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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eyeol Lee

@kodingwarrior@hackers.pub · 694 following · 508 followers

Neovim Super villain. 풀스택 엔지니어 내지는 프로덕트 엔지니어라고 스스로를 소개하지만 사실상 잡부를 담당하는 사람. CLI 도구를 만드는 것에 관심이 많습니다.

Hackers' Pub에서는 자발적으로 바이럴을 담당하고 있는 사람. Hackers' Pub의 무궁무진한 발전 가능성을 믿습니다.

그 외에도 개발자 커뮤니티 생태계에 다양한 시도들을 합니다. 지금은 https://vim.kr / https://fedidev.kr 디스코드 운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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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owser.engineering 스터디 중인데, 일주일에 최소 한 챕터 진도나가고 한챕터 연습문제 싹쓸이 할 때마다 풀이 글을 올려보려고 한다. browser.engineering 책 검색하면 해커스펍이 상단에 뜨게 하는 큰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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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우저 스터디할 때 keep-alive 기능 구현하는 거와 관련해서, 성능 측정하는 코드는 필요하겠다 싶어서 TCP handshake 비용 측정하는 코드 짜달라고 Claude Code한테 시켜줬는데 잘 짜줌. 다른건 손으로 직접 실습을 하더라도, 실험 환경 만드는 귀찮은 작업은 LLM한테 시키면 만사가 편안하다...

TCP handshake 비용을 측정하는 코드가 실행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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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표자료 대본 다이어트
  • 코스모슬라이드 다듬는 작업
  • 브라우저 스터디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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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삽질

분명히 로컬 개발환경에서는 의도한대로 Federation 잘 동작하고 있는데, 왜 프로덕션에서는 팔로우도 제대로 동작안하고, Create(Note) 액티비티는 왜 제대로 안 들어오고 /users/inbox 라는 이상한 엉뚱한 경로로 들어오나하고 한참을 까봤다. sharedInbox 경로만 엉뚱한 URL 패턴을 가지고 있었다.... 프론트엔드/백엔드 분리하긴 했다만, 리다이렉션도 제대로 안 걸어둬서 생긴 오류였다. 아이고두야....

해당 에러를 고친 commit인데 내가 봐도 어이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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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기반 코딩에이전트가 자동사냥 돌리면서 피드백루프를 만들 수 있으려면 두가지 전제가 필요하다.

  1. 빌드가 되는 코드인지 검사하는 프로세스
  2. 실제로 동작이 되는지 확인이 될 수 있게 하는 자동화된 배포

돌아가는지도 모르는 코드로 자동사냥하면 무슨 의미가 있나...

문서화도 문서화대로 해둘 필요는 있겠지만, 자동화된 배포 프로세스부터 먼저 갖추고 자동사냥 돌릴 수 있게 해야겠다. 근데, 는 불가피하게 수동배포라서 못할 것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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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dex로 되던게 이제는 클로드로도 되니까 자동사냥은 사실상 디폴트가 되어가는듯. 근데, 자동사냥 어디다 시키지(.....) 에다가 시키자니 직접 눈으로 확인해야할 요소도 많은데다가 federation도 신경써야 하고, 그렇다고 docs를 보강하자니 내가 의도적으로 수련해야하는 영역을 떠넘기긴 애매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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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shnode 게시글을 불러오는 API를 기반으로 자기만의 정적 사이트 생성기 템플릿 굽는 분들이 계시길래, Hackers Pub도 이런게 되어야 하지 않나 싶었다. 실제로 graphql API를 까봤는데, 이론상으로 불가능하지는 않아서 도즈언 했는데 생각보다 잘 나온다..... Astro에다가 Hashnode API 연결한 예시를 베이스로 해서, hackerspub 버전으로 바꿔달라고 claude code한테 프롬프트 넣어줬더니 진짜 그냥 해줌.

