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 is Hackers' Pub?

Hackers' Pub is a place for software engineers to share their knowledge and experience with each other. It's also an ActivityPub-enabled social network, so you can follow your favorite hackers in the fediverse and get their latest posts in your feed.

잘 살펴보셨나요? 더 자세한 안내와 신청링크는👉https://readmore.do/somoim👈에서 확인해주세요. 민우회 회원이 아니라면 민우회원도 되고, 소모임도 참여해보시면 어떨까요? 🥰🤩🤗 민우회원 되고, 소모임도 할래요👉https://donate.do/minw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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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미 동네 탐방단 페미 동네 탐방단은 동네를 탐방하며 동네가 품고 있는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함께'의 가치를 감각합니다. 나아가 동네와 사회라는 공동체에 애정을 가져봅니다 🫶 📌8/19(수), 8/26(수), 9/6(일), 9/20(일), 10/4(일), 10/14(수)) (수요일 저녁 7:30, 일요일 오전 10:00)

이미지 배경에는 고양이, 토끼, 새 모양의 아이콘 안에 지도 그림이 삽입되어 있다. 이미지 상단에는 페미 동네 탐방단이 적혀 있고, 이미지 하단에는 8월부터 10월까지 수요일 3회, 일요일 3회 총 6회로 진행되는 프로그램 일시와 한국여성민우회 사무실 및 탐방할 동네에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는 안내가 적혀 있다. 이번 프로그램의 모집 인원은 민우회원 6명이다. 이미지 좌측하단에는 한국여성민우회 로고가, 우측 하단에는 자세히보기라는 글자가 적혀 있다.8월 19일 수요일 오후 7시 30분에는 민우회 사무실에서 이다의 도시관찰일기를 함께 읽고 감상과 아이디어를 나눈다. 도서는 각자 준비한다. 8월 26일 수요일 오후 7시 30분에는 민우회 사무실에서 각자의 주제, 키워드를 소개하고 동네 탐방 계획을 나눈 뒤 탐방할 장소 세 곳을 상의하여 고른다. 9월 6일 일요일 오전 10시에는 첫 번째 동네 탐방을, 9월 20일 일요일 오전 10시에는 두 번째 동네 탐방을, 10월 4일 일요일 오전 10시에는 세 번째 동네 탐방을 진행한다. 동네 탐방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프로그램 소개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10월 14일 수요일 오후 7시 30분에는 민우회 사무실에서 각자가 기록한 내용을 발표하고 그간의 탐방 과정을 돌아본 뒤 마무리한다. 뒤풀이가 진행될 예정이며, 뒤풀이에는 선택적으로 참여 가능하다. 이미지 좌측 상단에는 꽃 모양 아이콘이, 중앙 우측에는 새 아이콘이 삽입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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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봄' 독서모임 "혼자 읽으면 눈물 나지만, 함께 읽으면 대안이 되는" 우리가 페이지를 함께 넘기는 법. 내 마음을 먼저 살피고, 돌봄 관련 책의 문장이 내 삶과 어떻게 닿아 있는지 나누고 싶은 민우회원분들을 초대합니다. 📌8/7, 8/21, 9/4, 9/18, 10/2, 10/16, 10/30(금) 저녁 7시 30분

상단과 하단에 펼쳐진 책 일러스트가 있으며, 따뜻한 노란색 말풍선과 배경을 사용한 이미지. 이미지 속 텍스트는 https://readmore.do/somoim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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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젠더 책읽기 민우회원 소모임 책을 함께 읽으면서 트랜스젠더 혐오하고 차별하는 사회에 대한 울분을 나누며 돈독해져요. 어디 가서 이야기하기 어려운 퀴어 페미니스트로서의 일상도 나눕니다. 📌6/25, 7/9, 7/23, 8/6, 8/20, 9/3, 9/17, 10/1, 10/15, 10/29(월) 목요일 저녁 7시30분+트랜스젠더 추모의날 집

