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 is Hackers' Pub?

Hackers' Pub is a place for software engineers to share their knowledge and experience with each other. It's also an ActivityPub-enabled social network, so you can follow your favorite hackers in the fediverse and get their latest posts in your fe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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ボートマッチングは新聞社のでやろうね。選挙ドットコムは今回参政党がかなり資金出してる(競合するからか日本保守党がシャドウバン状態)という情報があるし、過去にも維新がお金出して党の候補が上位に来るよう誘導してたサイトもあったから
x.com/gingatanuki/status/20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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一度だけ行ったことのある合コンでグライダーに乗っているという女性に飛行機のことを聞きまくって何もかも台無しにしたのでおっさんはダメ。その頃はおっさんじゃなかったけどスマンカッ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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昨天網上看到一宗香港發生的事

一個女生去Adidas試衣間試衣服,途中被兩個中國男客人拉開布簾,旁邊還有一個Adidas男職員

質問意圖不果後,事主趕快在簾後換回衣服打算離開,結果正要脫下褲子的時候,布簾再度被男職員打開。男職員沒有表達什麼,看見裡面有人就離開現場了

事主向經理投訴,經理僅表示會加強員工訓練,但拒絕就事件道歉,事主同時指經理之後態度惡劣,又要事主儘快離開店面

事主其後報警,翻查閉路電視後表示涉事的男性只是「看了一下」,不構成罪行,片段也只是拍到他們頭部,沒有其他證據,所以不會立案起訴

暫時Adidas沒有回應,但同樣也無法證實事主指控

不過留言也有其他女生提到只配置布簾的更衣室很不安全,這是越來越多店家為了節省成本會有的安排。作為男性也會覺得簡陋,但女性會覺得不安全,確實是生理男性會忽視的一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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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뤼셀 도착 브뤼셀 중앙역 가는 기차표를 삼 → 1,2번 플랫폼으로 내려감 → 어라 3번이네? → 다시 올라가려니까 에스컬레이터 고장남 → 짐 들고 올라가서 3번 플랫폼으로 내려감 → 눈 앞에서 기차 놓침 → 기차표 보니 다시 1번 가야됨 → 다시 올라가서 1번으로 내려가서 탐 아 초반부터 너무 재밌네 이후에는 얼마나 재밌으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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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과연 비례기준이 내려간다고 하여서 정당들이 연대를 할 수 있을 것인가... 라는 질문에는... 모르겠습니다. 일단 정의당, 녹색당, 노동당은 사회대개혁 비상행동 시기를 거치면서 하나의 연대체가 되어가는 모양인데, 보수... 쪽의 정당들은 모르겠습니다. 군소정당들이 원내 입성을 위해 연대를 할지, 아니면 우리도 허들을 넘을 수 있다! 라고 외치며 더 군웅할거의 시대가 만들어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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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연구소 팀원들 아기새처럼 두쫀쿠 기다리고 잇엇는데 내가 깜빡하고 안 가져가서 내일 또 가야함 ㅋㅋㅋㅋ큐ㅠㅠㅠㅠ 두쫀쿠 먹겟다고 육아휴직 쓴 입사동기도 오겠대ㅋㅋㅋㅋㅋ 아 진짜 웃기네...당연 못 먹었을거 알고 산거지만... 그렇게 궁금햇냐고ㅠ 일단 너무너무너무너무 피곤해서 좀 자다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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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나 인용 이미지 생성기 저거 괴수를 위한 시간에 바로 사용하려고 브릿G 들어갔다가 헤이나 작가님 글 새로 올라온 거 보고 호로롭 읽고 하염없이 좋아서 쓰러져잇어.... 이 투명하고 새콤씁쓰레한... 하, 진짜 너무 좋다...
britg.kr/novel-group/novel-p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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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윗대가리...에휴.

데드라인이 2월 2일인 사이트 변경이 있는데
다른 부서에서 급하게 수정할 중요사안이 발생해서 미팅 요청함.
그 부서에서 자세히 설명할 화면설정을 다 해놨으니 사무실로 찾아와 달라 요청.

첨에 귀찮다고 윗대가리는 우리팀 과장에게 알아서 하라고 해놓고, 미팅을 하려고 하니 "걔네보고 오라고 해. 왜 부탁들어주는데 우리가 가냐?"를 시전.

결국 이쪽 사무실 회의실 설정하고 다시 시간 잡느라 수정작업을 할 시간이 부족해짐.

그런 상태에서 회사 윗대가리는 바로 고쳐주지 말고 시간 최대한 끌라고 꼬장부림.

아니 작업하는데 하루걸리는 일인데, 테스트까지 내일까지 완료 해야 하는데??? 우리회사 사이트이지, 남의 사이트냐? 제정신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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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헌절, 올해부터 다시 ‘빨간날’…18년만에 공휴일로 부활 www.donga.com/news/NewsSta... "헌법이 공포된 1948년 7월 17일을 기념해 국경일로 지정된 제헌절은 2008년부터 공휴일에서 제외됐다. 노무현 정부 시절인 2005년 ‘관공서의 공휴일에 관한 규정’이 개정된 데 따른 것이었다. 당시 주 5일 근무제 시행에 따른 근로시간 감소 우려 등이 반영된 것이었지만, 이로 인해 민주공화국의 근간이 되는 헌법 제정의 위상이 하락하고 ‘잊힌 날’이 됐다는 지적이 이어졌다."

제헌절, 올해부터 다시 ‘빨간날’…18년만에 공휴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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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d the thing that stuck with me was, by the tail end of that trend, the desperation. Watching people getting old insisting that the things they had and the people they were twenty, thirty, forty years ago were the best and no other experiences could match that. In my day, you kids don't know, nothing will ever be as great as, not realizing that what they're saying to themselves and everyone else is: I believe my life has peaked. This thing I loved 25 years ago was my life's high water mark.

Most of the things I see as core formative experiences growing up don't exist anymore. The world they happened in doesn't exist anymore. Even if I could explain them, they wouldn't mean anything to my kids, or anyone's kids. They were important to me then, important to me now, and to almost anyone else they don't matter.

The world has moved on. It has to be allowed to do that.

I don't think we can build a meaningful future by hammering the present into the shape of the half-remembered pa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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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감을 물어온 강아지는 딜레마에 봉착한다.
그들은 장난감을 가로챈 인간이 다시 던져주길 바라지만, 뺏기고 싶지 않기 때문이다.

까지 진지하게 말을 할 필요는 사실 없는 게 다시 인간이 가져가는 과정 자체도 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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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감을 물어온 강아지는 딜레마에 봉착한다.
그들은 장난감을 가로챈 인간이 다시 던져주길 바라지만, 뺏기고 싶지 않기 때문이다.

까지 진지하게 말을 할 필요는 사실 없는 게 다시 인간이 가져가는 과정 자체도 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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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OSにはちゃんとしたエディタが最初から付いてくるのでUbuntuより偉い

$ vi --version | head -4
VIM - Vi IMproved 9.1 (2024 Jan 02, compiled Sep 29 2025 21:20:54)
macOS version - arm64
Included patches: 1-1752
Compiled by root@appl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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