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냅샷 방식이 이론적으로는 참 좋은데, 제대로 돌아가려면 사람들이 새로운 버전을 테스트하고 호환되는 버전을 업데이트하는 등의 잡다구리한 수고를 다 같이 해줘야 한다는 문제가 있(었)다. 하지만 요즘 잡다구리한 수고가 매우 저렴했으니 올바른 방법을 다시 밀고나갈수 있게되었다.
RE: https://hackers.pub/@hongminhee/0195f09a-a7d0-79aa-a819-bdcf97d6d830
Giving up the dylib dream—이 글에서 제안하고 있는 “안정적인 crates.io 미러” (“a ‘stable’ crates.io mirror”) 아이디어를 듣자마자 Haskell의 Stackage가 떠올랐다.
Stackage는 Haskell의 패키지 저장소인 Hackage에서 상소 호환되는 패키지들을 엄선한 스냅숏(curated snapshots)을 제공한다. 이는 글에서 언급된 여러 문제들을 해결한다:
Stackage 모델은 특히 Stack이라는 툴체인을 통해 Haskell 쪽에서 꽤 성공을 거두었는데, 생태계 안정성과 발전 사이의 균형을 맞추는 방식으로, 아마 Rust에서도 잘 작동할 수 있을 것이다.
If you have a fediverse account, you can quote this note from your own instance. Search https://hackers.pub/ap/notes/0195f09a-a7d0-79aa-a819-bdcf97d6d830 on your instance and quote it. (Note that quoting is not supported in Mastodon.)
스냅샷 방식이 이론적으로는 참 좋은데, 제대로 돌아가려면 사람들이 새로운 버전을 테스트하고 호환되는 버전을 업데이트하는 등의 잡다구리한 수고를 다 같이 해줘야 한다는 문제가 있(었)다. 하지만 요즘 잡다구리한 수고가 매우 저렴했으니 올바른 방법을 다시 밀고나갈수 있게되었다.
RE: https://hackers.pub/@hongminhee/0195f09a-a7d0-79aa-a819-bdcf97d6d8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