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 is Hackers' Pub?

Hackers' Pub is a place for software engineers to share their knowledge and experience with each other. It's also an ActivityPub-enabled social network, so you can follow your favorite hackers in the fediverse and get their latest posts in your fe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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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았어 한 명이라도 엣지를 버리게 된다면 내겐 승리인 것이다 후후후 대놓고 개인정보 수집하는 surveillance 브라우저 따위! 파폭 텔레메트리 끄고 트래킹 보호는 엄격(Strict)으로 쓰기만 해도 반은 갑니다. 링크한 베터폭스 유저 js를 파폭 프로파일 폴더에 넣으면 텔레메트리 끄기, 트래킹 보호 엄격 설정 자동으로 다 됨. 크롬/엣지만 된다(=크로뮴 기반 브라우저만 된다) 뜨는 웹사이트는 Ungoogled Chromium을 쓰면 구글 데이터 수집 다 막으면서도 크로뮴 기반 브라우저 사용 가능하니 이 루트를 추천.

github.com/yokoffing/Be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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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31 山梨県都留市
リニア実験線

写真は半分隠れてしまい失敗

・やっぱり速い
・思っていたより音は大きい
 でもおかげで撮影タイミングはとりやすい
・頻繁に行ったり来たりを繰り返しているのでそんなに待たない

生きてる間に営業始まるか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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古今東西のゲームと映画を愛好するなら、極右がめちゃくちゃやってる状況に(批判の揚げ足ばかり取ってないで)もう少し本気で危機感を覚えてほしいものだが、やはりサブカルクソ野郎としての自負がそれを妨げているのだろうか…? サブカルクソ野郎としての立場に甘んじることなく、いったん、サブカル少しいいやつをめざしてほしいもの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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首相の腕イタをバカにするな〜みたいなこと言ってる人がいて、一理すらないとは言わんけど、「なんかそういう権力者(現在進行系で一般人の生活を踏みにじっている)へのきめ細やかな気遣いをもうちょっと違う方向に向けられないものなんすかね」と思いつつ、プロフ欄をチェックしたら「古今東西のゲームと映画を愛好するサブカルクソ野郎」と書いてあり、失礼ながら「オッなるほどね」と思ってしまったのだが、古今東西のゲームと映画を愛好する自称サブカルクソ野郎差別の犬笛を吹いている、と怒られるかもしれない Not all 古今東西のゲームと映画を愛好する自称サブカルクソ野郎 bsky.app/profile/numa...

RE: https://bsky.app/profile/did:plc:zmu3d5ksnn6snjizo7uhodrp/post/3mdred6pqv22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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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can’t remember where I saw it, but I feel like today is a good time to revisit the concept of “Vegan + bacon”.

People often avoid making small positive changes because they get caught up in trying to go all the way. For example, “I could never go vegan. I love bacon too much”.

So then go vegan plus bacon. Or vegetarian plus bacon. Or just switch to oat milk and eat more vegetables. Whatever small change you can make is g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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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ypiper hey great to hear about the overhaul of joinmastodon server selector ay Fosdem yesterday!

Would you know of any specific reason that an indigenous Topic does not yet exist?

It seems @YehudaYehuda TurtleIsland.social has been trying to get their instance listed for a number of years.

It appears there may be gaps in the communication process

patreon.com/posts/148563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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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보고 소주 주문했는데 일부만 옴. 그래서 온라인 문의 남겼는데 답이 없길래 작은 양조장이라 휴일에 연락하긴 어렵고, 월요일에나 연락해봐야겠네 하고 있었더니 오늘 오후에 주문 폭주에 발송 실수가 있었다고 월요일에 추가 발송 해준다고 문자가 날아옴. 80만 유튜버가 장난이 아니긴 하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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古今東西のゲームと映画を愛好するなら、極右がめちゃくちゃやってる状況に(批判の揚げ足ばかり取ってないで)もう少し本気で危機感を覚えてほしいものだが、やはりサブカルクソ野郎としての自負がそれを妨げているのだろうか…? サブカルクソ野郎としての立場に甘んじることなく、いったん、サブカル少しいいやつをめざしてほしいもの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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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았어 한 명이라도 엣지를 버리게 된다면 내겐 승리인 것이다 후후후 대놓고 개인정보 수집하는 surveillance 브라우저 따위! 파폭 텔레메트리 끄고 트래킹 보호는 엄격(Strict)으로 쓰기만 해도 반은 갑니다. 링크한 베터폭스 유저 js를 파폭 프로파일 폴더에 넣으면 텔레메트리 끄기, 트래킹 보호 엄격 설정 자동으로 다 됨. 크롬/엣지만 된다(=크로뮴 기반 브라우저만 된다) 뜨는 웹사이트는 Ungoogled Chromium을 쓰면 구글 데이터 수집 다 막으면서도 크로뮴 기반 브라우저 사용 가능하니 이 루트를 추천.

