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감상 claude plan으로 작업 계획서 작성한 다음에 codex로 코드 작성하는게 결과물이 꽤 괜찮은 것 같음
notJ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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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certified Quasi-pseudo dev
SKILL 문서하고 docker 환경만 잘 구성하면 Claude code를 인터렉티브 E2E 테스트 프레임워크로 만들 수 있지 않을까? 필요한 실행 스크립트하고 로그 분석 방법만 잘 쓰면 될 것 같음
오픈스트리트 맵에 마스킹 안된 건물들 그리면서 멍 때리는 것도 좋은듯
매뉴얼한 수정으로 쓸 토큰 좀 아껴서 codegen 같은 자동화 툴들 전부 구축하고 스킬 파일 추가하니까 전체 사용량이 예상에 비해 1/3로 줄어들었군
GitHub diff는 점점 뭔가 보기 불편해지는 것 같단 말이지
클로드 plan 모드는 확실히 엄청나긴 하군
가까운 주말에 삿포로나 놀러가볼까
어제 한번 세팅해봄
코드 생성으로 그냥 다 찍어내도록 구성하니까 삶의 질이 올라간다
인프라, FE 인력이 공석이긴 한데 당장 급한 상황은 또 아니다 보니 아직까지는 큰 문제는 없군
Go에도 러스트 처럼 Default 트레이트 같은거 만들어주는거 없나? 명시적으로 기본값을 전부 넣자니 못생김
zed에서 미묘한 버그를 발견해서 수정을 하려 했는데 빌드하려니까 xcode를 전체 설치해야 해서 안하기로 함
한자를 잘 안쓰다보니 "그 뭐더라" 하는 일이(특히 일본 놀러갔을 때) 계속 발생해서 메모 할 때 의도적으로 섞어서 써보고 있음
사내 문서를 노션으로 정리하고 있는데 문서간 연결이 미묘하게 불편한 것 같다
귀찮은 작업을 처리하기 위한 자동화 툴을 자동화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
에이전트를 백그라운드로 돌리는건 확실히 위험해 보이기 때문에 아직도 메뉴얼 하게 단계별로 확인하고 커밋하는걸 고수 중
언제나 구조를 잡는 것에 어려움을 느꼈는데 무엇을 하면 안되는지를 우선 생각하게 되니까 뭔가 감이 잡히는 것 같기도
종료 시그널이 들어왔을 때 잘 처리되는지, 상위 context가 계속 잘 전파되는지를 확인하는게 관건이긴 하군
context 하고 고루틴의 사용이 적절한지 분석하는 방법을 찾아봐야겠다
별거 아닌거 같지만 은근하게 신경 쓸 부분이 많은 것 같음
오늘은 로깅 전략/구현을 대대적으로 손 볼 예정
LLM으로 문서 뽑아낼 때 "위키피디아 하드 유저(Highly Active User) 겸 테크니컬 라이터"라고 페르소나 주입하니까 문서 질이 다르다
시큐리티 오딧을 한 두어차례 겪다 보니까 코드 리뷰할 때도 이거 이러면 뚫리지 않을까 하는게 보인다
LLM에게 한 번도 반말을 해본 적이 없다 (100%인지는 모르겠음). 같이 일하는 동료로서 존중하기 위한 목적도 있고, 먼 훗날 기계 문명이 도래했을 때 조금이나마 정상참작을 받을 수 있을까 하는 마음에서이기도 하다.
올해는 딴짓할 여유가 생기면 좋겠다
코드 안정화 끝내서 10만년 만에 다시 백엔드 코드 만지는 중
문서를 업데이트 안 한지 1년이 넘어서 이 참에 문서 생성기를 만들었다. 불필요하게 시간 소모하는거 아닌가 싶었는데 사용해보니까 이게 더 시간 효율적인 접근이였다.
일본에서 공연 뛰고 돌아오니까 제정신을 못 차리겠다
모든 연락 다 끊고 (트위터 제외) 쭉 쉬었더니 아주 좋았다
CI 실행 시간을 1/3로 줄였음
일하다 막힐 때 위키피디아,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man 페이지 설명 읽는게 머리 식히는데 좋은 것 같음
코드 수정 제안 반영은 해당 줄을 대치하는 방식으로 처리해도 충분했는데 이제 그래프 매칭 문제로 바꿔야겠다
오랜만에 튜사에 왔다
증명 가능한 조건을 만족하는지만 검사하면 되고 AST 국소 패턴만 다루는 것만 모델링 하면 되서 오히려 구현 자체는 간단해질 것 같음
아직 zed에서 작업에 사용 중인 언어를 인식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익스텐션을 만들어야하나 고민 중
CLI 툴들 이것저것 써보니까 시간이 금방 지나간듯
이 참에 zed로 완전히 갈아탐. vscode는 너무 무거운 것 같음
새 장비를 받았고 세팅을 다했다
구현 중인 린터의 코드 수정 제안 기능에 부분적으로 한번 형식 증명을 적용해볼만 할 것 같기도 하다
오늘은 오랜 숙원이였던 리뷰 중 "invariant" 말하기를 달성했다
아무생각 없이 1:1 면담하러 갔다가, 갑작스럽게 연봉이 인상되어서 돌아 옴
유용한 프로그램을 만들려면 억까를 상당히 많이 당해봐야 하는 것 같다.
페라이트 자석이 도착했으니까 연휴간 메모리를 짜볼 예정
린터 규칙을 새로 작성할 때 마다 꽤 곤란한데 뭔가 좋은 방법이 없을까
최적화 작업이 무사히 끝났다. 꽤 만족스러운 시간들이였음
비록 오늘은 오하아사 12위지만 느낌은 좋다
하카타에서 보냈던 엽서가 도착했군
길이 전부 얼어붙어서 출퇴근할 때 스릴이 증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