아와 달라 요청.

첨에 귀찮다고 윗대가리는 우리팀 과장에게 알아서 하라고 해놓고, 미팅을 하려고 하니 "걔네보고 오라고 해. 왜 부탁들어주는데 우리가 가냐?"를 시전.

결국 이쪽 사무실 회의실 설정하고 다시 시간 잡느라 수정작업을 할 시간이 부족해짐.

그런 상태에서 회사 윗대가리는 바로 고쳐주지 말고 시간 최대한 끌라고 꼬장부림.

아니 작업하는데 하루걸리는 일인데, 테스트까지 내일까지 완료 해야 하는데??? 우리회사 사이트이지, 남의 사이트냐? 제정신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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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헌절, 올해부터 다시 ‘빨간날’…18년만에 공휴일로 부활 www.donga.com/news/NewsSta... "헌법이 공포된 1948년 7월 17일을 기념해 국경일로 지정된 제헌절은 2008년부터 공휴일에서 제외됐다. 노무현 정부 시절인 2005년 ‘관공서의 공휴일에 관한 규정’이 개정된 데 따른 것이었다. 당시 주 5일 근무제 시행에 따른 근로시간 감소 우려 등이 반영된 것이었지만, 이로 인해 민주공화국의 근간이 되는 헌법 제정의 위상이 하락하고 ‘잊힌 날’이 됐다는 지적이 이어졌다."

제헌절, 올해부터 다시 ‘빨간날’…18년만에 공휴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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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d the thing that stuck with me was, by the tail end of that trend, the desperation. Watching people getting old insisting that the things they had and the people they were twenty, thirty, forty years ago were the best and no other experiences could match that. In my day, you kids don't know, nothing will ever be as great as, not realizing that what they're saying to themselves and everyone else is: I believe my life has peaked. This thing I loved 25 years ago was my life's high water mark.

Most of the things I see as core formative experiences growing up don't exist anymore. The world they happened in doesn't exist anymore. Even if I could explain them, they wouldn't mean anything to my kids, or anyone's kids. They were important to me then, important to me now, and to almost anyone else they don't matter.

The world has moved on. It has to be allowed to do that.

I don't think we can build a meaningful future by hammering the present into the shape of the half-remembered pa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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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감을 물어온 강아지는 딜레마에 봉착한다.
그들은 장난감을 가로챈 인간이 다시 던져주길 바라지만, 뺏기고 싶지 않기 때문이다.

까지 진지하게 말을 할 필요는 사실 없는 게 다시 인간이 가져가는 과정 자체도 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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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감을 물어온 강아지는 딜레마에 봉착한다.
그들은 장난감을 가로챈 인간이 다시 던져주길 바라지만, 뺏기고 싶지 않기 때문이다.

까지 진지하게 말을 할 필요는 사실 없는 게 다시 인간이 가져가는 과정 자체도 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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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OSにはちゃんとしたエディタが最初から付いてくるのでUbuntuより偉い

$ vi --version | head -4
VIM - Vi IMproved 9.1 (2024 Jan 02, compiled Sep 29 2025 21:20:54)
macOS version - arm64
Included patches: 1-1752
Compiled by root@appl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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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에서 좀 더 읽어봤습니다. - 정당법상 정당 설립의 요건 자체가 허들로 작용하고, 설령 원내에 진입해도 교섭단체제도라는 허들이 또 있기 때문에, 신규/소수정당에게 제약이 과잉됨 - 애초에 비례대표 의석을 극히 조금밖에 만들어 놓지 않고서 소수당 진입의 폐해를 논하기엔 이미 주요정당에 압도적으로 유리한 지역구 선거가 사실상 전체 판세를 좌우하지 않는가 - 보충의견의 해석에 따르면 단순계산으로 1석어치 득표율만 얻어도 그 1석을 보장해주어야 한다는 취지로 보임 (현재 봉쇄조항은 약 2-3석 상당 득표율을 상정)

RE: https://bsky.app/profile/did:plc:7t25jennexjubh2prttvw5oc/post/3mdk5zwajka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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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tebbensWouter Tebbens ⁂ Was talking about Spotify with colleagues and even at the usual rate it seems like it would be more worth it for small artists to not upload to Spotify since you'd likely be undercutting what you could make selling tracks on e.g. Bandcamp + social media.

If you want to grow your audience then Spotify might make sense but only if you know that you're undercutting yourself in hopes of growth. Even then, having a cult following may be more powerful.

Should small artists boycott Spotif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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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30/01 we're leaving Spotify, join the

Why? 1. Spotify owner investing in the military and the biz of genocide, 2. Spotify hardly pays anything to the artists (only to the famous ones), 3. Spotify uses AI generated music to avoid paying artists

boicotspotify.org/

On Sunday we join La Instrumental, to imagine musical futures that are more free and collective. For musical production and use that is + ethical, responsible, solidary lainstrumental.org/

@WtebbensWouter Tebbens ⁂ Was talking about Spotify with colleagues and even at the usual rate it seems like it would be more worth it for small artists to not upload to Spotify since you'd likely be undercutting what you could make selling tracks on e.g. Bandcamp + social media.

If you want to grow your audience then Spotify might make sense but only if you know that you're undercutting yourself in hopes of growth. Even then, having a cult following may be more powerful.

