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 is Hackers' Pub?

Hackers' Pub is a place for software engineers to share their knowledge and experience with each other. It's also an ActivityPub-enabled social network, so you can follow your favorite hackers in the fediverse and get their latest posts in your fe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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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스카이 1.116 업데이트 - 드디어 임시 저장 기능이 생겼습니다! - gif 재생 방식을 전통적인 방식으로 변경했습니다 - 성능 개선 및 버그 수정이 이루어졌습니다 - 블루스카이 커뮤니티의 아티스트 @odpomery.bsky.social@bsky.brid.gy의 작품으로 환영 화면을 업데이트했습니다(로그인 하지 않은 상태에서 볼 수 있습니다 자세한것은 타래 참조)

RE: https://bsky.app/profile/did:plc:z72i7hdynmk6r22z27h6tvur/post/3mehblstckk2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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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net Archive、障害が割と常態化していて、もはや多少のデグレやダウンタイムくらいではいちいち告知しないのが板についているような気がする。今もWayback Machineか落ちているけど、公式Mastodonアカウントは平常通りの広報をしてい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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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이 말하는 "기온 상승은 특별한 현상이 아니다"라는 말은, 마치 "사람은 원래 열이 나기도 하니까 체온이 1분에 1도씩 올라 40도를 향해 가는것도 걱정할 일 없다"고 말하는 것과 같습니다. 지금 우리가 마주한 위기는 자연스러운 순환이 아니라, 엄연히 뒤집어진 순환이기 때문입니다. 과거의 데이터는 현재를 정당화하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중세 온난기 동안 전 세계를 잡아먹을 것 같았던 칭기즈 칸의 대원이 기후 변화로 급격하게 쪼그라들었듯, 문명이 어떻게 기후 앞에 무릎 꿇었는질 배우기 위한 것입니다. 그럼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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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JO 파동 역시 페이즈 2에서 페이즈 3으로 이행하고 있는데요. 진폭 역시 강합니다. 당분간 인도양에서 발산된 대류 에너지가 로스비 파동을 타고 북상, 저위도의 따뜻하고 습한 공기가 고기압성 흐름을 타고 몰려오게 됩니다. 때이른 봄비가 내릴 가능성도 커집니다. 하지만 페이즈 3 후반에서 4로 이행하는 시기에 모델의 예측대로 북극 한기가 쏟아져 내려오게 될 경우 2월 말에서 3월 초 사이에 전국적 폭설이 발생할 가능성도 아직은 배제할 수 없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이렇게 보니 하루하루, 한해한해 기후위기가 정말 피부로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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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 소용돌이 불안정과 성층권 돌연승온이 이어지며 2월 13일 전후로 북극 대류권, 성층권 전 고도에서 서풍이 동픙으로 역전되는 현상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이는 북반구 대기 대순환의 패턴이 예측하기 힘든 방향으로 크게 변할 것이라는 조짐입니다. 이 역전 현상으로 인해 북극 상공에 고기압과 저기압이 함께 자리를 잡고, 찬 바람이 유럽으로 내려옵니다. 그 과정에서 아시아 전역을 포함한 북반구 중위도 지역은 이상할 정도로 온난해질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지구 온난화로 인해 지구 대기가 품을 수 있는 총 한기가 모자라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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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의 향후 날씨에 영향을 주는 것은 오호츠크해 저기압, 그리고 유럽으로 남하하는 한기입니다. EPS 앙상블 모델에 따르면 8일 시점에 오호츠크해 인근에 고층 저기압이 머무르면서 상대적으로 추위가 일본으로 밀려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오호츠크해 저기압이 수축, 난기를 동반한 기압마루가 북상, 상대적으로 따뜻한 영역이 한반도를 덮겠는데요. 하지만 유럽을 두들기고 있는 한기 덩어리가 접근해오면서 연휴 이후엔 한 차례 추위가 찾아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 문제의 원인은 역시나 대기 상층, 성층권역의 북극 소용돌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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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각 12시간, 24시간 일기도입니다. 한반도에 영향을 주는 고기압이 달라지는 것이 잘 보입니다. 다만 신경쓰이는 것이 저 멀리 몽골 인근에 있는 저기압인데요. 아직까지 북극 소용돌이가 해소된 상황이 아니기 때문에 일부 모델에서는 2차 한파가 내려올 수 있을 가능성을 점치고 있습니다. 다만 이것도 모델마다 많이 다른데요. GEM의 경우엔 19일을, ECMWF의 경우엔 23일을 다음 추위의 정점이 될 것이라 예상하고 있습니다. 한 가지 확실한 것은, 설 연휴까지 꾸준히 기온이 오르다 연휴 이후 갑자기 추워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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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남서쪽에 위치한 해양 고기압이 영향을 줘서 대기가 상대적으로 청정한 오늘 달리 내일부터는 베이징 인근에서 이동성 고기압이 접근하면서 내일은 미세먼지가 제법 있을 것으로 예상되니 대비를 당부드립니다. 오늘 아침 최저기온은 -7~3℃, 낮 최고기온은 3~9℃입니다. 주요 도시별로는 서울 -1~4℃, 대전 -2~7℃, 대구 -3~8℃, 광주 -2~7℃, 부산 3~8℃, 제주 5~12℃입니다. 전국적으로 예상 적설량은 1~3cm (제주 산지는 2~7cm), 예상 강수량은 5mm 미만에서 10mm까지로 가뭄 해갈에는 부족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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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2/10 날씨 이것저것 북풍이 물러가고 바람 방향이 바뀌면서 강원 산간 일부 지역을 제외하면 기온이 크게 올랐습니다. 하지만 바람의 여파가 남아있어 여전히 백두대간 동쪽 지역은 건조특보가 발효되어 있는데요. 위성사진을 보면 짙은 구름떼가 남서쪽에서부터 올라오는 것이 보입니다. 오늘부터 내일까지 전국적으로 비나 눈이 예상됩니다. 현시각 전남 해안에 눈비가 내리고 있는데요. 이 구름은 점차 북상하며 오전에는 충남, 대전에 눈을 뿌리다가 오후부터는 서쪽 지방에 비를 뿌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늦은 저녁부턴 강원으로 넘어가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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