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 is Hackers' Pub?

Hackers' Pub is a place for software engineers to share their knowledge and experience with each other. It's also an ActivityPub-enabled social network, so you can follow your favorite hackers in the fediverse and get their latest posts in your fe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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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일보에 따르면 올해 5주차 인플루엔자 의심 환자는 직전 주 대비 1.58배 증가, 올해 들어 가장 높은 수치가 기록되었습니다. 어린이와 청소년 중심으로 B형 독감 중심의 높은 유행 증상이 관측되고 있는데요. 지난 주까지 유행했던 A형 독감에 이어 B형 독감까지 빠르게 유행하고 있으니 특히나 큰 주의 당부드립니다. 블루스카이 가족 여러분께서 환절기때 아프지 않고 이제 1주일 남은 설 연휴 잘 맞이 하시길 바라며 이만 마치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독감 환자 급증…전북 1000명 당 60.7명, 전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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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되는 한파는 2월 16~21일 사이로, 지금 수준의 극한 한파는 아니지만 그래도 날씨가 풀리다 갑자기 추워지면서 건강에 큰 문제를 줄 수 있기에 많은 대비를 해 두셔야 할 것 같습니다. 이는 성층권의 혼란 때문인데요. 보통 2월 말에서 3월 초에 가열되지 않고 훨씬 빨리 발생하면서 극 소용돌이가 혼란, 에디 열속 흐름 상 2월 말에 유라시아 대륙 쪽으로 큰 한파 덩어리가 쏟아질 수 있다는 예상대로 진행되고 있는 것입니다. 그 동안 기온이 정말 급변할 수 있으니, 다시 한번 건강 관리에 큰 주의 기울이실 것을 당부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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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을 위시한 지역에서는 눈이 내리다 지상 기온이 빠르게 오르겠지만, 남부 내륙 지역은 하층에 차가운 공기가 깔려있고 온난층이 갑자기 급격해지며 눈 대신 어는 비가 내릴 가능성이 커집니다. 2월 10일 새벽부터 아침 사이 경남 북서 내륙, 경북 내륙, 전북 동부 산간 지역에는 어는 비로 인한 블랙 아이스가 형성될 가능성이 크니 이 부분도 주의 당부드립니다. 이후 당분간은 기온이 크게 오르겠습니다. 하지만 봄이 오기엔 아직 이릅니다. 2월 14일 북극 소용돌이가 분열을 시작하는데요. 이 발작이 다시 1주일 뒤 추위를 몰고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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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오늘 오후부터 고기압이 이동성 고기압으로 변질되며 상하이 인근에서 넘어오는 온난한 공기와 결합, 바람이 바뀌며 기온이 급격하게 반전되겠습니다. 화요일인 10일은 아침 최저기온이 -6~2℃까지 오르는데요. 지역에 따라 10℃ 이상 차이가 날 것으로 보입니다. 문제는 이 과정에서 대기불안정이 극심해지며 전국 곳곳에 비나 눈이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는건데요. 오전 인천, 경기 북부와 강원, 충청권을 시작으로 오후엔 강원 동해안을 제외한 대부분 지역으로 확대될 것으로 보입니다. 강설량 전망은 1~3cm으로, 내일은 우산 챙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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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스럽게 이번 한파는 굉장히 좁은 구역에서 강하게 기온을 떨어뜨리는 형태라, 생각보다 더 빠르게 기온이 회복될 것으로 보인다는 것입니다. 다만 낮까진 여전히 춥습니다. 황해 깊숙히 내려온 한랭고기압이 북극 한기를 끌어내리는 역할을 하면서 강풍과 한기가 결합, 체감온도를 끌어내리는데요. 오늘 아침 최저기온은 -15~-4℃, 낮 최고기온은 2~11℃로 전망됩니다. 주요 도시별로는 서울 -8~5℃, 대전 -8~6℃, 대구 -7~9℃, 광주 -6~7℃, 부산 -5~9℃, 제주 2~9℃입니다. 날씨는 전국이 대체로 맑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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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소식도 있었습니다. 5년 전, 캄보디아 노동자 고(故)속헹씨가 -18℃의 한파 속에 숨졌던 비닐하우스가 다시 조명되었습니다. 5년이 지났는데도 여전히 이름만 다른 속헹이 추위 속에 몸을 떨고 있었습니다. 이 지역에서 이주노동자의 열악한 주거 문제 개선을 위해 애써온 김달성 목사는 "재계약 권한을 가진 사장님에게 춥다고 말하는 순간 쫓겨날 수 있다는 걸 본능적으로 아는 것"이라 말했는데요. 농장주들이 이주노동자가 함부로 신고할 수 없는 처지를 악용해 열악한 비닐하우스에 거주하게 하는 작태가 이어지고 있었습니다. 슬픈 일입니다.