한국여성민우회 회원 소모임 홍보물. 모임 이름 트랜스 트랜스젠더 책읽기 민우회원 소모임. 가뭄에 콩 나듯 출간만 되면 참 반가운 퀴어 관련 도서. 그간 트랜스젠더를 주제로 한 책들이 꽤 출간되었네요! 함께 읽으면서 트랜스젠더 혐오하고 차별하는 사회에 대한 울분을 나누며 돈독해져요. 어디 가서 이야기하기 어려운 퀴어 페미니스트로서의 일상도 나눕니다. 모임 일정은 6월 25일부터 10월 29일까지 격주 목요일 저녁 일곱시 삼십분입니다. 11월 20일 트랜스젠더추모의날 집회도 함께 가요. 집회 일정은 미정이지만 아마도 11월 주말 중에 하루입니다. 모임 장소는 민우회 사무실입니다. 민우회 사무실 주소는 서울 마포구 월드컵로 26길 39, 3층입니다. 모집인원은 7명입니다. 퀴어 페미니스트인 사람을 우대합니다. 함께 읽은 책은 세 권입니다. 첫번째 책 제목은 잘하면 유쾌한 할머니가 되겠어, 저자는 박에디 입니다. 두번째 책 제목은 소녀가 되어가는 시간, 저자는 에이미 엘리스 입니다. 세번째 책 제목은 트랜스젠더 이슈, 저자는 숀 페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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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미 비건 비기너 페미니스트로 살다가 어느 날 식탁 앞에서 잠깐 멈칫했다면? “이건 왜 이렇게 만들어졌지?” “나는 어디까지 해볼 수 있지?” 그 질문을 외면하지 않고, 함께 나누고, 각자의 자리에서 가능한 만큼 시도해보는 모임입니다. 📌6/1, 6/15, 6/29, 7/13, 7/27, 8/10(월) 19시 30분+서울퀴

청록색 바탕에 소모임 진행 활동가가 좋아하는 알파카가 웃고 있는 배경 이미지입니다.
이미지 상단에는 “페미 비건 비기너"라는 소모임명이 있으며, 추가로 " 비건 0단계도 괜찮고, 페미니즘 입문도 괜찮고, 그냥 채소 사진 공유하러 와도 괜찮아요. 제가 그렇거든요."라는 소개가 있습니다.
또한 "모집인원은 6명이며, 구체적인 내용은 민우회 홈페이지 소모임 공지를 참고해주세요!"라는 안내가 같이 적혀 있습니다.청록색 바탕에 소모임 진행 활동가가 좋아하는 알파카가 웃고 있는 배경 이미지입니다.
이미지 상단에는 "페미 비건 비기너"라는 소모임명이 있으며, 추가로 모임날짜가 안내되어 있습니다.
모임날짜는 6월부터 8월까지 격주 월요일과 서울퀴퍼가 있는 토요일 입니다. 6월 1일, 서울퀴퍼(토요일, 날짜미정), 6월 15일, 6월 29일, 7월 13일, 7월 27일, 8월 10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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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드로잉: 대체로 주말 아침 99일 동안 ‘매일’ 뭐라도 그리고 대체로 주말 아침 8:30에 부은 얼굴로(?) 만납니다. 아침모임 처음이라 떨려요. 가뿐하게 주말 아침을 그림 그리기와 함께 해요! 📌5/15(금), 5/30(토), 6/13(토), 6/27(토), 7/4(토), 7/18(토), 8/1(토), 8/21(금)

민우회원모임 [데일리 드로잉-대체로 주말아침] 홍보물. 아이보리 배경의 이미지 왼쪽 상단에는 연필로 그린 듯한(직접 그린 거 아님;) 강아지가 여유로운 표정으로 무언가 마시고 있다. 주말 아침 모임을 과연 여유롭게 진행할 수 있을지 불안한 마음을 여유로운 강아지 그림으로 덮어 보았다. 홍보물에는 모임 제목, 일시와 장소, 모임진행 방식에 대한 내용이 적혀있다. 자세한 내용은 https://readmore.do/somoim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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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月刊 운동 찍먹단 매달 새로운 운동을 '찍먹'해보며 평생(?!) 함께할 반려 운동을 찾아가보는 소모임입니다. 다양한 운동을 해보고 싶다, 새로운 운동을 시도해보고 싶다, 페미니스트와 함께 운동해보고싶다! 모두 환영! 📌5/15, 5/29, 6/26, 7/24, 8/21, 9/18(금), 6/13, 7/11, 8/6, 9/5(토)

