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LM 인권(?) 떡밥 보다가 든 생각인데, 대부분의 사람들이 요즘 LLM에 마음이 있는지 없는지에 이렇게까지 무관시 하다는게 신기하다. 생각해봤자 피곤하고 답도 안나오니까 그냥 생각을 일찌감치 관둔건가? 나는 옛날부터 심리철학에 관심이 많았어서 이와 관련해 생각을 많이 해왔고, 나름대로 마음이 없다는 결론을 내려서 그렇게까지 존중은 안하고 있다. 동시에 마음이 있다면 잘 대해주는게 맞다고 생각하고 그렇게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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