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LM 인권(?) 떡밥 보다가 든 생각인데, 대부분의 사람들이 요즘 LLM에 마음이 있는지 없는지에 이렇게까지 무관시 하다는게 신기하다. 생각해봤자 피곤하고 답도 안나오니까 그냥 생각을 일찌감치 관둔건가? 나는 옛날부터 심리철학에 관심이 많았어서 이와 관련해 생각을 많이 해왔고, 나름대로 마음이 없다는 결론을 내려서 그렇게까지 존중은 안하고 있다. 동시에 마음이 있다면 잘 대해주는게 맞다고 생각하고 그렇게 할 것이다.

4

❤️

4 people reacted.

中年(중년)中小企業(중소기업) 開發者(개발자), 90年代(년대) Console Gamer(콘솔 게이머). 좋은 하루를 繼續(계속)해 나아간다. 좋은 하루가 모이면 좋은 人生(인생)이 된다.

韓国人のプログラマー、40代、小学生の息子とゲームするのが幸せ😃💕龍が如く 、ゼルダの伝説、マリオ、ピクミン好き

「いい1日を続ける」
いい1日を続けていけば、いい人生になる!

An intersectionalist, feminist, and socialist living in Seoul (UTC+09:00). @tokolovesme금강토's spouse. Who's behind @fedifyFedify: ActivityPub server framework, @holloHollo :hollo:, and @botkitBotKit by Fedify :botkit:. Write some free software in , , , & . They/them.

서울에 사는 交叉女性主義者이자 社會主義者. 金剛兔(@tokolovesme금강토)의 配偶者. @fedifyFedify: ActivityPub server framework, @holloHollo :hollo:, @botkitBotKit by Fedify :botkit: 메인테이너. , , , 等으로 自由 소프트웨어 만듦.

()

여행 기분내며, 여기 저기 낙서하는 https://yearit.com 을 운영 중입니다.

지금까지 다루어 봤던 언어는 아래와 같습니다. MSX Basic Z80 Assembly Pascal GW-Basic C Macromedia Director Visual Basic PHP Flash Actionscript C++ Javascript

그리고 지금은, 하스켈을 비즈니스에 쓰려고 몇 년간 노력하고 있습니다. 지금 상태는, 하스켈 자체를 연구하는 게 아니라, 하스켈 (혹은 함수형 언어) 이해가 어려운 이유를 연구하는 아마추어 연구가쯤 되어버렸습니다. 하스켈 주제로 블로그를 운영 중이지만, 아직은 하스켈 프로그래머라고 자신 있게 말하진 못하고 있습니다. 가끔 이해에 도움이 될만한 측면이 보이면, 가볍게 아이디어를 여러 SNS에 올려보곤 하는데, 그다지 프로그래머에게 쓸모 있는 내용이 포함되진 않는 것 같습니다.

Uncertified Quasi-pseudo de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