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 is Hackers' Pub?

Hackers' Pub is a place for software engineers to share their knowledge and experience with each other. It's also an ActivityPub-enabled social network, so you can follow your favorite hackers in the fediverse and get their latest posts in your fe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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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의 친구에게 선물을 보내려고 우체국에 갔습니다. 포장을 단단하게 한 후 신청서를 쓰려고 보니, 제가 그 친구의 전화번호를 모르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되었습니다. 우체국에서 수령거부를 해서 어쩔 수 없이 포장만 하고 돌아왔습니다. 저는 바보입니다.
ドイツの友人に贈り物を送ろうと郵便局に行きました。包装をしっかりした後、申込書を書こうとしたら、私がその友人の電話番号を知らないことに気づきました。郵便局で受取拒否をされたので、仕方なく包装だけして帰ってきました。私はバカです。​:meow_uwuc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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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처녀 수입해 농촌 총각 장가보내자”는 김희수 진도군수… 성인지 감수성 논란 www.womennews.co.kr/news/article... "하지만 특정 국가를 거론하며 외국인 여성을 ‘수입’ 대상으로 표현한 발언은 생중계 방송을 통해 실시간으로 전파됐다. 이 같은 발언에 행사장은 술렁였다. 일부 참석자는 “성인지 감수성이 부족한 발언이다. 외국인을 바라보는 시각이 잘못됐다”는 등의 지적을 제기했다."

“외국인 처녀 수입해 농촌 총각 장가보내자”는 김희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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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latest additions to the PC Emulation Book:

A reference for the BIOS Data Area
book.martypc.net/appendices/bi

IO port reference for common PC/XT/AT hardware
book.martypc.net/appendices/io

A handy reference for CGA/EGA/VGA palettes

book.martypc.net/appendices/vi

I've also started documenting the EGA register file, since I've been all up in the EGA recently.

book.martypc.net/appendices/vi

An EGA-specific reference will be handy as if you've ever wanted to emulate an EGA you often find yourself sorting through VGA references and removing all the VGA specific bi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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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셀 주장을 왕창 하다 사회생활하며 조금 눈치를 챙긴 옛 친구도 저 비슷한 이야길 아직도 하는데 - 그래도 사람이라면 민정당은 안된다 하지만 - 저런 소리를 하는 사람들의 공통점이라면 ‘내 레벨이 어느정도 올랐으면 연애 시스템이 해금되어야 하는 거 아니야?‘ 같다. 파트너 이야기를 안꺼낸다는 점에서 ’내가 누려야 하는 걸 왜 못누림?‘ 에 가깝다는 느낌 > 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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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c A couple decades ago, I noticed at my local Borders that every single book on the “new fiction” table had “a novel” somewhere on the cover. It’s become a game, finding new fiction from a mainstream publisher of *any* genre that doesn’t have some such annot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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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 we managed to pass a leaking old beaver dam that is now frozen to the ground.
Snowshoe-packed a trail further into the bush. Yodelled and the old chickadees found us (the families seem to have their territories). How did we know it was them?
They landed on us immediately 😂. And talked!
Happy to see they have survived another year.

A small bird with white cheeks and a black cap landed on a red wool mitten to inspect the seeds on offer.
Snow in the backgrou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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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mastodon.social/@heidilifeldma

My colleague is so touched that I shared this with folks here. We really are going flat out to deal with stepped up ICE/CBP activity here in . Our area is over 50% Hispanic, with a considerable immigrant popul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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電子レンジのドアをフルオープンのままスタートボタンを押して「あれ~レンジ動かない~」をしていたので多分疲れています 疲れているのでもう週末にしてよいのではないでしょう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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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의 분노를 이해하라고요? 아뇨. 이들이 태어나게 만든 그 가짜 권위를 박살내야 합니다. 그 가짜 권위로 대구 산업을 구렁텅이에 쳐박은 핵심 책임자인 문희갑을 비롯한 정치권을 박살내야 해요. 이런 이야기 없이 그저 '난 소외당했어 징징'하면 뭐 어쩌란겁니까? 주류에 대한 분노요? 아뇨? "그 자리가 내 것이었어야해"라고 칭얼거리는 퇴행적 징징거림 뿐입니다. 제발 나이값 좀 하세요. 허필윤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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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진학할 당시만 해도 대구를 떠야 한다는건 상식에 가까웠습니다. 그런데 저기선 갑자기 많은 여자들이 서울로 가버렸다고, '속았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공정'담론이 원칙이 아니라 '생존'의 문제라고 합니다. 우선 이거부터 명확히 합시다. 여성은 니 성적에 대한 전리품 따위가 아니에요. 아니, 뭐 얼마나 대단히 열심히 했다고 저딴 소리를 하는지 모르겠는데요. 그냥 3당합당까지 TK는 정치적으로 압도적 강자에 가까웠고, 계속 그렇게 될 거라고 생각한거에요. 권위에 눌린게 아니라 나도 그 강자에 포함될 수 있을거라 생각한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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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대 대구에서 살았던 당사자로 기가막히는 뻘소리군요. "고등학교 때 성적이 달라지면, 니 마누라 얼굴이 달라진다"나 정상가정에 대한 이상은 대구 뿐 아니라 어디서도 있었습니다. 학교나 사회에서 박/전 빨아주는것 들은것 역시 사실입니다. 하지만 성서공단(섬유산업)과 구미공단(전자산업)이 박살난건 순수하게 정권교체의 탓이 아닙니다. 밀라노 프로젝트부터 시작해서 변하지 않고 썩어버린 민정당계 정치인들의 개삽질이 있었던 것입니다. 잘못하지 않았지만 속았다고요? 아뇨. 단 한번이라도 정신을 차릴 생각 없이 눈을 감았던겁니다.

newsmin.co.kr/news/1287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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