github.com/yokoffing/Be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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首相の腕イタをバカにするな〜みたいなこと言ってる人がいて、一理すらないとは言わんけど、「なんかそういう権力者(現在進行系で一般人の生活を踏みにじっている)へのきめ細やかな気遣いをもうちょっと違う方向に向けられないものなんすかね」と思いつつ、プロフ欄をチェックしたら「古今東西のゲームと映画を愛好するサブカルクソ野郎」と書いてあり、失礼ながら「オッなるほどね」と思ってしまったのだが、古今東西のゲームと映画を愛好する自称サブカルクソ野郎差別の犬笛を吹いている、と怒られるかもしれない Not all 古今東西のゲームと映画を愛好する自称サブカルクソ野郎 bsky.app/profile/numa...

RE: https://bsky.app/profile/did:plc:zmu3d5ksnn6snjizo7uhodrp/post/3mdred6pqv22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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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종·기후 콕콕] "학생은 환경 배우는데 어른은 폐기물 떠넘긴다":
“나는 지구과학교사로 19년 동안 교실에서 학생들에게 지구의 역사와 과학을 가르치며 살아온 교육 전문가다. 우리가 투자해야 할 곳은 과거의 위험인 원전이 아니라, 무한하고 깨끗한 재생에너지의 기술적 대안들이다. 교실에서 학생들은 탄소중립과 환경 보호를 배우는데, 정작 어른들은 핵폐기물을 생산해 미래 세대에게 떠넘기는 정책을 펴고 있다”홍제남 초록교육연대 활동가. 신규 원전 건설 반대 기자회견에서. "신규 원전을 둘러싼 논의가 사회적으로 치열하니 이 문제를 우선 기후부가 확정하고 나머지 세부적인 결정은 12차 전기본 워킹그룹에 넘겨
newspenguin.com/news/articleVi
(2026-02-01 10: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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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파괴 오버투어리즘 ③] 모아이 석상 위협하는 기후위기와 과잉 관광:
[르포르테르 Marion Esnault] 태평양 한가운데 위치한 이스터섬이 전례 없는 환경·기후 변화의 소용돌이에 휩싸이고 있다. 관광업 의존도가 매우 높은 이 섬은 현재 보다 지속 가능한 새로운 모델을 모색하고 있다.이스터섬 남서부에서는 섬을 형성한 지 200만 년이 넘은 세 개의 화산 분화구 가운데 하나에서 불과 몇 미터 떨어진 곳에 여러 대의 미니버스가 주차돼 있다.“오롱고 고고학 유적지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관광가이드이자 마히나투르(MahinaTur) 소속인 루이스 레예스는 이렇게 외치며 관광객들을 맞이한다. 이어 15명
newspenguin.com/news/articleVi
(2026-02-01 1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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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걷는 펭귄 밈, 영상이 담지 못한 진실은?:
사람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았던 펭귄들의 생태와 삶을 매주 전합니다. 귀엽고 익숙한 이미지 뒤에 숨어 있는 진짜 펭귄 이야기, 뉴스펭귄만 들려드릴 수 있는 소식을 차곡차곡 전해드리겠습니다. [편집자 주]남극 설원을 홀로 걷는 펭귄 한 마리의 모습이 ‘니힐리스트 펭귄(Nihilist Penguin)'이라는 이름으로 소셜미디어를 떠돌고 있다. 현대인의 번아웃과 체념을 상징하는 밈으로 소비되지만, 이 장면이 보여주는 이미지는 펭귄의 일반적인 모습과는 거리가 있다. 펭귄은 혼자가 아니라, 무리를 이루고 협력하며 살아가는 사회적 동물이다.'니
newspenguin.com/news/articleVi
(2026-02-01 1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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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귄의 서재] ‘좋아요’ 뒤에 숨은 환경 비용:
SNS에서 ‘좋아요’를 누르는 순간 우리는 화면 위에 아주 작은 신호 하나를 남긴다. 그런데 그 신호는 어디로 가고, 무슨 일을 일으킬까? 기욤 피트롱은 이 질문으로 책을 시작한다. 이 물음에 답하기 위해 저자는 스마트폰에서 시작해 모뎀, 안테나, 해저케이블, 데이터센터까지 ‘좋아요’가 지나가는 길을 따라간다. 이 과정에서 드러나는 것은 우리가 가상이라 믿어온 디지털 세계가 사실은 콘크리트와 광섬유, 전기와 물로 이뤄진 거대한 물리적 구조 위에 놓여 있다는 사실이다.책은 디지털이 환경에 무해하다는 믿음을 정면으로 뒤집는다. 전자책과
newspenguin.com/news/articleVi
(2026-02-01 1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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