닷넷 11에서 많은 개선이 예고되어있지만, 개인적으로는 dotnet run file.cs의 BuildLevel.Csc 최적화와 Runtime Async의 결합이 매우 기대됩니다.
이로서 NuGet 패키지 없이 BCL만 사용하는 단일 파일 C# 프로그램이 반복 실행 200ms~630ms의 성능을 달성하며, Python의 편의성과 Go의 배포 단순성, C#의 타입 안전성을 결합한 새로운 코딩 장르가 열리게 됩니다.
닷넷 11에서 많은 개선이 예고되어있지만, 개인적으로는 dotnet run file.cs의 BuildLevel.Csc 최적화와 Runtime Async의 결합이 매우 기대됩니다.
이로서 NuGet 패키지 없이 BCL만 사용하는 단일 파일 C# 프로그램이 반복 실행 200ms~630ms의 성능을 달성하며, Python의 편의성과 Go의 배포 단순성, C#의 타입 안전성을 결합한 새로운 코딩 장르가 열리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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