HackersPub에서 제공하는 graphql API를 기반으로 정적 사이트를 구운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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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계로 오래 알고 지냈던 생각지도 못했던 트친이, 내가 알고 있던 어떤 존재감이 있었던 학교 동문이항 동일인물이었음... 책도 쓰시고 유튜브도 찍으신 분인데, 이게 내가 알던 어떤 동문이랑 동일인물이라고? 하는 복잡한 생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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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준비중인 다른 모임(vimrc 2025)랑 안 겹치게 테트리스하고 있기도 하고, OSSCA 관련 일정이랑도 안겹치게 해야하고, 12월 초에 예정되어있는 뻥쇼날 랭귀지 컨퍼런스 LiftIO 2025랑도 겹치지 않게 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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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을 보니까 뭔가 N글자 이상일때 아티클로 옮길지 말지 물어보는 UI가 있으면 어떨까 싶은 생각이 문득 들었다. (350 <= N <= 500)

당연히 web-next 에서 작업해야 하는 이슈 쯤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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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중순~11월 말 사이에 해커스펍 오프라인 밋업 Hackers' Public 두번째 모임을 진행하려고 하는데 "눈물없이 듣기 어려운 프론트엔드의 심연" 특집입니다...... 11월 1일~11월 8일 사이에 모집 공고 올릴듯????? 아직은 오피셜한 공지는 아니지만 정보만 슬쩍 흘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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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일지 251012

이번에는 Announce 액티비티 지원하는 작업을 진행 중인데, 해커스펍이 어떻게 구현되어 있는지 하나하나 뜯어보면서 작업 중이다. 고려해야 할 사항이 몇 가지 있는데... 당장은 쉬운 것 순서대로 작업할 것들을 정리하고 있다.

  • Phase 1 : 내가 팔로하고 있는 원격 계정에서 전달되는 Announce 액티비티를 인박스에서 수신하는 과정을 핸들링한다. (원격에서는 followers에 cc 걸어서 Announce 액티비티를 전송하기 때문)
  • Phase 2 : 나를 팔로하고 있는 로컬 인스턴스 계정의 글을 재공유하는 매커니즘을 구현한다.
  • Phase 3 : 나를 팔로하고 있는 원격 계정의 inbox에 Announce 액티비티를 전달하는 매커니즘을 구현한다.

지금은 Phase 1에 신경쓰고 있는 상황. 허나, Phase 1을 작업하고 있는 과정에서 병목이 생겼다. 다행히 해결했다만.

Follow 액티비티가 언제부턴가 전송이 안되고 있어서 왜 그런가 했는데, 프로덕션 배포하는 과정에서 federation 옵션을 바꾼게 화근이 되었음. 백엔드와 프론트엔드가 하나로 합쳐져있을때는 origin 옵션에 URL 하나만 걸어두면 그만인데, 백엔드/프론트엔드 나눠놓은 상황에서는 프론트전용 URL(webOrigin)/백엔드전용 도메인(handleHost) 각각 분리를 해야했음. 그와 관련된 패치를 어제 했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변경사항이 있었다는걸 까먹은 상태에서, 로컬환경에서 원격 인스턴스에 Follow 액티비티가 왜 Unauthorized 에러가 뜨면서 전송이 되지 않았나했는데... 역시 이런 맥락이 있었던 것. 즉, handleHost(백엔드쪽 도메인)은 Tailscale에서 생성한 URL로 들어가는 반면, webOrigin은 localhost로 설정이 되어 있었기 때문에 서명하는 과정에서 오류가 발생한 것임. NODE_ENV 환경변수가 development 인 경우에만 webOrigin/handleHost를 같은값을 쓰는 걸로 임시방편으로 처리함. 관련 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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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smosli.de 여기 접속이 되었다 안되었다 반복하고 있어서 이것저것 실험중임.

가설 1 : 대역폭이 문제다

=> SSH 연결은 아주 잘됨. 혹시 다른 머신에서 대역폭 엄청 잡아먹고 있는 것 같아서 라우터 설정 들어가서 QoS도 조정해봤음. 그래도 안됨.

가설 2 : Caddy를 리버스프록시로 쓰고 있어서 그런가?

=> 접속이 되든 안되든 Caddy에는 따로 로그가 찍히진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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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smosli.de 여기 접속이 되었다 안되었다 반복하고 있어서 이것저것 실험중임.

가설 1 : 대역폭이 문제다

=> SSH 연결은 아주 잘됨. 혹시 다른 머신에서 대역폭 엄청 잡아먹고 있는 것 같아서 라우터 설정 들어가서 QoS도 조정해봤음. 그래도 안됨.

가설 2 : Caddy를 리버스프록시로 쓰고 있어서 그런가?

=> 접속이 되든 안되든 Caddy에는 따로 로그가 찍히진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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