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 is Hackers' Pub?

Hackers' Pub is a place for software engineers to share their knowledge and experience with each other. It's also an ActivityPub-enabled social network, so you can follow your favorite hackers in the fediverse and get their latest posts in your feed.

When we were knee-deep in iOS 7, our clients requested app icons that fit that aesthetic. You know, symbolic icons. Flat. Few colors.

But over the years, our clients gradually started asking for more illustrative icons. I think a lot of that is because people hire us to make something that everyone else can’t make. They want something that’s unique. And when every app icon is a glyph, it’s harder to be unique.

Which is good news for us, because we love doing it.

🔗 parakeet.co/app-icons/

0
0
0
0
0
1
0
0
0
0
1

New artist-created sticker packs in Signal, ready for you to use to your heart's content.

Thank you to the artists: Amanda Cotan, Lexi Vay, Miguel Ángel Camprubí, Plastic Thing & Tiffany Beucher. We love your work!

0
10
0

- Thaksin Shinawatra eligible for release on parole from May 9, no EM bracelet required

Former Prime Minister Thaksin Shinawatra will be eligible for parole on May 9, 2026, after serving 8 months of his 1-year sentence for corruption, with no requirement for an electronic monitoring bracelet.

nationthailand.com/news/politi

0

앗! 나도 해커스펍 기여자? Hackers Pub 기여자 모임 스프린트

Hackers' Pub 리뉴얼, 손꼽아 기다리고 계시지 않으신가요? Hackers' Pub, 한 번쯤 직접 기여해 보고 싶다는 생각, 해보신 적 없으신가요? Hackers' Pub, 이용하면서 어딘가 아쉽다 느꼈던 부분, 혹시 있지 않으셨나요? 이번 스프린트 모임은 리뉴얼 진도도 팍팍 빼면서, 기여자들끼리 서로 얼굴도 익히고 친분도 쌓는 자리입니다. 부담 없이 참여해 주세요. 모임은 서울특별시 성동구 상원길 26, 뚝섬역 5번 출구 근처 어딘가에 있는 튜링의 사과에서 진행합니다. 일정은 3월 1일 ~ 3월 2일. 모여서 각자 편하게 해커스펍 기여하다가 가시면 됩니다. 몸만 오시면 됩니다. 비용은 튜링의 사과 이용료만 챙겨 주시면 돼요. 감사합니다. 이 글은 연합우주를 위한 모임 개최 서비스 moim.live의 첫 게시글로 영광스럽게 공유합니다

📅 2026-03-01T02:00:00.000Z — 2026-03-02T10:00:00.000Z

Organized by: @hongminhee@hollo.social

View event details

0

하지만 모르는 분야는 함부로 건드는게 아니기 때문에 사람을 찾아보긴 해야겠다

0

재판 201번 보고 쓴 667만자, "내란대장경도 팔만대장경처럼 국란 극복용" [인터뷰] omn.kr/2h4u8 ""(군사법원에서) 서울중앙지법으로 넘어온 여인형·곽종근·이진우 등 사령관과 계엄투입군들의 재판을 기록할 예정이다. 윤석열·김용현 등의 2·3심 재판도 기록할 것이다. 재판이 모두 마무리되면, 내란대장경의 검색 기능도 개발할 계획이다. 윤석열은 끝까지 내란에 대해 반성하거나 사과하지 않았다. 지지자들의 결속을 위한 선동성 발언만 했다. 그런 그도 계속 감시할 것이다.""

재판 201번 보고 쓴 667만자, "내란대장경도 팔만...

