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 is Hackers' Pub?

Hackers' Pub is a place for software engineers to share their knowledge and experience with each other. It's also an ActivityPub-enabled social network, so you can follow your favorite hackers in the fediverse and get their latest posts in your fe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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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les hardly get cancer at all. Kind of makes sense. If you have that many cells, if any of those cells is cancerous, then the whole whale dies, so the bigger the creature, the more important anti-cancer mechanisms are or you get to a size where immediate cancer becomes inevitable.

So turning people into building sized sauropods would cure cancer.

Spiderman argues with guy turning people into dinosaurs. Spiderman think he should cure cancer or someth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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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뭐시냐.... 제가 모임 개최 플랫폼 (대충 event-us.kr 혹은 connpass.com 같은거) + 지역 기반 리뷰 서비스 (대충 포스퀘어 같은거) 를 만들었는데요.

**당연히, 연합우주 거주민 대상으로 만들어진 서비스이고, 연합우주에 계정이 있다면 누구나 OTP 로그인으로 인증이 가능합니다**

어떻게 만들어나갈지 나름 고민은 많이 해봤고, 내가 생각하는 고민이랑 다른 사람들이 생각하는 수요가 일치하는지 확인도 하고 싶어서 이렇게 공개적인 글을 올립니다.

moim.live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리고, 문의사항이나 피드백 있으면 GitHub Issue로 부탁드리겠습니다. GitHub 링크 : github.com/moim-social/moim

물론, 다른 창구도 열어둘 여지는 있습니다. 디스코드 채널은.. 당장은 fedidev.kr 채널을 이용하지 않을까 싶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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ちなみに「酢醤油」っていう合わせものが存在するのも西日本だけって聞いた。一般的に餃子食べに行くと酢と醤油で分かれてるらしいじゃ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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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많은 개념어는 누가 만들었을까

정진명의 굳이 써서 남기는 생각 @jm@guji.jjme.me

서지정보

서명: 그 많은 개념어는 누가 만들었을까
저자: 야먀모토 다카미쓰(山本貴光)
역자: 지비원
출판사: 메멘토
출간일: 2023년 2월 27일
원서명: 「百学連環」を読む
원서 출간일: 2016년

생각

『그 많은 개념어는 누가 만들었을까』는 작년 서울국제도서전에서 구입한 책입니다. 이걸로 작년 도서전에서 산 책은 다 읽게 되네요.

근대 일본이 어떤 국가였는지와 그 즈음에 있었던 일본어가 도착어인 번역들을 연결해서 생각하는 책은 꽤 많다고 생각합니다. 연구서에 가까운 책들은 아예 제목이 같은 경우도 있는데요, 아무튼 이 책도 그 주제를 다루는 책입니다. 다만 니시 아마네(西周)라는 학자의 강의를 기반으로 한 백학연환(百学連環)이라는 문서, 그 중에서도 서론 약 30여 페이지에 집중한 책입니다.

백학연환은 니시 아마네가 Encyclopedia, 그러니까 오늘 말로는 '백과사전'의 번역어로 선택한 단어입니다. Encyclopedia of Political Science라는 이름으로 영국 등에서 이루어지던 강의 형태를 가져와, 일본의 입장에서 서양 학문들을 망라하여 강의한다는 의미로 지은 제목인 것 같습니다. 서양의 학문과 일본/중국의 학문의 차이, 학과 술의 차이, 오늘날의 이과/문과로 이어진듯한 물리/심리와 같은 분류 등에 대해 강의한 것을 엮어 문서로 만든 것이 백학연환이라고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 책은 강의록과 그것을 손질한 판본, 또 강의자가 메모한 내용을 엮고 비교하며, 단어 하나하나를 살피고 인용한 원문이 어디서 왔는지를 영어사전의 1800년대 판본까지 뒤져가며 분석합니다. 모어로 옮길 단어는 당연히 없거니와 생각의 토양부터 다른 학문을 소개하기 위해 강의자가 겪었을 노고와 오늘날 우리가 봤을 때 어색하게 느껴지는 점을, 원문을 차근차근 설명하며 이해하기 쉽게 풀어서 설명합니다.

니시 아마네가 번역어를 고안해 오늘까지 쓰고 있다고 알려진 단어는(위키백과 등에서 확인할 수 있는데) 정작 이 책에서는 별로 다루어지지 않습니다. 오히려 눈에 띄는 건 System을 규모(規模)라고 번역했다거나 하는 차이점 정도죠. 『'그 많은 개념어'는 누가 만들었을까』에 대한 책을 기대했는데 사실은 『그 많은 개념어는 '누가' 만들었을까』에 대한 책이었던 셈입니다. 일본어로는 『「백학연환」을 읽다』라는 심플한 책 제목이었는데 그대로 번역서 제목으로 쓰기는 어려웠겠지요.

어쨌든 저는 그런 개념어가 어떻게 번역되었고 어떻게 변화했는지를 기대하고 산 책인데, 읽고 나서 얻었다고 할 만한 것은 19세기 말의 서양 학문과 그것들이 어떻게 일본의 서양 문화 수용에 영향을 주었는지에 대한 역사적인 감각이겠네요. 뭐, 제가 책을 오해하고 골랐다가 뜻밖의 내용을 익히게 되는 건 하루이틀 일은 아니니까요. 즐거운 경험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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こないだ西洋美術入門みたいなの受けてきたときに、サグラダファミリアの建築様式って何ですかねって質問が出て講師の方が「あれはガウディが自由にやってるんで様式無いです」っておっしゃってたのがなんかわかるな かなりポップ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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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게 계획보다 빨라"‥미국 내부 분위기는? (영상) imnews.imbc.com/replay/2026/... "결과를 보면 이란에 대한 공습을 지지한다는 응답은 27%에 그친 반면, 반대한다는 43%, 잘 모르겠다는 응답은 29%로 조사됐습니다. 또한 응답자의 약 56%는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의 이익을 위해 군사력을 너무 쉽게 사용하려는 경향이 있다고 답했다고 로이터측은 전했습니다."

"모든 게 계획보다 빨라"‥미국 내부 분위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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