Should small artists boycott Spotif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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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편: 비례투표 사표심리가 억제되어 원외의 군소 진보정당들이 1석이라도 얻으면서 원내로 진입한다 절망편: 모 극우 부정선거 원툴당, 모 극우 박근혜팔이 원툴당, 모 극우 외국인혐오 원툴당, 모 사이비 목사 정당, 모 사이비 종교 정당이 표를 팔아 원내로 들어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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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소포타미아 개들도 현대의 개들과 똑같이 가져와! 는 알아듣는데 내려놔! 는 절대 못 알아듣는다라는 한탄이 수천년 전 쐐기 문자에 적혀 있다...... 와! 나 이 이야기 알아! 전에 읽은 책에서 봤어! 라고 생각하고 포스트 작성자 프로필을 봤어요. 이름과 책 이름이 낯이 익어군요. 혹시나 해서 제가 읽은 책 영어 제목을 찾아봤어요. 정말 제가 그 이야기를 읽은 책의 저자 본인이셨던 거예요........안녕하세요. 선생님. 만나서 반갑습니다.......

RE: https://bsky.app/profile/did:plc:egk5qpu56comvwkwxn3xmrry/post/3lata4dtjtw2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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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소포타미아 개들도 현대의 개들과 똑같이 가져와! 는 알아듣는데 내려놔! 는 절대 못 알아듣는다라는 한탄이 수천년 전 쐐기 문자에 적혀 있다...... 와! 나 이 이야기 알아! 전에 읽은 책에서 봤어! 라고 생각하고 포스트 작성자 프로필을 봤어요. 이름과 책 이름이 낯이 익어군요. 혹시나 해서 제가 읽은 책 영어 제목을 찾아봤어요. 정말 제가 그 이야기를 읽은 책의 저자 본인이셨던 거예요........안녕하세요. 선생님. 만나서 반갑습니다.......

RE: https://bsky.app/profile/did:plc:egk5qpu56comvwkwxn3xmrry/post/3lata4dtjtw2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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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불패론 밀고 싶은거 알아요. 그리고 거래량이 심각하게 쪼그라든 지금 일부 현금부자의 거래 한두건은 평균을 크게 흔들어서 FOMO를 유발하는것도 맞아요. 그런데 좀 더 큰 시장을 봐야죠. 어설프게 알면서 드가자 하면서 저렇게 사람들 속이는 - 정작 자긴 돈도 없으면서 - 애들이 제일 나쁜 애들이라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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읍내서 이런 소리 하면서 부동산 떡상론을 핍니다. 사실 그래왔어요. 문 정부 당시 반짝 증시 상승, 크립토커런시, 미 증시 붐 등에서 나온 차익금이 상당수 “똘똘한 한 채” 부동산으로 간건 맞아요. 그런데 윤 정부를 지나며 부동산의 메리트가 크게 꺾인 지금은 달라요. 가격 계속 오르는데 무슨 말이냐 그러는데, 기본적으로 주거용 부동산은 현금을 만들지 못해요. 그래서 누군가 대출로 와야 팔리죠. 그리고 지금 주담대나 갭 상태가 어떻죠? 막장이죠? 그리고 하닉은 저 성과로 받은 주식 안 팔고 1년 버티면 추가 인센 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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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에서 좀 더 읽어봤습니다. - 정당법상 정당 설립의 요건 자체가 허들로 작용하고, 설령 원내에 진입해도 교섭단체제도라는 허들이 또 있기 때문에, 신규/소수정당에게 제약이 과잉됨 - 애초에 비례대표 의석을 극히 조금밖에 만들어 놓지 않고서 소수당 진입의 폐해를 논하기엔 이미 주요정당에 압도적으로 유리한 지역구 선거가 사실상 전체 판세를 좌우하지 않는가 - 보충의견의 해석에 따르면 단순계산으로 1석어치 득표율만 얻어도 그 1석을 보장해주어야 한다는 취지로 보임 (현재 봉쇄조항은 약 2-3석 상당 득표율을 상정)

RE: https://bsky.app/profile/did:plc:7t25jennexjubh2prttvw5oc/post/3mdk5zwajka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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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D-40의 제조법을 아는 사람들
------------------------------
- WD-40의 *비밀 공식* 은 극소수 임원만 접근 가능한 형태로 관리되며, CEO조차 30년 이상 근무 후에야 열람 가능했음
- 이 제조법은 샌디에이고의 *은행 금고* 에 수기로 보관되며, 지난 30년간 단 세 번만 금고 밖으로 이동했음
- 연구개발 책임자조차 전체 공식을 보지 못하고, 내부에서는 *코딩된 버전* 으로…
------------------------------
https://news.hada.io/topic?id=26224&utm_source=googlechat&utm_medium=bot&utm_campaign=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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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D-40의 제조법을 아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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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D-40의 *비밀 공식* 은 극소수 임원만 접근 가능한 형태로 관리되며, CEO조차 30년 이상 근무 후에야 열람 가능했음
- 이 제조법은 샌디에이고의 *은행 금고* 에 수기로 보관되며, 지난 30년간 단 세 번만 금고 밖으로 이동했음
- 연구개발 책임자조차 전체 공식을 보지 못하고, 내부에서는 *코딩된 버전* 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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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hada.io/topic?id=26224&utm_source=googlechat&utm_medium=bot&utm_campaign=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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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파 속 잇단 임금체불에 기부도 위축…경남 체감경기 '꽁꽁'
(창원=연합뉴스) 정종호 기자 = 연일 한파로 영하권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경남지역에서 임금체불이 잇따르고, 기부까지 위축되는 등 경기마저 꽁...
yna.co.kr/view/AKR20260129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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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파 속 잇단 임금체불에 기부도 위축…경남 체감경기 '꽁꽁'
(창원=연합뉴스) 정종호 기자 = 연일 한파로 영하권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경남지역에서 임금체불이 잇따르고, 기부까지 위축되는 등 경기마저 꽁...
yna.co.kr/view/AKR20260129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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