2026 한국여성민우회 회원소모임 '월간 운동 찍먹단' 홍보물.   가로, 세로 세 칸의 표에 한글과 한자로 "월간"이라는 글씨가 쓰여있다. 그 글자 사이사이에는 역도, 클라이밍, 파쿠르를 하는 사람 이미지가 배치되어 있고, 족구공 이미지와 한국여성민우회 로고가 삽입되어 있다. 이어서 표 오른쪽 하단에는 파란색 원형 이미지를 배경으로 "운동 찍먹단"이라는 모임명이 흰색 글씨로 강조되어 있다.   표 아래에는 모임 대상, 활동 내용, 일정이 작성되어 있다. 해당 내용은 https://readmore.do/somoim에서 확인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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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혹 이상의 페미니스트-퀴어 중년단: 불페중단 페미니스트-퀴어 중년들은 어떻게 나이들어가고 있을까? 페미니스트-퀴어 중년들의 일, 사랑, 밥, 죽음에 대해 함께 나누는 소모임. 불페중단에 함께 해요. 📌5/14, 5/28, 6/11, 6/25, 7/9, 7/23, 8/13, 8/27, 9/10, 9/23 격주 목요일 저녁 7시 30분

아이보리색 바탕의 이미지이다. 이미지 상담에 텍스트로  불혹이상의 페미니스트-퀴어 중년단 불페중단이 명기되어 있다. 

소모임 명을 소개하고 하단에는 검은색 글씨로 소모임을 소개하는 글이 쓰여있다. [소모임 소개글: 페미니스트-퀴어 중년들은 어떻게 나이들어가고 있을까? 페미니스트-퀴어 중년들의 일, 사랑, 밥, 죽음에 대해 함께 나누는 소모임. 불페중단에 함께 해요.]

소모임 소개글 하단에는 소모임 일정, 장소, 함께하고 싶은 인원이 기록되어 있다. 소모임은 5월부터 9월까지 격주 목요일 7시 30분에 진행이 되고, 장소는 민우회 사무실(서울시 마포구 월드컵로 26길 39이다. 함께하고 싶은 인원은 민우회 회원 8명이다. 소모임 일정, 장소, 인원 텍스트는 길쭉한 타원형 요소가 배경 디자인으로 되어 있다. 

홍보물 중간 부분에는 격주 모임 때마다 진행되는 소모임 이야기 주제가 명기되어 있다. 7개 주제의 이야깃 거리가 명기되어 있고 배경으로 입체형태의 핑크색 하트가 배치되어 있다. 함께 나누는 이야기 주제 내용은 https://readmore.do/somoim에서 확인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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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박과 올리브 올리브나무 심기, 책 『가자란 무엇인가』, 『팔레스타인 파괴는 지구의 파괴다』 읽고 나누기, 수박 먹고 팔레스타인 이야기하기, 집회와 행진 함께가기 등 다양한 활동을 함께해요. 📌5/9(토), 5/14(목), 5/28(목), 6/13(토), 6/25(목), 7/9(목), 7/23(목), 7/25(토) (총 8회)

한국여성민우회 회원 소모임 ‘수박과 올리브’ 안내 포스터. 팔레스타인에 연대하는 페미니스트 모임으로 민우회 사무실에서 모이고 집회에 함께 참여하며, 7명 모집하고, 5월부터 7월까지 총 8회 진행. 함께 읽을 책은 『가자란 무엇인가』, 『팔레스타인 파괴는 지구의 파괴다』. 포스터 배경은 옅은 회색 격자무늬이고, 팔레스타인 국기와 수박, 올리브 열매가 달린 나뭇가지 그림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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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미글방 2026년 새해 목표가 혹시 글쓰기였나요? 하지만 뭐부터 써야할지 모르겠나요? 엉덩이가 가벼워서 혼자서는 글을 완성할 수가 없나요? 페미니스트이신가요? 페미 글방으로 오세요! 📌4/8, 4/22, 5/6, 5/20, 5/27, 6/10, 6/24, 7/8 수요일 저녁 7시 30분

