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 is Hackers' Pub?

Hackers' Pub is a place for software engineers to share their knowledge and experience with each other. It's also an ActivityPub-enabled social network, so you can follow your favorite hackers in the fediverse and get their latest posts in your fe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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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hate* "why not just" as a reply.

"Why not just do it this other way instead?"

It implies that the other way is faster, easier, or otherwise better, without actually providing any evidence to that effect.

The person who made the original proposal has to research what those advantages might be and see if they actually apply to the current situation. This is information that the replier supposedly already has.

If you know it's better, say w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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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기후정책 20년, 효과 있었지만 속도 늦어”...향후 과제는?:
전 세계는 지난 20여 년 동안 수천 건의 기후정책을 쏟아냈다. 탄소가격제와 재생에너지 확대, 산업 규제 강화까지 정책 종류도 다양해졌다. 그럼 이 정책들은 실제로 온실가스 감축 속도를 끌어올렸을까. 최근 국제 연구는 "효과는 있었지만, 속도는 충분하지 않다"는 결론을 내놨다. 한국 역시 예외가 아니라는 점에서 정책 구조와 강화 경로를 꾸준히 점검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2005년 교토의정서 발효 이후 국가 단위 감축체계가 본격화했고, 2015년 파리협정 채택 이후에는 거의 모든 국가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를 제출하며 이를
newspenguin.com/news/articleVi
(2026-02-26 12: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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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nt out and practiced with the ball machine for the first time since August. Hated the forced time off. My ugly backhand returned exactly in the same form as last summer. But, surprisingly, I was able to debug it, primarily by contrasting it with my forehand. By the end of the session my backhand was already better than it has *ever* been. Awesome! I have to admit I am puzzled as to why it was so easy today. Surely I had tried to do the same thing many times in the past. I’ll take the w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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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4분기 매출 전년 동기 대비 73% 증가한 681억 3천만 달러 기록 (예상치 662억 1천만 달러 상회), 데이터 센터 부문 매출 75% 증가한 623억 달러 달성, 1분기 매출 예상치 상회 전망

RE: https://bsky.app/profile/did:plc:pv7fudnt4dspurzdnyq73pfe/post/3mfpnpupm5p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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もこきーではfedibird式で絵文字のライセンス情報とかを配信してるんだけど、それに新しい項目が追加されてるみたいで対応したいんだけれど、どこかにドキュメントとかないのかし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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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AI 호황은 언제까지 지속될 수 있을까? 또 AI로 모든 노동자를 대체하면 무엇이 남을까? 다들 달리기만 하고 달리면서 생긴 파장을 아무도 신경 안 쓰는 느낌 투자자들의 거품 우려를 두고 엔비디아의 수장 젠슨 황 CEO가 명쾌한 답변을 내놨다. 25일(현지 시간) 열린 실적 발표에서 분석가들은 빅테크 기업들의 연간 AI 설비 투자액(CAPEX)이 7000억 달러에 육박하는 상황을 지속할 수 있겠느냐고 물었지만, 황은 이를 “당연한 수순”이라고 일축했다.

“버블이 뭐야?” 우려 잠재운 엔비디아의 ‘역대급’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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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had 30,000 followers on Twitter and I deleted my account there when I only had 400 followers here. I haven’t regretted it once.

Followers on X aren’t worth having. Dump that trash fire and put your content in places that deserve it.

Or at least, places that deserve it more than X do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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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y trade deal with Canada will include tariffs, says Trump's trade rep"

""When we go to other countries, and we make a deal with them ... they agree that we can have a tariff on them," Greer told CBC News correspondent Katie Simpson."

Well, Jamieson, your Supreme Court says they are illegal. And you're missing the point of a free trade deal and how arrogant and ignorant of you.

cbc.ca/news/politics/trump-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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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터에 윤리 교육 필요 없다” 앤트로픽 검열에 뿔난 미 국방부

피트 헤그세스 미 국방장관이 앤트로픽에 ‘안전 가이드라인’을 포기하고 군사적 활용에 무제한 협조하라는 최후통첩을 날렸다.

이 갈등의 도화선은 니콜라스 마두로 전 베네수엘라 대통령 체포 작전이었다. 국방부가 팔란티어(Palantir)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앤트로픽의 모델 ‘클로드’를 작전에 사용한 사실이 알려지자, 앤트로픽 측이 팔란티어에 구체적인 사용처를 따져 물었다. 팔란티어가 이 사실을 다시 국방부에 보고하면서 헤그세스 장관의 분노를 산 것으로 알려졌다. fortunekorea.co.kr/news/artic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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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이무기가 승천할 때 그 모습을 보인 뒤 뭇사람에게 "용"이라는 목격담을 인정받아야 하는 것을 보면, 그래도 제법 민주적이구나 싶다. 아무리 천년 요력을 갈고 닦았더라도, 용이 되는 마지막 순간에는 주변의 승인과 납득을 요한다. 아무리 개인적으로 유능한 사람이거나 부자라 해도, 함부로 공직이나 선출직에 도전했다가는 처참하게 박살나는 것과 닮았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반대로, 누가 봐도 겉모습이 용이라는 납득만 얻어낸다면 실력이나 내면이 딱히 용다운지는 중요치 않다는 씁쓸한 해석 또한 함께할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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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터에 윤리 교육 필요 없다” 앤트로픽 검열에 뿔난 미 국방부 피트 헤그세스 미 국방장관이 앤트로픽에 ‘안전 가이드라인’을 포기하고 군사적 활용에 무제한 협조하라는 최후통첩을 날렸다. 이 갈등의 도화선은 니콜라스 마두로 전 베네수엘라 대통령 체포 작전이었다. 국방부가 팔란티어(Palantir)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앤트로픽의 모델 ‘클로드’를 작전에 사용한 사실이 알려지자, 앤트로픽 측이 팔란티어에 구체적인 사용처를 따져 물었다. 팔란티어가 이 사실을 다시 국방부에 보고하면서 헤그세스 장관의 분노를 산 것으로 알려졌다.

“전쟁터에 윤리 교육 필요 없다” 앤트로픽 검열에 뿔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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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터에 윤리 교육 필요 없다” 앤트로픽 검열에 뿔난 미 국방부

피트 헤그세스 미 국방장관이 앤트로픽에 ‘안전 가이드라인’을 포기하고 군사적 활용에 무제한 협조하라는 최후통첩을 날렸다.

이 갈등의 도화선은 니콜라스 마두로 전 베네수엘라 대통령 체포 작전이었다. 국방부가 팔란티어(Palantir)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앤트로픽의 모델 ‘클로드’를 작전에 사용한 사실이 알려지자, 앤트로픽 측이 팔란티어에 구체적인 사용처를 따져 물었다. 팔란티어가 이 사실을 다시 국방부에 보고하면서 헤그세스 장관의 분노를 산 것으로 알려졌다. fortunekorea.co.kr/news/artic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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