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 is Hackers' Pub?

Hackers' Pub is a place for software engineers to share their knowledge and experience with each other. It's also an ActivityPub-enabled social network, so you can follow your favorite hackers in the fediverse and get their latest posts in your fe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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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카 세대와 가장 큰 차이를 느낀 부분이 HDR이라고 많이 불리는 부분 노출 조정. 요즘 폰카가 사람을 인식하고 이를 배경과 분리해서 (복수 촬영 등으로) 자동으로 노출을 맞춰주니까, 사진은 당연히 이렇게 나오는 거라고 생각한다. 피부색, 질감 보정도 당연시 하고. 아이폰 사진이 더 좋다고 할 때 많은 경우가 이 차이들 때문.

물론 그렇게 자동 보정된 사진은 큰 모니터에서 보면 부자연스러운 게 드러나지만 커 봤자 태블릿에서 보는 정도에서는 큰 문제가 아니다. 이제 카메라의 선택은 사진을 보는 디스플레이를 기준으로 해야 만족도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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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제 계정이 섹계 리스트에 들어가 있다는데~ 이게 모님이나 모님하고 맞팔이라고 들어간거래요~~~~(두분 다 섹계 아님) 그냥 그분이 싫어하는 분하고 맞팔이라고 목록에 넣으셨다는 제보 받아서 너무 신기하다. 왜냐하면 나 이런 식의 정리는 20대 때 졸업해서 너무 오랜만이라 신기함. 나보다 나이 많은 분이 인터넷을 아직도 1020처럼 하시니 젊게 사시네요(비꼬는 거 맞음) 궁금하신 분들 DM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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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전기 제품이면 한일도 리콜을 해야 하는 거 아닌가 하고 좀 뒤져보니까 스타벅스 가습기는 한일의 "물멍 가습기" 디자인 기반이고 한일 제품들에는 배터리가 없다... 그러니까 어떤 멀쩡한 제품에 배터리를 붙인 건데, 누구냐 *가습기*에 배터리 붙일 생각을 한 놈이. KC인증 번호로 찾아보면 배터리만 덜렁 나오고. 이거 디자인 레벨에서 그냥 폭발물 한번 만들어보자 한 거 아닌지... 한일 "물멍 가습기"는 가열식이고 스타벅스 가습기는 초음파식이니 정말 디자인만 유사하게 만들고 실제 제품 구조는 다른 초음파식 가습기 기반이겠지.

RE: https://bsky.app/profile/did:plc:4sujqnbd47ey26qcvajqoxa2/post/3mdmcqszhaa2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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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re are a thousand or so billionaires that own our governments, have instituted fascist regimes, & meet at Davos every year to plan how better to crush us.

The more power we hand to these fascistic psychopaths, the more damage they'll do.

Right now, adequate civil resistance could still push them & their puppet govts over.

Mass strikes, civil disobedience, boycotts, etc

They (& the gullible) put Trump in power:

theguardian.com/commentisfr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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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L diclofenac, a common painkiller drug once given to livestock, was a major contributing factor in the rapid decline of vultures in India, where nine species suffered a population collapse exceeding 99.5%, with three Gyps species dropping from about 40 million in the 1980s to about 19000 in 2017,

en.wikipedia.org/wiki/Indian_v

reddit.com/r/todayilearne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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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LR 시절 (지금 보면 양심리스하게 팔아먹은) 흐린? 렌즈들에 틀어지는 AF, 미러 쇼크로 인한 떨림들을 경험해본 입장에서, 미러리스 시대 렌즈들이 선명하지 않다는 말에는, 이 정도면 아주 좋은 거 아닌가, 이 돈에 이 정도면 대발전인데, 생각이 드는 거 보면 확실히 나이가 들었다... 😇

필름, DSLR로 시작한 세대와 폰카로 시작한 세대는 사진과 카메라를 보는 기준이 다르다. 노파심에 덧붙이자면 우열이 아니라 차이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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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첫 DSLR은 측거점이 중앙의 3개 뿐이었다. 그래서 초점 맞춘 후에 구도를 잡아야 했고 그로 인한 오차를 항상 고려하면서 찍어야 했다. 솔직히 말하자면 그냥 조금? 나간 건 무시하고 찍었지만. 😅

지금은 거의 모든 부분에 초점을 정확히 맞출 수 있으니 그런 공부는 이제 쓸모 없어졌다.; 크로스 측거점은 아니라서 그 부분만 신경쓰면 초점 안 맞는 일은 ... 그래도 가끔 있지만 예전처럼 신경 쓰이지는 않는다. 이 것만으로도 체감 해상력은 크게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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一名21歲女大學生近日在網上控訴,指在朗豪坊Adidas店內試褲期間,短短一分鐘內兩度遭人拉開布簾。最令她崩潰的是,第二次開簾者竟是一名男職員,對方在明知試身室有人、且布簾已扣好的情況下,涉嫌蓄意「一野打開」布簾,導致當時褲子脫至腳眼、僅穿內褲的事主慘被「看全相」。事後店方處理手法被指極度惡劣,將受驚事主圍在人流密集的門口「展示」如動物園,而到場警員更被指態度冷漠,以「告唔入」為由拒絕立案,僅列作糾紛處理,令事主身心受創,誓要討回公道。

據事主憶述,案發當日她在男職員指示下進入試身室,試身期間先有兩名操普通話的女顧客誤開布簾,當時她已穿好褲子,並即時走出質問,涉事男職員當時亦在場,理應知悉試身室內有人。豈料相隔「連1分鐘都冇」,當事主折返試身室準備換回自己的衣服、剛脫下褲子之際,該名男職員在未經詢問下,突然大力拉開已扣上兩個扣的布簾。事主形容當時正在更衣,下身僅穿內褲,被男職員直接目擊私密部位。該職員事後不但毫無歉意,更一言不發轉身離開,事主受驚下只能自行拉回布簾,並在驚恐中崩潰大哭。

May be an image of text that says 'Ν I LANGHAMPLACEDI LANGHAM 朗豪坊adidas試身室 朗豪坊 iadidas 21嵗女大學生試褲 遭普通話客及男職員 分別拉開布簾 警列糾約 列紛事主引述警員指 「告唔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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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eone tried to be polite by telling me I had nice teeth and I panicked and responded by saying:

"Oh, that's just...
how they grow...
out of my skull."

So apologies in advance to anyone that tries to have a conversation with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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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はマウントオープンにしてるからこれが正しいんでs…
いやいやRFみたいな球面収差残した85/1.2作れやソニーどつくぞコラッ!!!
お前やる気出せやボケなんだあの85IIは。ふざけんなよハゲっ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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