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계 여행하는 꿈을 꿨더니 머리가 아프다

Jaeyeol Lee
@kodingwarrior@hackers.pub · 500 following · 394 followers
Neovim Super villain. 풀스택 엔지니어 내지는 프로덕트 엔지니어라고 스스로를 소개하지만 사실상 잡부를 담당하는 사람. CLI 도구를 만드는 것에 관심이 많습니다.
Hackers' Pub에서는 자발적으로 바이럴을 담당하고 있는 사람. Hackers' Pub의 무궁무진한 발전 가능성을 믿습니다.
그 외에도 개발자 커뮤니티 생태계에 다양한 시도들을 합니다. 지금은 https://vim.kr / https://fedidev.kr 디스코드 운영 중
Blog
- kodingwarrior.github.io
mastodon
- @kodingwarrior@silicon.moe
Github
- @malkoG
Hackers' Public 명찰 디자인 Canva로 짜고 있는데 진짜 재밌다
토요일
- 일본 노래만 부르는 오타쿠팟이 있어서 신나게 놀려고 합니다,,,
일요일
- (Cosmoslide) Follow 기능 전면적으로 개편하고, 게시글이 전파가 잘되는지 파악해보기
- Hackers' Public 2차 모집 준비
이게 뭐게요
연합우주에도 오하아사가 있다니
Pin 기능이 생기면 고정할거
Hi there 👋
I’m Jaeyeol, a software engineer who loves Neovim and Zed. I see myself as a pragmatic builder — I focus on creating software that I’d genuinely want to use, made for people rather than for technology’s sake. Beyond coding, I also experiment actively within developer communities, often initiating gatherings and exploring new ways for people to connect and share.
One of my current personal projects happens to be in the fediverse space:
cosmoslide — a slideshare-like service for sharing presentations across the fediverse.
It’s built with NestJS (@
fedify/nestjs) for the backend, Next.js for the frontend (most of it is vibe-coded, so I’ll probably rewrite it later 😅)
The project is still in development, with an expected first release between late September and mid October. It started as a personal experiment, but I’m excited to see how it may contribute to the broader fediverse ecosystem.
I enjoy meeting others who are curious about new ideas, whether in technology or in community.
vim-jp에서 주관하는 올해 vimconf는 11월 2일(일)에 열린다고 한다..... https://vimconf.org/2025/ja/
11월 1일에 OSSCA 일정이 있어서 그냥 포기해야......
오늘은 여기까지만 하고 쉬어야지.. 컨디션이 너무 안 좋음
코로나 증상 아슬아슬한데, 증상이 나타나는게 지금이라서 진짜 다행이다...
Hackers' Public 1차 모집 완판!!!!!!!!!
2회차 모임은 "연구하는 사람 여기 다 모여" 특집이 될까 "프론트엔드 하면서 툴링시스템에 고통받는 사람들 모임" 특집이 될까.. 다음 연사자로 모시고 싶은 분들 최소 5명...
대관료 + 강연비를 충당할 수 있을 정도의 손익분기점을 넘었다...!! 그리고 수상할 정도로 뻥셔널 얘기를 하고 싶어하는 분들이 많으신...
1일차 야간의 끌올
Hackers' Public @ Seoul 1회차 모임 (1차 모집)
서울에서 열리는 Hackers' Pub 오프라인 밋업, "Hackers' Public @ Seoul"이 2025월 9월 14일(일) 처음으로 개최됩니다. 처음 열리는 밋업인 만큼, 참여하는 많은 분들이 재밌게 느낄 수 있는 소재 위주로 연사자 분들을 섭외했습니다.
- 일시 : 9월 14일 (일) 오후 3시 ~ 오후 6시
- 장소 : 서울특별시 성동구 상원길 26, 튜링의사과
- 주제
강연이 끝나고 난 뒤에 자유롭게 네트워킹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입니다. 각자 얘기하고 싶은 주제를 들고 오시면 좋습니다.