0
0
0

즉 사고는 안내는것이 꽤 확실하지만 어떻게든 빨리 갈수 있다 하면 그런짓을 다 하고 있음 ㅋㅋㅋ ㅎㅎ 얌체 운전자라고 욕하긴 좀 덜 얌체인데 그렇다고 초보처럼 하는건 아닌 묘한 ... 신기한 시대로구나 싶고;;

0
0
1
1
1
0

요샌 돌아다니는 자율주행 웨이모 택시를 거의 매일 보는데 운전하는것이 뭐랄까 ㅋㅋㅋㅋ 능글맞게 밉상은 아니고 근데 좀 이상하게 어설프지만 사고는 안내는 묘한 운전자처럼 운전을 함 그 사람이 할법한 행동을 다 하고 있는것 같음 예를 들면 나는 일부러 사고 안나게 약간 앞에 안전거리를 두고 운전하는데 거기에 쏙 들어온다던지 ㅋㅋㅋ 아니면 우회전해야하는 지점에서 앞에 차가 있지만 그 차는 우회전하지 않고 대신 갓길에 공간이 있고 거길 지나갈수 있다 싶으면 슥 빠져나가서 우회한다던지 이런걸 함 아니 이런걸 한다고??? 하는것을 자주 봄

0
0
0

"이재명, 마지막으로 만나고 싶다"…98세 이용수 할머니의 바람 www.nocutnews.co.kr/news/6476568... "살아오며 여러 대통령을 만났지만 지금 꼭 한 번 더 만나고 싶은 사람은 이재명 대통령이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만나서 묻고 싶어요. 예전 그대로인지… 대통령이 돼서 다른 모습인지." 그리고 가장 중요한 부탁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또렷하게 말했다. "일본과의 문제를 완전히 해결해 주세요. 저는 그걸 위해 80년 넘게 살아왔습니다.""

"이재명, 마지막으로 만나고 싶다"…98세 이용수 할머...

0

[단독] 방첩사, 강선영 등 '군 출신' 국힘 영입 인사 평판 보고서 작성 (영상) news.jtbc.co.kr/article/NB12... "그런데 JTBC 취재 결과, 국군 방첩사령부가 이들에 대한 정보를 수집해 평판 보고서를 만든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이미 전역한 민간인 신분인데 사실상 신원조회를 한 겁니다. 보고서엔 세 사람의 이력과 동향 등이 기재된 것으로 알려졌는데, 강선영 전 사령관은 이후 비례대표 공천을 받아 국회의원에 당선됐습니다."

[단독] 방첩사, 강선영 등 ‘군 출신’ 국힘 영입 인...

0
0
0
0
0
0
0
0
0
0
0
0

Kayla, a 37-year-old 61.2kg female, in the procedure room with her stomach shaved for an ultrasound at the Save the Chimps chimpanzee sanctuary, Fort Pierce, Florida. Socks have been placed on her extremities and a fur hat with flaps on her head to avoid hypothermia. Gold in the Nature photojournalism category.

Photograph: Alain Schroeder/World Nature Photography awards


An adult chimp having an ultrasound in an operating room.
0

Kayla, a 37-year-old 61.2kg female, in the procedure room with her stomach shaved for an ultrasound at the Save the Chimps chimpanzee sanctuary, Fort Pierce, Florida. Socks have been placed on her extremities and a fur hat with flaps on her head to avoid hypothermia. Gold in the Nature photojournalism category.

Photograph: Alain Schroeder/World Nature Photography awards


An adult chimp having an ultrasound in an operating room.
0
0
0
0

喜歡那句「發長文,可以自然過濾掉不看長文的人」,有底氣。有時好好說話或敘述相對完整的概念,就需要長文來醞釀、轉折,變成一片風景。

當然, (digital self-sovereignty) 還是很重要的—資料記得打包、備份在自己能掌控,不再被動的地方。

黃豆泥:人家都說長文的時代、公共廣場爾爾已經過去,但我自己的行為反而相反,字數越來越長,然後互動其實也在改善,無論是臉友的回覆數目與品質都越來越強大。

說真的這樣的同溫層我覺得很讚,畢竟我也不是靠流量吃飯,不需要太聳動、極端,反而可以盡情地透過發文探索,讓我更清楚自己在想什麼,新朋友、舊朋友在做什麼。

> 發長文,可以自然過濾掉不看長文的人。

另一個有趣的近況是,X(原 Twitter)的長文也在復興,開始威脅到 Substack 了。世界真的如同鐘擺,速食玩意吃多了,就會回來吃吃看不完的長文(X)。

facebook.com/share/p/1FhcKeNqd

0
0
0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