닷넷 11에서 많은 개선이 예고되어있지만, 개인적으로는 dotnet run file.cs의 BuildLevel.Csc 최적화와 Runtime Async의 결합이 매우 기대됩니다.
이로서 NuGet 패키지 없이 BCL만 사용하는 단일 파일 C# 프로그램이 반복 실행 200ms~630ms의 성능을 달성하며, Python의 편의성과 Go의 배포 단순성, C#의 타입 안전성을 결합한 새로운 코딩 장르가 열리게 됩니다.
닷넷 11에서 많은 개선이 예고되어있지만, 개인적으로는 dotnet run file.cs의 BuildLevel.Csc 최적화와 Runtime Async의 결합이 매우 기대됩니다.
이로서 NuGet 패키지 없이 BCL만 사용하는 단일 파일 C# 프로그램이 반복 실행 200ms~630ms의 성능을 달성하며, Python의 편의성과 Go의 배포 단순성, C#의 타입 안전성을 결합한 새로운 코딩 장르가 열리게 됩니다.
초무 @2chanhaeng@hackers.pub
Lean은 함수형 프로그래밍과 수학적 증명을 결합한 독창적인 언어로, 프로그램의 모든 요소를 수학적 표현식으로 취급하여 부작용 없는 계산을 지향합니다. 이 글은 Lean 입문자를 위해 에디터 통합 환경에서의 실시간 피드백 활용법과 표현식 평가를 위한 #eval, 타입 확인을 위한 #check 등 기초 명령어를 상세히 소개합니다. Lean의 핵심인 강력한 타입 시스템을 바탕으로 자연수(Nat)와 정수(Int)의 차이부터 시작하여, 구조체(structure)를 통한 데이터 그룹화와 귀납적 자료형(inductive datatype)을 활용한 합 타입 및 재귀적 구조를 깊이 있게 다룹니다. 특히 데이터를 안전하게 분해하는 패턴 매칭과 논리적 일관성을 위해 종료가 보장되어야 하는 구조적 재귀의 원리를 명확히 설명하며, 타입 인자를 통한 다형성(polymorphism)과 암시적 매개변수 같은 고급 기능이 코드의 재사용성을 어떻게 높이는지 보여줍니다. 나아가 익명 함수, 네임스페이스, 문자열 보간과 같은 현대적 편의 기능을 통해 Lean이 제공하는 프로그래밍 경험의 전반을 아우릅니다. 이 포스팅은 단순한 언어 습득을 넘어 논리적으로 완결된 코드를 작성하고 시스템의 견고함을 추구하는 개발자들에게 Lean의 기초 패러다임을 이해하는 필수적인 출발점이 될 것입니다.
Read more →이제 C#에서도 Go(Golang)처럼 간결하고 강력한 네이티브 바이너리를 만드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복잡한 빌드 스크립트나 환경 설정은 더 이상 필요 없습니다. 제가 만든 SDK를 사용하면, 단 한 줄로 모든 준비가 끝납니다.
dotnet publish nativeapp.cs
이 명령어 하나가 불필요한 세레머니를 싹 걷어냅니다. 심지어 DNNE를 내장하여 정적 라이브러리(Static Library)를 빌드하고, C/C++ 연동에 필요한 헤더 파일까지 자동으로 생성해 줍니다.
Go처럼 가볍게 빌드하고, C++처럼 강력하게 동작하는 C#의 새로운 가능성을 확인해 보세요.
👇 Gist 보기: https://gist.github.com/rkttu/719fad34908e3298f093501b6135b2e6
#DotNet #CSharp #NativeAOT #Golang #SystemsProgramming #DNNE #개발생산성
이번 주 토요일 오후 2시, 부산시 부산진구 동성로87번길 30 라운지J에서 닷넷데브 (.NET Dev)와 부산IT모각코가 연합하여 .NET Universe: Busan Edition 2512가 처음 열립니다.
최신 IT 기술에 대한 정보가 격차 없이 전달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노력으로, 이번달을 시작으로 격월 (2개월) 간격으로 정기 출장 세미나를 앞으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이번 세미나는 .NET 10에 새롭게 추가된 파일 기반 앱을 주제로 완전히 새롭고 섹시하게 바뀐 C#의 멋을 보여드리는 알찬 세션으로 구성했습니다. 부산 지역 개발자 분들과 많이 만날 수 있는 계기가 되면 좋겠습니다. :-D
행사 상세 정보 보기: https://dotnetuniverse.net/2025/busan2512
고맙습니다!
“C# 교과서” 책은 입문부터 C#의 많은 요소를 두루 다루는데, 학습 요소를 나열해 설명하는 데 그치지 않고 이해와 활용에 목표를 둔 커리큘럼에 맞춰 내용을 전개한다.
C# 자체에 입문하는 사람보다는 C#으로 프로그래밍에 입문하는 사람까지 염두에 둔 인상을 준다. 저자가 커리큘럼(목차)을 독특하게(?) 짰다는 생각을 했다.
읽고 공부하며 든 생각은, C#은 기능이 정말 풍부한 언어라는 점이다. Python이나 Go처럼 간결한 언어를 좀 더 선호하는 취향이지만, 흥미를 돋우는 언어라고 느꼈다.
MS 권고에 따라 객체가 아니라 개체라 표기하거나 문과 식에 대한 정의가 좀 색다르다거나 하는 생소한 면면이 있지만, 전체적으로 친절하고 쉽게 쓰여진 입문서이다.
이제 Amazon Kiro, Windsurf 등에서 dotnetdev-kr-custom.csharp으로 익스텐션을 검색하여 설치하면 VS Code가 아닌 다른 AI 코드 에디터에서도 최신 버전의 C# 언어 지원 익스텐션을 활성화해서 쓰실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Microsoft의 vscode-csharp 업스트림 태그를 추적해서 정기적으로 OpenVSX에 퍼블리싱하는 GitHub Action Workflow를 만들어서 가동 중이어서, 최신 태그가 올라오면 약 6시간 시차를 두고 자동 퍼블리싱되도록 구성했습니다.
스크린샷은 실제로 Amazon Kiro에서 .NET 10의 File-based App 프로그래밍 기능을 사용하는 예시 화면입니다.
VS Code 외의 환경에서 C#의 최신 언어 지원이 아쉬우셨던 분들께 도움이 되었으면 하여 시작하였고 소기의 성과를 낼 수 있게 되어서 기쁩니다.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