참여 신청
오프라인 밋업은 여기서 참여신청이 가능합니다. https://event-us.kr/hackerspubseoul/event/110961
- 모집 기간
- 1차 모집 : 8월 27일 ~ 9월 1일 (Hackers' Pub에서만 모집)
- 2차 모집 : 9월 3일 ~ 9월 7일 (Hackers' Pub 외부에서도 공개적으로 모집)
주의사항
- 본 행사는 Hackers' Pub에서 진행하는 오프라인 행사이며, Hackers' Pub 계정을 가지지 않은 분이 신청하셨을 경우 환불처리될 수 있습니다.
- Hackers' Pub 외부에서 유입하시는 경우, 각 모집기간이 끝나고 24시간 안에는 Hackers' Pub에 가입이 되어 있으셔야 참여자로 확정됩니다.
어딘가의 요청으로 두번째로 추천사를 쓴다.... 암튼 그렇게 되었다...
@msy윤민석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https://github.com/Avik-creator/manim-mcp
3b1b가 애니메이션 만들때 사용하는 라이브러리 manim이 있는데, 이걸 이용해서 애니메이션 깎는 코드를 생성하도록 도와주는 MCP 서버도 나왔다... 세상 신기하네...
해커스펍 오프라인 밋업... 9월 14일... 연사자 분들이 다들 훌륭하신 분들인데... 오픈하고 싶어서 근질근질하네...
하마터면 내가 올린 그림이 썸네일로 올라올 수 있었는데 아깝다(?)
https://github.com/django/djangoproject.com/issues/2175
한국에도 Django 커뮤니티 디스코드가 생긴듯. 모더레이터분이 Django에 기여한 이력이 있으신 분!
오늘치 작업 많이 했는데? 하고 있으면, 클로드코드 모델이 Opus에서 Sonnet으로 바뀌더니 똥볼차면서 재롱부리고 있다
나도 오이카페(https://oeee.cafe)에 그림 올려봤다
내가 누구???? >> Zed랑 Neovim이랑 같이 쓰는 사람 <<
지금 프로젝트를 개발하고 있는 환경에서는 Zed 쓰는게 궁합이 더 잘 맞기도 한데, Git 관련 유틸리티는 Neovim 쪽이 잘해줘서 여전히 애착이 가고 있다. Zed는 화면을 자유롭게 분할해서 한쪽 버퍼를 아예 터미널로 활용할 수 있는 것도 아니라서, Claude Code 띄우거나 등등등의 목적으로 터미널 옆에 띄워놓는건 불가피한 듯.
직접 밑바닥에서부터 개발하니까 Fedify 문서 각 항목마다 왜 있는지 좀 실감이 되는구만
백엔드는 수제로 짜고, 프론트엔드는 바이브코딩(AI한테만 맡기는 진짜 바이브코딩임)으로 작업하고 있는데, 백엔드를 이렇게 만드니까 돌아가긴 하는구나 가설검증하기에는 괜찮은 듯. 코드 퀄리티? 그건 셀프호스팅 첫트해보고 나서 생각해봐야지 ㅋㅋ!!!!
해커스펍에 기여할거 생겼다 굿
Vim에 관심있는, 혹은 Vim을 사랑하는 여러분, 안녕하세요.
한국어권 Vim 사용자 모임 vim.kr입니다. 오늘은 vim.kr에서 공식적으로 주최하는 모임 소식을 전해드리려 합니다.
혹시 *빔교정학원 모임(vimrc)*을 들어보신 적 있으신가요? vimrc 밋업은 2019년과 2022년에 3년 간격으로 개최된 바 있는데, 2025년부터는 저희 vim.kr이 그 바통을 이어받아 공식적으로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지난 7월 2일, 기존 vimrc 밋업을 주최하셨던 박현우(lqez)님께 연락을 드렸고, 이어 7월 6일 첫 회의를 통해 vim.kr에서 본 행사를 이어가기로 확정하였습니다.