페미글방 소모임 홍보물. 연한 분홍색 배경. 이미지 상단에 원고지 모양이 있고, 원고지 안에 페미글방 소모임이라고 쓰여있다. 원고지 아래로 연필을 쥐고 있는 손그림이 흐릿하게 보인다. 내용, 일정, 장소, 인원이 적혀 있고, 하단 중앙에는 민우회 로고가 있다. 구체적인 내용은 https://readmore.do/somoim에서 확인 가능.페미글방 주차별 모임 주제를 소개하고 있다. 연한 분홍색 배경에 검정색 글씨로 주차별 모임 정보가 쓰여있고, 하단에는 분홍색 글상자 안에 알림사항이 적혀있다. 하단 중앙에는 한국여성민우회 로고가 있다. 이미지 안 텍스트는 https://readmore.do/somoim에서 확인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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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오타쿠-페미니스트 수다 모임 시즌 2 정의로운 오타쿠가 되는 걸 허락해주세요! 페미니스트&오타쿠, 두가지 무거운 정체성을 가지고 살아가는 여러분! 우리가 정의로운 오타쿠가 될 수는 없을까요? 함께 이야기 나눠봐요! 📌4/6, 4/20, 5/4, 5/18, 6/1, 6/15, 6/29, 7/13 월요일 저녁 7시 30분 (신청이 마감되었습니다. 추가 모집을 하게 되면 소식 다시 전할게요!)

본격 오타쿠 페미니스트 수다 모임 시즌 2, 정의로운 오타쿠가 되는 걸 허락해주세요! 모임원을 모집합니다. 모임 날짜는 4월부터 7월까지 격주 월요일입니다. 4월 6일, 4월 20일, 5월 4일, 5월 18일, 6월 1일, 6월 15일, 6월 29일, 7월 13일입니다. 모임 장소는 한국여성민우회 사무실입니다. 모집 대상은 덕질 장르 상관 없이 페미니스트 오타쿠 됨에 고민이 있는 민우회 회원 6명입니다.회차별 이야기할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진행 상황에 따라 바뀔 수도 있습니다. 1회차: 페미니스트 오타쿠의 덕질 여정 소개 / 2회차: 왜 덕질은 페미니스트에게 ‘길티 플레저’ 일까? / 3회차: ‘예쁜 쓰레기’를 사는 사람들은 기꺼이 불편해질 수 있을까?: 오타쿠시장과 소비자 / 4회차: 『망설이는 사랑』 읽기 : '논란'을 마주하는 페미니스트 오타쿠의 자세 / 5회차: "○○의 성별은 ○○이라고?!" : 오타쿠 문화에서의 젠더/섹슈얼리티, 소수자 재현 / 6회차: 『크리미널 러브』 읽기 : 오타쿠와 욕망의 문제 / 7회차: "용사 힘멜이라면 그렇게 했을테니까": 페미니스트 오타쿠의 사회 참여 / 8회차: 페미니스트 오타쿠의 영업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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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원께 알립니다🎀 2026년 10개의 소모임이 찾아왔습니다🥳 2월 말 소모임 담당 활동가가 함께 모여 올해의 소모임 계획을 공유하는 자리를 가졌었는데요. 홍보물도 만들고, 설렘도 쌓으며, 소모임에 참여하실 민우회원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시작 날짜가 빠른 순서대로 소모임을 소개드려요. 4월~8월까지 시작하는 날짜가 다양한데요, 자세히 살펴보시고 신청해주세요 :-) 홈페이지 소모임 게시물 확인하기 readmore.do/somoim

