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 is Hackers' Pub?

Hackers' Pub is a place for software engineers to share their knowledge and experience with each other. It's also an ActivityPub-enabled social network, so you can follow your favorite hackers in the fediverse and get their latest posts in your feed.

ちょっと煮込んで保温容器に放り込んでとりあえず完成!って思ったら鍋の向こうから生のたまねぎが一切れ出現しましたw 晩御飯のサラダに混入させようかねえ←

0
0
0
1
2

‘윤석열 훈장 거부’ 전직 교사, 이 대통령 훈장 받고 “고맙습니다” www.hani.co.kr/arti/society... "당시 훈장증에는 윤 전 대통령과 한덕수 전 국무총리,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의 이름이 들어갔다. 세 사람은 내란 혐의로 구속돼 1심 재판에서 중형을 선고받았다. 길 전 교사가 28일 받은 훈장증에는 이 대통령과 김민석 국무총리, 윤호중 행안부 장관의 이름이 기재됐다. 길 전 교사는 “사소하다고 볼 수 있는데 잊지 않고 챙겨주셔서 고맙다”고 덧붙였다."

‘윤석열 훈장 거부’ 전직 교사, 이 대통령 훈장 받고...

0
1
1
0
1
1

[단독]출소 한달전 부서진 오른손…치료비 핑퐁에 두 번 눈물 www.nocutnews.co.kr/news/6477792... "이 사건을 수사한 경찰은 사건 발생 약 7개월 만인 지난 20일 영월농협가공사업소 김모 소장과 작업반장 박모씨를 업무상과실치상 혐의로 춘천지검 영월지청에 송치했다. 한편 교도소 관계자는 CBS노컷뉴스 취재가 이뤄지자 뒤늦게 엄씨에게 연락해 치료 경과를 묻고 "치료비 지급을 위해 최대한 노력하겠다"라며 치료비 내역을 요구했다고 한다."

[단독]출소 한달전 부서진 오른손…치료비 핑퐁에 두 번...

0

李대통령 '부동산 투기와의 전쟁'에 강남 불패신화 "휘청" www.nocutnews.co.kr/news/6477989... "지표 뿐만 아니라 개별 거래에서도 큰 폭의 하락 사례들이 속출하고 있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가락동 '헬리오시티' 전용면적 84.99㎡ 9층 물건이 지난 12일 23억 8200만원에 거래됐다. 지난달 2일 31억 4천만원에 거래된 것을 감안하면 한 달 조금 지난 시점에서 무려 8억 가까이 가격이 떨어진 셈이다."

李대통령 '부동산 투기와의 전쟁'에 강남 불패신화 "휘...

0
0
0
1
0
0
0
0
0
0
0

Whales hardly get cancer at all. Kind of makes sense. If you have that many cells, if any of those cells is cancerous, then the whole whale dies, so the bigger the creature, the more important anti-cancer mechanisms are or you get to a size where immediate cancer becomes inevitable.

So turning people into building sized sauropods would cure cancer.

Spiderman argues with guy turning people into dinosaurs. Spiderman think he should cure cancer or something.
0

그 뭐시냐.... 제가 모임 개최 플랫폼 (대충 event-us.kr 혹은 connpass.com 같은거) + 지역 기반 리뷰 서비스 (대충 포스퀘어 같은거) 를 만들었는데요.

**당연히, 연합우주 거주민 대상으로 만들어진 서비스이고, 연합우주에 계정이 있다면 누구나 OTP 로그인으로 인증이 가능합니다**

어떻게 만들어나갈지 나름 고민은 많이 해봤고, 내가 생각하는 고민이랑 다른 사람들이 생각하는 수요가 일치하는지 확인도 하고 싶어서 이렇게 공개적인 글을 올립니다.

moim.live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리고, 문의사항이나 피드백 있으면 GitHub Issue로 부탁드리겠습니다. GitHub 링크 : github.com/moim-social/moim

물론, 다른 창구도 열어둘 여지는 있습니다. 디스코드 채널은.. 당장은 fedidev.kr 채널을 이용하지 않을까 싶구요.