이번 vimrc 밋업은 이전과는 조금 다른 방식으로 준비되고 있습니다. 특정 연사자가 발표하는 자리가 아니라, 모든 참가자가 동등한 입장에서 자신이 Vim을 어떻게 활용하는지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는 자리를 지향합니다. 즉, 발표 중심의 형식보다 네트워킹과 상호 교류에 초점을 맞춘 밋업입니다.
행사 규모는 약 36명으로 계획 중이며, 일정은 11월 둘째 주에서 셋째 주 사이로 조율하고 있습니다. 현재 대관 장소도 검토 중이니, 혹시 행사 장소 후원에 관심 있는 분이 계시다면 연락 부탁드립니다.
행사 관련 최신 소식은 vim.kr 디스코드를 통해 안내드릴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LLM이 말아주는 코드는 이것저것 고민하면서 수제로 코딩하는 노가다를 줄여주는 역할을 하지만, 인터페이스 짜는 것 정도는 사람이 해줘야 하는듯. 인터페이스만 잘 만들어놓고 그거 가지고 알아서 조립하라하니까 그럴싸하게 조립은 잘해줌
NestJS로 포폴쌓으려고 했는데, NestJS 특유의 이상한 동작때문에 억까당함
오늘 할 것
- vimrc 모임 열리긴 한다고 공지하기
- vimrc 장소 후원 모집하기
- nestjs 프로젝트 진짜진짜 federation 잘 동작하는지 사이클 확인해보기
- Hackers Public @ Seoul 모집 포스터 만들기
Lobsters는 인터뷰도 하는구나
역시 수제코딩을 해야 감각이 늘고 리터러시가 생긴다..... 뇌에 힘주고 해야하는건 수제코딩..
node_modules를 실시간으로 디버깅하기 위해 결국 Docker 이미지에다가 vim을 설치하는 결정을 하고 마는데.....
8월 30일~31일 쯤에 해커스펍 밋업 모집 공지 올려야지
(일단 벌려놓고 생각해보기)
해커스펍 오프라인 밋업... 일정은 확정되었고, 연사자분들도 좋은 분들로 모셨는데 때가 되면 공개하겠습니다...... 다음달 중순이긴 함...
9월내내 해커스펍 모임 기획, 워크숍 일정 기획으로 머리가 아픈 와중, PyCon JP 같이 가자는 유혹이 있어서 뿌리치기 어려움 이슈로 머리가 더 아픈,,,
어제 파이콘 라이트닝토크 하는데 커뮤니티 홍보하는거 보고... "아, 해커스펍 약파는걸로 라이트닝 토크 신청할 걸" 하고 땅치고 후회함
- 9월 : 해커스펍 모임, 어딘가에서의 워크숍? MT? 기획
- 10월 : OSSCA 2025 마무리 준비
- 11월 : VIMRC 2025
너무 바쁘다
으으 지각이다 지각
조만간 또 추월하겠습니다
@jafffyJaewon Choi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ㅋㅋ
정신없다 아이고
해커스펍 550명 돌파!!
해커스펍 500명 돌파 나이스~
기다리는 분들 위해서 커피 사가는중
밑바닥에서부터 연합우주 서비스를 만들고 있는데, 기능을 만들고 연합우주 연동을 붙이는 방식으로 접근하려니 자꾸 막히는 것 같음. 연합우주에서 어떻게 호환할지 먼저 생각해서 인터페이스를 만들고 거기에 기능을 갖다 붙이는 방식으로 접근해야 한다... 초기 단계는 수제코딩이 불가피한....
@crohasang크롸상 님이 작명해주신 덕분에, 찝찝한 기분도 덜어내고 진행하고 있는 프로젝트에 좀 더 속도를 낼 수 있을 것 같다..... 압도적 감사.... 기념으로 도메인도 샀다. https://cosmosli.de 뽕을 뽑자 이젠.....
이번 주말........ 파이콘으로 한참 바쁠 예정입니다.....
- 파이콘 내내 한국 연합우주 개발자 모임 부스 지키기
- 일요일 파이콘 발표
- OSTEP xv6 H2 스타트 끊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