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 is Hackers' Pub?

Hackers' Pub is a place for software engineers to share their knowledge and experience with each other. It's also an ActivityPub-enabled social network, so you can follow your favorite hackers in the fediverse and get their latest posts in your feed.

0
0
1

the district court case between ex-Konami composer Motoaki Furukawa and Pixel Col.ltd's Hidekuni Sasaki concerning the undelivered crowdfunded game Steam Pilots has reached a verdict, as summarised by Sasaki xcancel.com/hide_pixel/status/

icymi, the backstory web.archive.org/web/2025010707 since this post, even more has come out about Furukawa & his wife/manager's stalker-y actions & their blithe refusal to share even hypothetical details on what they will or might do with the makuake funds

verdict below:

0

Cat shenanigans

this morning my alarm didn’t go off so I was about to jump out of bed in a panic but Mulan came rushing over to me because she didn’t want to miss her morning cuddle. I knew she liked doing this but now I know she takes her morning cuddles very seriously :blobcat:

0
0
0
0
1
0
0
2
0
1

소위 "유럽식 다당제"에 대해 극우 정당이 원내로 들어오지 않을까 하는 걱정을 많이들 하는데, 어떤 우려인지 충분히 이해되고 공감하긴 하지만, 이미 그 걱정은 현실화된지 오래다. 그 결과가 윤석열 내란이고.. 국힘당이 그래도 자유통일당, 우리공화당 이런 놈들보다는 상대적으로 정상적이라고 보는 경향이 없지않아 있는거같은데 내가 보기에는 전혀 아닌거같다 쟤네는 그냥 한몸임

0
0
0
0
0
0
0
0
0
0
0

近所のお家でクソガキ共が令和なのにピンポンダッシュしてたからって呼び鈴銃声と悲鳴に変えたらクソガキが押した瞬間に銃声と悲鳴が聞こえてクソガキはその場で漏らすわ銃声と悲鳴で近所から通報されるわで余計に大騒ぎしてる

1
0
0
0
0
0
0
0
0
0
0

동료라고 부르기도 민망한 인간들. 좋은 추억은 고사하고 덜 나쁜 추억이라도 있었는지 알 수 없는 인간들. 보고 있으면 한숨밖에 안 나오는 그런 인간들. 보고 있으면 화만 나는 인간들. 화를 낼 수밖에 없는 인간들……. “…….” 그러나 그녀는 더 이상 그러지 않기로 했다. 그들에게 더 이상 화를 내지 않기로 했다. <용사, 전진 중>, 어드벤쳐(6) 중. ridibooks.com/books/347700...

용사, 전진 중

0

진실 혹은 거짓 EP.3 - Browser Beats

정답: 완전한 진실

예측 투표 결과: 진실(49.0%) : 거짓(51.0%)

브라우저 비트 자체가 대중적인 장르가 아니고 용어가 생성된지도 약 4년정도 밖에는 지나지 않은 신생장르이기 때문에 실제 장르로 인정할 수 있는지에 대한 논란은 있을 수 있다.

다만 앞서 설명한 christtt(Screen Recording), WindowsG, Last Login, Test Connection, Extensions for Chrome, .org, 등은 전부 실존하는 아티스트며 해당 아티스트들과 리스너들이 일명 브라우저 비트라는 용어를 실제로 사용하고 있다.

즉 브라우저 비트는, 페이컬리티에서 지어낸 가짜 용어가 아닌 실제로 브라우저 비트는 씬에서 사용 중인 진짜 용어 겸 장르 이다.

0
1
0
1
0
1

"개발자가 기술을 못 쫓아가면 점점 도태된다" 이견이 없는 문장이었는데, 달라질지도 모르겠다. 지금 나오는 수많은 LLM과 대화하는 기술들은, 짧게는 몇 달 길게는 1~2년 정도만 쓸 임시적인 장치들 같다. AI는 점점 똑똑해지고, 수많은 과도기용 스킬, 테크닉들은 사라지리라는 예측은 어렵지 않다. "이렇게 말하면 LLM이 말을 잘 들어 먹더라"는 장치들을 못 쫓아가서 불안해질 때쯤이면 다음 장치들이 나온다. 계속 개발자를 하려면 필요한 재능은 이런 일시적 장치들을 잘 쓸 수 있는 능력이 아닐 것 같다.

1
0
1
1
0

실려 온 적국의 병사는 고통을 참을 수 없는지 하나 남은 팔을 허공에 휘두르며 연신 죽여달라고 소리쳤다. 그런 그에게 의사는 주머니에 있던 모르핀을 하나 놔주곤 조용히 환자의 귓가에 입을 가져갔다. 제법 멀리 있어 무슨 말을 하는지 들리지 않았지만, 그가 어떤 말을 할지는 알 수 있었다. “안 돼.” <역사는 비극으로 시작해 희극으로 끝난다>, 역사는 비극으로 시작해 중. 리디에서 자세히 보기: ridibooks.com/books/347700...

역사는 비극으로 시작해 희극으로 끝난다

0
1

@inthehandsPaul Cantrell yeah, same in St. Paul. Yesterday I was in a meeting about ICE defense at work, and one of the attendees was monitoring the situation via Signal as agents surrounded the home of their child's preschool teacher. Monday evening I was sitting on door guard duty at my kid's sports practice as the RRs reported three neighbors abducted a couple blocks away.

0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