[르포]5년 전 속헹이 죽어간 그곳…또다른 '속헹'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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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일에는 경북 경주시 문무대왕면 산불이 발생, 진화했는데 다시 재발화하며 문제가 있었습니다. 또한 오후 20시 38분 경에는 부산 도심 인접 산지인 금정봉에서 산불이 발생, 9시간 만에 주불이 진화되기도 했습니다. 강풍과 건조라는 두 가지 요인이 산불 위험을 빠르게 키우고 있는데요. 작년에도 경북을 포함해 전국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산불이 발생했었습니다. 올해는 작년보다 눈이 더 적기도 했고, 지금부터 본격적으로 서풍이 불어오며 대기가 더 바싹 마를 것으로 전망되기에 더 많이 신경써야 할 것 같습니다. 많은 주의 당부드립니다.

[속보]경주 문무대왕면 산불 재발화…강풍 속 진화 난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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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2/9 날씨 이것저것 오늘도 날씨가 춥습니다. 경기 북부, 강원 대부분 지역에는 한파경보가 발령되었고, 경기도 나머지 전체, 충청 대부분, 경북 대부분, 전북 일부 지역에는 한파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건조까지 겹쳐서 한반도 대부분이 건조특보의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오늘 최저기온 동향은 파주, 화천이 -17.8℃, 서울, 세종이 -10℃ 등으로 강한 바람까지 겹치며 체감온도가 크게 내려간 상황입니다. 주말동안 한파와 칼바람이 지나갔는데요. 참 안타까운 뉴스가 많았습니다. 별 일 없으셨기를 바라며 오늘 날씨 열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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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few days ago, I noted the revival of one archaic mathematical practice, namely that of encrypting one's proofs (or announcements). Today, as part of the ongoing Integrated Explicit Analytic Number Theory Network project ipam.ucla.edu/news-research/sp , we found ourselves reviving another archaic piece of mathematical infrastructure: the logarithm table.

These tables, pioneered by Napier in the 17th century, were a mainstay of mathematical computation until eventually supplanted first by calculators and then by modern computers. But we are finding that verifying in Lean that, say, ln 2 is equal to 0.693147 to six decimal places is somewhat fiddly and computationally expensive to formally verify (one has to use a Taylor series with explicit remainder and figure out where to cut off the series).

Eventually we settled on what is basically the 17th century solution, modernized for the era of formal proof verification: the project now sports a file `LogTables.lean` which systematically gathers formally verified calculations of logarithms via a new interval arithmetic package. Similar to a precomputed log table, this file is intended to be typechecked once (as a laborious calculation), and then imported as needed by all other files.

It is a fascinating paradox that cutting edge technology can sometimes make obsolete practices relevant again, albeit with a modern spin. (Yet another example: the capability of current AI tools has revived the in-person class exam, which we had just started to move away from in the COVID e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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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magic of art is being able to see the world through another person's eyes, even in non-representational art: all the little decisions of what is important to depict in detail, the choices of color, composition, the energy of the marks, and so on is essentially a byproduct of the perspective and the experiences of the person who made it. you get to witness something deeply personal hiding in the artifact beyond just the image itself.

ancient pottery has the fingerprints of the person who made it permanently embedded in it, and if you touch it, you can reach out and touch the hand of the person who made it across space and time immemorial and experience a brief fleeting connection to a long gone person you will never know. and then get thrown out of the muse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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