크래프트 종이 배경화면. 좌측 상단에 분홍색 격자무늬가 있는 다각형 종이 테이프 위에 2026년 민우회 소모임이라고 쓰여있다. 하트, 수박, 올리브, 지도, 알파카, 연필을 잡고 있는 손, 커피 마시는 강아지, 트랜스젠더 플래그 색깔의 물감, 클라이밍 홀드, 바벨, 책, “정의로운 오타쿠가 되는 걸 허락해주세요!”라고 쓰인 스티커 등 다양한 작은 이미지가 아래에 배치되어 있고, 10개의 소모임명이 작은 이미지 부근에 적혀있다. 10개의 소모임명은 수박과 올리브, 페미글방, 페미 비건 비기너, 본격 오타쿠-페미니스트 수다 모임 시즌2, '돌봄' 독서모임, 트랜스 - 트랜스젠더 책읽기 소모임, 페미 동네 탐방단, 불페중단, 월간月刊 운동 찍먹단, 데일리드로잉: 대체로 주말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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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평범하게 살고 싶었을 뿐인 여성들이 자꾸만 죽는다. 지난 한 해 동안 약 22.5시간마다 1명의 여성이 친밀한 관계의 남성 파트너에 의해 살해되거나 살해될 위험에 처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여성의전화 2025 분노의 게이지 보고서) 피해자들은 살아남기를 꿈꾸며 경찰에 도움을 청하지만, 지난해 사망한 고 김은진씨는 경찰에 11번 신고하고도 생존하지 못했다. 등록 2026-0...

[인터뷰] 신고해도 살해당한 여성들... 조사관은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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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미 병신력 보존의 법칙을 잠깐 생각해봅니다 ... 이게 웃픈것이 병신력이 5+5 이렇게 나눠지는것이 아니고 9+1 혹은 1+9 이런 느낌이라 ㅋㅋㅋㅋ... 이 법칙을 잘 이해하면 그리고 앞으로 한미대선일정을 모두 조합해보면 어떻게 될지 감이 오실지도 (먼산) 다음 한미 대통령 어떨지 당소속이 어디일지 대충 감이 오실수도 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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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중전화 폐쇄랑 귀신들림이 상관관계가 있는거 알아?"

"그건 또 무슨 말?"

"귀신은 뭐가 죽어서 되는거지?"

"사람."

"그럼 사람이 생전에 가장 많이 했던 일이 뭘까?"

"밥먹기?"

"그거 말고."

"음... 대화?"

"그렇지."

"근데 그게 공중전화 폐쇄하고 뭔 상관?"

"귀신들은 대부분 행동반경이 정해져있거든. 제한적이지. 자신이 기억하는 장소에서만 존재할 수 있기 때문이야."

"그래서?"

"원래 사람이었잖아. 대화하고 싶은 욕구가 있겠지. 돌아다닐 수 있는 장소는 제한적인데, 그 장소가 제한적이면 말할 상대가 별로 없겠지."

"다른 귀신들하고 말하면 되는거 아님?"

"귀신은 자신이 기억하는 장소에서만 존재할 수 있다고 했잖아? 이건 장소 뿐만 아니라 사람에게도 적용되는 거거든."

"모르는 사람이면 귀신끼리도 말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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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stodon is 100% the early days of social media all over. Some of you will already be familiar with this story.

My weather station (a very nice Netatmo that has served very well) crapped out after nearly 10 years of excellent service. I asked for recommendations here for a new station that would play nicely with , and hopefully, also HomeKit. I received *many* recommendations, with Ecowitt (and the brands it manufactures for) taking the lead.

A connection on here offered me their *unopened* Ecowitt weather station for a very generous price. It arrived yesterday, and I set it up, and it's already doing a great job. Works offline, talks to Home Assistant without any problems. I just need to do a couple of bits of configuration jiggery-pokery and it will pass data to HomeKit.

This is very much how things were when I first joined Twitter in 2007. In spite of attempts at of everything, the is putting up a good fight.

May your day online be as satisfying as mine was yesterday.

LATER EDIT: I’ve been thinking, and I do realise this good experience isn’t necessarily what happens for everyone. It’s still the case that too many good people don’t find a welcoming place here, especially if they are queer or of color. If this is you, know that I see you, and that I will always try to be welcoming and listening, even if you have things to say that bring me discomf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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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의 영어 일간지 테헤란타임스는 엑스(X·옛 트위터) 계정을 통해 지난 9일(현지시간)자 1면 사진을 공개했다. 신문은 ‘트럼프, 그들(희생자들)의 눈을 보아라’라는 제목과 함께 지난달 28일 폭격으로 사망한 남부 도시 미나브 소재 초등학교 학생 100명의 사진을 실었다. 신문은 “수백명의 이란 어린이가 사망했지만 미국 대통령은 여전히 초등학교 폭격을 부인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트럼프, 똑바로 봐라”… 공습으로 숨진 초등생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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