4
2
1
0
0
0

ちなみに「酢醤油」っていう合わせものが存在するのも西日本だけって聞いた。一般的に餃子食べに行くと酢と醤油で分かれてるらしいじゃん

1
0
0
1
50
0
0
11
0
0
0
0
1
0
0
1
0
0
0
0
0
0
0
0

그 많은 개념어는 누가 만들었을까

정진명의 굳이 써서 남기는 생각 @jm@guji.jjme.me

서지정보

서명: 그 많은 개념어는 누가 만들었을까
저자: 야먀모토 다카미쓰(山本貴光)
역자: 지비원
출판사: 메멘토
출간일: 2023년 2월 27일
원서명: 「百学連環」を読む
원서 출간일: 2016년

생각

『그 많은 개념어는 누가 만들었을까』는 작년 서울국제도서전에서 구입한 책입니다. 이걸로 작년 도서전에서 산 책은 다 읽게 되네요.

근대 일본이 어떤 국가였는지와 그 즈음에 있었던 일본어가 도착어인 번역들을 연결해서 생각하는 책은 꽤 많다고 생각합니다. 연구서에 가까운 책들은 아예 제목이 같은 경우도 있는데요, 아무튼 이 책도 그 주제를 다루는 책입니다. 다만 니시 아마네(西周)라는 학자의 강의를 기반으로 한 백학연환(百学連環)이라는 문서, 그 중에서도 서론 약 30여 페이지에 집중한 책입니다.

백학연환은 니시 아마네가 Encyclopedia, 그러니까 오늘 말로는 '백과사전'의 번역어로 선택한 단어입니다. Encyclopedia of Political Science라는 이름으로 영국 등에서 이루어지던 강의 형태를 가져와, 일본의 입장에서 서양 학문들을 망라하여 강의한다는 의미로 지은 제목인 것 같습니다. 서양의 학문과 일본/중국의 학문의 차이, 학과 술의 차이, 오늘날의 이과/문과로 이어진듯한 물리/심리와 같은 분류 등에 대해 강의한 것을 엮어 문서로 만든 것이 백학연환이라고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 책은 강의록과 그것을 손질한 판본, 또 강의자가 메모한 내용을 엮고 비교하며, 단어 하나하나를 살피고 인용한 원문이 어디서 왔는지를 영어사전의 1800년대 판본까지 뒤져가며 분석합니다. 모어로 옮길 단어는 당연히 없거니와 생각의 토양부터 다른 학문을 소개하기 위해 강의자가 겪었을 노고와 오늘날 우리가 봤을 때 어색하게 느껴지는 점을, 원문을 차근차근 설명하며 이해하기 쉽게 풀어서 설명합니다.

니시 아마네가 번역어를 고안해 오늘까지 쓰고 있다고 알려진 단어는(위키백과 등에서 확인할 수 있는데) 정작 이 책에서는 별로 다루어지지 않습니다. 오히려 눈에 띄는 건 System을 규모(規模)라고 번역했다거나 하는 차이점 정도죠. 『'그 많은 개념어'는 누가 만들었을까』에 대한 책을 기대했는데 사실은 『그 많은 개념어는 '누가' 만들었을까』에 대한 책이었던 셈입니다. 일본어로는 『「백학연환」을 읽다』라는 심플한 책 제목이었는데 그대로 번역서 제목으로 쓰기는 어려웠겠지요.

어쨌든 저는 그런 개념어가 어떻게 번역되었고 어떻게 변화했는지를 기대하고 산 책인데, 읽고 나서 얻었다고 할 만한 것은 19세기 말의 서양 학문과 그것들이 어떻게 일본의 서양 문화 수용에 영향을 주었는지에 대한 역사적인 감각이겠네요. 뭐, 제가 책을 오해하고 골랐다가 뜻밖의 내용을 익히게 되는 건 하루이틀 일은 아니니까요. 즐거운 경험이었습니다.

Read more →
0
0

こないだ西洋美術入門みたいなの受けてきたときに、サグラダファミリアの建築様式って何ですかねって質問が出て講師の方が「あれはガウディが自由にやってるんで様式無いです」っておっしゃってたのがなんかわかるな かなりポップだ

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