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 is Hackers' Pub?

Hackers' Pub is a place for software engineers to share their knowledge and experience with each other. It's also an ActivityPub-enabled social network, so you can follow your favorite hackers in the fediverse and get their latest posts in your fe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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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 묵시의 시간에 짐승의 편에 서서 오는 이들이 누구일지 뻔히 보이지 않습니까? 그들은 머리에 짐승의 인을 달고 아니하고 신의 이름을 부르짖으며 올 것입니다. 그들은 모두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은 이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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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global economy must be reordered to ensure it serves ordinary people around the world rather than the “frivolous and destructive demands of the ultra-rich”, according to a leading UN figure.

“The scarce resources we have should be used to prioritise the basic needs of people in poverty and to create what is of societal value rather than serve the frivolous desires of the ultra-rich.”

theguardian.com/environment/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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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판14 웃긴점
곡괭이랑 낫이랑 헷갈리지 말라고 아이템 썸네일 각도가 서로 다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왼쪽 하늘강철 곡괭이 1단계
오른쪽 극 글라시아 라볼라스 전투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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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인 에어》가 원래 샬럿 브론테가 아닌 남성의 이름으로 출판됐었다는 사실을 아는지. 여성 작가들에 대한 편견을 알고 있었던 브론테는 커러 벨(Curer Bell)이라는 남성 필명으로 원고를 냈는데, 1847년 출간되자마자 빅토리아 여왕까지 《제인 에어》의 애독자가 될 정도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평단의 찬사도 한 몸에 받았다. 그런데 이게 웬걸, 커러 벨이 사실은 31세의 여성이라는 게 밝혀지자 분위기는 180도로 바뀌었다. 갑자기 "작품에서 구사하는 언어가 놀랄 정도로 거칠고 공격적이며 선정적이다"라는 혹평이 나왔다. 문예지들도 여성 독자들에게 이 책을 읽지 말라고 경고하고 나섰다. 소설은 그대로인 채 작가의 성별만 바뀌었을 뿐이었다.
-이유리『캔버스를 찢고 나온 여자들』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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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인 에어》가 원래 샬럿 브론테가 아닌 남성의 이름으로 출판됐었다는 사실을 아는지. 여성 작가들에 대한 편견을 알고 있었던 브론테는 커러 벨(Curer Bell)이라는 남성 필명으로 원고를 냈는데, 1847년 출간되자마자 빅토리아 여왕까지 《제인 에어》의 애독자가 될 정도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평단의 찬사도 한 몸에 받았다. 그런데 이게 웬걸, 커러 벨이 사실은 31세의 여성이라는 게 밝혀지자 분위기는 180도로 바뀌었다. 갑자기 "작품에서 구사하는 언어가 놀랄 정도로 거칠고 공격적이며 선정적이다"라는 혹평이 나왔다. 문예지들도 여성 독자들에게 이 책을 읽지 말라고 경고하고 나섰다. 소설은 그대로인 채 작가의 성별만 바뀌었을 뿐이었다.
-이유리『캔버스를 찢고 나온 여자들』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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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카메라 Raw 현상에서 자주 경시되는 부분이 input color profile. 보통 ICC나 DCP 파일이라고 불리는 것인데, 카메라의 색감은 이 데이터에 가장 크게 의존한다. 카메라 메이커만이 아니라 어도비, 페이즈원(캡쳐원) 등에서도 제공하는데, 어도비의 컬러 프로필은 범용적이긴 하지만 좋은 수준이라 하기는 좀 어렵다. 자원봉사자들이 제작한 공개 프로필들도 아주 좋은 수준은 아니고; 개인적으로는 캡쳐원이나 메이커 프로그램 아니라면 전문가가 정밀하게 계측한 유료 프로필 사용을 추천하는 편. 내 경우엔 카메라 색감이나 색 표현에 대한 불만이 가장 많이 사라진 투자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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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 23만원, 숙소 CCTV 설치, 본국 송환 위협…. 외국인 노동자들을 착취하고 인권을 침해한 심각한 사례가 또다시 발생했습니다. 고용주는 “목표치를 채우지 못하면 필리핀으로 보내버리겠다”고 압박하며 ㄱ씨 등 외국인 노동자들을 ‘심리적 항거 불능’ 상태로 몰아넣었다고 합니다.

“월급 23만원에 CCTV 감시”…굴 양식장 외국인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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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4일 필리핀 국빈 방문 중 과거 인권변호사 시절 자신이 변호를 담당했던 노동자 아리엘 갈락씨를 30여년 만에 다시 만났습니다. 갈락은 과거 한국의 한 공장에서 근무하다 산업재해로 한쪽 팔을 잃고도 아무런 보상을 받지 못한 채 강제출국을 당했던 필리핀 노동자입니다.

팔 잃은 필리핀 노동자와 ‘변호인 이재명’…34년 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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