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 is Hackers' Pub?

Hackers' Pub is a place for software engineers to share their knowledge and experience with each other. It's also an ActivityPub-enabled social network, so you can follow your favorite hackers in the fediverse and get their latest posts in your feed.

0
0
1
0
1
0
0
0

사제가 혼인을 하지 않는 근거로 "천국을 위해 고자가 되는 이도 있기 때문이다." 라는 성경 구절이 늘 등장하는데, 초기 그리스도교가 동북아시아에서 번성해 관련한 시노드나 공의회가 열렸다면 과연 그 구절을 어떻게 해석했을지 좀 궁금하다. 그러니까 "성직자는 혼인을 하지 않고 성관계를 맺지 않아야 한다." 로 해석할지 아니면 "고자라는 단어를 문자 그대로 해석하여 물리적인 위압을 가할지" 그게 좀 궁금하단 것이다.

0
1

読んだ本:『聖書の読み方 (岩波新書)』(大貫 隆 著)
聖書読もうかな〜と思ったので、読み方を読んだ
いや読み方を読むってなんだよ。でも実際いきなり読むのは厳しい
今はわかんないところがあったらChatGPTに聞けるからマジで便利な時代

0
1
2
0
1
0
0
0
0

경북 영주시에서 ‘반띵 관광택시’를 타면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속 역사적 장소를 여행을 할 수 있습니다. 관광택시를 타면 단종 복위 운동과 관련된 비극적 역사가 전해지는 ‘피끝마을’을 시작으로, 사적 제491호 금성대군 신단,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한국 최초의 서원 소수서원, 천년 고찰 부석사 등을 둘러볼 수 있습니다.

영주 ‘반띵 택시’ 타고 ‘왕과 사는 남자’ 역사 여행

0
0
0

Eine Mehrheit aus Mitte-Rechts- und im ist bereit, die umstrittene Rückführungsverordnung der EU zu unterstützen und sich damit gegen den liberalen Berichterstatter durchzusetzen.

Der Vorschlag steht im Mittelpunkt der neuen Migrationsagenda von von der Leyen und führt das Konzept der „Rückführungszentren“ ein

Vor der Abstimmung am Montag schloss sich die den rechten Fraktionen an und schob den liberalen Berichterstatter Malik Azmani beiseite.
(Euractiv)

0
0
0
0
0
0
0
0
0

Tiens, on vient de me faire mon premier retour purement négatif sur mon introduction à ( vimebook.com prix libre, licence creative commons) en quasi 15 ans : « c'est au mieux une perte de temps ».

C’est con, mais ça pique. Perdre du temps à écrire un mail pour dire que ce que j’ai pris du temps à écrire est une perte de temps : ✅.

Cette piqûre à mon égo va peut être me permettre de faire une nouvelle version, qui sait ? ;)

0

그렇게 원래의 모습을 살렸는지 죽였는지 알 수 없는 글들이 다시금 파일로 저장된다. 언젠가 사람들에게 보여질지, 아니면 USB드라이브의 섹터 한곳을 차지하면서 영원한 어둠 속으로 가라앉을지 알 수 없지만. 어쨌든 그렇게 또 하나의 퇴고 파일이 저장된다.

0
0
1

하지만 동시에 그렇게 문장들을 쳐내고 뜯어 고치고 새로 쓰지만, 머리속 한켠에 남아있는 어떤 생각은 지워지지 않는다. "내가 제대로 고치고 있는게 맞나? 글을 쓸 때 전하려던 생각과 느낌을 살리면서 고치고 있는건가? 다 고쳤을 때 원래 하려던 말과 3억 광년 쯤 떨어진 녀석이 나오면 어떡한가? 애초에 내가 지금 하고 있는게 옳은 일인가? 지금의 내가 과거의 나보다 더 이야기를 잘 만들거라는 보장이 있나? 그런 보장이 없다면 나는 지금 무슨 짓을 하고 있는건가?"

0

습작 원고들을 퇴고하다보면 전체적인 맥락만 남겨놓고 다 뜯어고쳐버리는, 개작에 가까운 퇴고를 하게 되는 경우가 왕왕 있는데, 앞뒤가 맞지 않는 비문, 오타, 그리고 도무지 감당 안될 정도로 과도한 말들을 두눈으로 보다보면 이걸 당장 쳐내지 않으면 이걸 글 이전에 사람이 하는 말이라고 하기 어렵겠다 싶은 느낌이 들지 않을수가 없기 때문이다. 그야말로 과거의 나에 향한 문장 대학살이 일어난다.

0
0
0
0
8
0
0
0
1
0

New from 404 Media: Proton Mail, the privacy-focused email service, gave authorities data that let the FBI unmask an anonymous 'Stop Cop City' protester. It was payment data linked to the anonymous email account. From that, FBI ID'd them, then tracked their movements 404media.co/proton-mail-helped

0
11
0
1
0
1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