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人の手によるプログラミングがApe codingと呼ばれる未来。猿の惑星かな。フィクションだが今の流れのままいくとフィクションじゃなくなりそうではあ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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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e coding | Rômulo Saksida
rsaksida.com/blog/ape-co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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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뭐 여성 징집 얘기하면서 여자 화장실을 생각해 본 적 없고 특정 종교인들 거리 행패도 용납하고, 대학 여성 휴게실은 없어지고, 식품 알러지 주의도 해결이 안되는데 그 생각을 하겠음 츳

RE: https://bsky.app/profile/did:plc:otdxymurnbudwasbckqewuun/post/3mgww2g5h7s2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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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마켓은 다크패턴 투성이에, 개인정보라고는 하나도 없이 싹 다 AI에 넘겨버리고, 감성도 다 죽어서 젊은척하는 아재감성이 되어버린 이후로 쓰기 너무 싫어짐.
근데 대체제가 없음.
고객센터에 "알림을 끄고 싶은데 안꺼져요"를 문의했더니 챗봇이 "알림을 받고 싶으면 설정에서 알림을 켜세요" 만 반복하고, 사람 있는 고객센터가 없어서 그냥 OS 단에서 차단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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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私が皆さん以上に何かを知っているわけではない。ただ、私たちは地球で孤独な存在ではないのではないかという強い直感がある」と語り、「私はそれを題材に映画を作った」と述べて「Disclosure Day」に触れた。"

スピルバーグ監督、映画制作にAI使わず--「創造的な人間を置き換えるなら反対」 - CNET Japan japan.cnet.com/article/3524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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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s like someone was playing Civilization reasonably well but had proper work to do so they just handed it off to some idiot who was passing by who barely even knew what a video game was but unfortunately we're the NP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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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ying a music album and initiating the file download while on the subway, without knowing the size of the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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田中功起さんのステイトメントが見当たらないのだけど、田中功起さへの批判と応答として一緒に提示された山本浩貴さんのテキスト。ご参考まで。

「美術館という文脈において想定される『平均的な来場者』の規範制と構築性を批判的に真摯に見つめ直す」ことはやはり重要だと思う。この「平均的な来場者」で想定される「身体」というものはどのようなものであるか。

山本浩貴さんの応答①山本浩貴さんの応答②山本浩貴さんの応答③山本浩貴さんの応答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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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 it turns out the report on Facebook being behind the gigantic sudden push for "age verification" laws was LLM slop. 🤬 old.reddit.com/r/linux/comment

The underlying facts are ~probably~ still true, but the doubt this casts are immensely harmful and delay action.

This is one of the many ways LLMs destroy the ability to trust information: by undermining the credibility of likely well-meaning people who use th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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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도 안되는 낡은 논의다. 과거 사법시험에 개천용 케이스가 없진 않았지만, 그건 그때의 시대 상황이 가능하게했던 케이스였을 뿐이다. 지금 사시가 부활하면 개천용이 가능이나할까? 월세가 이렇게 올랐고, 언덕배기 싸구려 단칸방이라도 있었던 신림동은 죄다 원룸으로 변했는데, 서울에서 몇년간의 고시생 시절을 버텨낼 돈이 개천에서 났다는 가난한 자들에게 있기나 하겠나? 차라리 로스쿨 제도를 유지하고 장학금 제도를 활성화 하는 게 더 현실적일 것이다. 이런 논의가 정치에 진출한 사시 출신들에게서도 언급되는 걸 보면 사법고시 합격에 그들이 인생의 얼마나 큰 의미를 부여하는지 알 수 있다. 지나고 나면 그냥 별 거 아니지만 끝없이 과거의 영광을 되새김질하며 먹고 사는 부류인데 특히 법조계가 심하다.

사시 부활 땐 ‘개천 용’ 가능하지만…‘고시 낭인’ 등 논쟁 재연될 듯
사시 부활 땐 ‘개천 용’ 가능하지만…‘고시 낭인’ 등 논쟁 재연될 듯 share.google/HQOTvyLRErzOy0Ml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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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이 복지를 대신하나"... 캐나다 안락사 제도 도마 위에 빈곤층 안락사 신청 부유층의 3배... "의료 아닌 사회적 조력 사망" "(알러지 피할 수 있는) 집 구할 수 없어 죽음 선택"... 장애인단체 "약자 내모는 제도" 반발 www.dongpojournal.com/news/article... 의료계의 안일한 태도도 도마 위에 올랐다. 한 의사는 정신질환과 알코올 중독 이력이 있는 환자에게 먼저 안락사를 제안해 논란을 일으켰다.

"죽음이 복지를 대신하나"... 캐나다 안락사 제도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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