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 is Hackers' Pub?

Hackers' Pub is a place for software engineers to share their knowledge and experience with each other. It's also an ActivityPub-enabled social network, so you can follow your favorite hackers in the fediverse and get their latest posts in your feed.

0
0
0
3

看到一段bbc的视频 剪辑了伊朗当下的割裂情绪 有人恸哭有人欢庆

其中看着最悲伤的一位女士,捶胸顿足不断哭喊着“你杀了我的伊玛目

网友1点评:你没带头巾 哈梅内伊可不准你这样

网友2接力:就是她没带好头巾,害死哈梅伊

lol 又想起昆德拉把反讽视作最重要的文学形式

它几乎是专属下位者的武器 不可剥夺而无限幽默

0
0

「限界を迎えると『どうしてそうなる前に救援要請を出さないんだ!』と言われるが、実際そうなる前に限界を訴えても何も得られない」みたいなのどうにかならんかね

0
0

It is truly surreal to be a part of a big news story that’s brought out all the LinkedIn vultures and influencers and thought leaders. There are 4,000 of us without jobs, with uncertain futures, full of anxiety for our families. And if your first instinct is to write a thinkpiece then you need to reexamine your fucking priorities

0
0
2
1
0
0
0
0

낮 동안 우리를 활기 있게 하신 저의 주님, 날아다니는 스파게티 괴물 님,
당신과 함께 있으리니, 자는 동안도 지켜 주시어 편히 쉬게 하소서.

"18. 미트볼의 묵직한 안녕으로 저희 숨결을 감싸시어, 불안과 두려움이 가까이 오지 못하게 하소서."

🍝 날아다니는 스파게티 괴물 님께서 여러분과 함께.
😋 또한 주교의 면발과 함께 하소서.
🍝 기도합시다.
저의 주님, 날아다니는 스파게티 괴물 님, 이 밤을 편히 쉬게 하시고, 거룩한 죽음을 맞게 하소서.

2026-03-02T22:59:42+09:00


0
1
0
0
0
1
0

🍣 すごい!順法闘争キタ! ( N ◡•́)g
マニュアルを徹底的に守ることで仕事を遅らせ企業に圧をかける、法で認められた戦法!

『スシローの非正規労働者が「順法闘争」へ マニュアルと客対応で「板挟み」の実態』
news.yahoo.co.jp/expert/articl

「つまり、賃上げを拒否し、人員不足にも目をつぶり、
その上マニュアルを守れていないから賃上げをできないという会社に対し、
組合側としては「この人数でマニュアルを守ったらどうなるのか」を示すことで、
人員増や賃上げを認めてもらうための行動に出たのだ」

🍣

  

0
0
0
0
1
0

🥖 2026년 국제 여성의 날 기념과 이벤트 안내 🌹

『여성에게 독자적인 생존 권리와 정치 권력을』

:fediverse_function_mark__boost_rocket: :fediverse_function_mark__renote: 2026년 국제 여성의 날을 맞아 보이저에서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한국 표준시(GMT+9) 2026년 3월 8일 03시 08분까지 이 툿/노트/게시물이 한 번 부스트/리노트/재게시될 때마다 380원을 모아 한국여성민우회 womenlink.or.kr/ 에 기부합니다. 한국여성민우회는 1987년부터 여성의 권리 향상과 성평등을 위해 사회 운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제도적 보완이 필요하다는 것은 여전히 불평등하다는 뜻입니다. 차별금지법이 제정된다고 해서 여성이 비상한 권력을 휘두르게 되는 일은 없습니다. 여전히 대한민국 여성들은 같은 일을 하고도 남성에 비해 적은 돈을 받을 뿐만 아니라 일자리조차 제한되는 등 유무형의 전방위적인 차별을 받고 있으며, 주류 정치권은 여성을 외면하면서 여성 혐오 세력에게 손을 내밀어주고 있습니다. 차별금지법은 한 걸음 나아가는 것일 뿐입니다. 우리는 더 많은 것이 필요합니다. 연대해 주세요. 이어져 있는 한 우리는 끝나지 않습니다.

보이저는 여성의 권리를 지지하고, 연합우주에서도 여성 권리에 대한 일상적인 담론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올해의 서버 썸네일 모델은 🌏♀️ 지구인 여성 니하입니다. 그림은 연이나 @however_inaヨン・イナ/연이나 (Vtuber) 님께서 그려주셨습니다.

0
0
0
0
2
1
1
1
0
1
0
0
0
0
1
0
2
0

부모는 자식을 거울처럼 비추거나, 자식은 부모의 모습을 보여주는 거울과 같다.

개인적으로 나는 이 표현에 상당히 불편함을 느끼는 편이다. 부모와 자식 간의 자연스러운 투영이 '변할 수 없는 나'라는 인식을 만들기 때문이다. 다시 말해, 나는 "자라온 환경에 따라 형성된 성격이나 습관은 변하지 않는다'는 고정관념이 싫다.

그러나 투영이 거울 역할을 한다면, 오히려 그 거울이라는 매질의 특성을 통해 정반대로 성장할 가능성도 있다는 표현의 발상이 오늘 문득 떠올랐다. 비록 겉모양은 비슷해 보여도, 개인의 재량에 따라 삶의 방향과 가치관은 의도적으로 달리하며 변화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일생 동안 변하지 않는 고유한 정체성이나 가치관은 없다. '내'가 대상화된 '나'와는 달리, 내가 정말로 되고 싶은 '나'로 만들어 가려는 노력 속에서 고유한 '나'가 만들어진다고 믿는다.

2
0

느즈막히 마실나갔다가 왔다. 폐점 9분 전에 겨우 도착한 가톨릭센터 내 분도출판사 매장에서 마늘부어스트와 바이스부어스트 구입 성공!🌭😆

대체재로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 근처 페리아마트에서 파는 독토르스카야 같은 구 소련/러시아식 소시지도 있기는 한데, 요즘 원가 절감 문제인 지 소련 시절 정해진 국가 규정(ГОСТ)에는 없는 닭고기를 넣어 만들기 시작해서 좀 찝찝하다.🙁

돼지고기나 쇠고기 등 적색육을 주원료로 만드는 육가공품에 백색육인 닭고기가 들어가면 맛이 정말 밋밋해지는데, 스팸의 하위호환인 런천미트만 먹어봐도 차이는 확실하다.

0
3
2
1

특식이란 거 굉장히 톡식이랑 비슷하지 않나요 뭐랄까 직장에서는 톡식한 말투를 쓰는 사람이지만 개인적으로는 특식을 차려다주는 그런 갭모에가 느껴진달까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