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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ckers' Pub is a place for software engineers to share their knowledge and experience with each other. It's also an ActivityPub-enabled social network, so you can follow your favorite hackers in the fediverse and get their latest posts in your fe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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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gram-of-Thought Prompting Outperforms Chain-of-Thought by 15% (2022)

Link: arxiv.org/abs/2211.12588
Discussion: news.ycombinator.com/item?id=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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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꽁이 shared the below article:

일본 서버를 한국과 거의 비슷한 속도로 원격 접속하기

고남현 @gnh1201@hackers.pub

이 글에서는 한국에서 일본 서버를 사용할 때 발생하는 네트워크 지연 문제를 다루고, 해저 케이블망을 활용하여 이를 개선하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저렴한 일본 서버를 선택했지만, 실제 한국에서의 통신 속도가 예상보다 훨씬 느린 250ms에 달해 미국 시애틀보다도 못한 상황을 겪었습니다. 하지만 Microsoft Azure의 한국 리전을 중간 서버로 활용하여 데이터 센터 간 통신을 시도한 결과, 핑 시간을 30ms대로 크게 단축시키는 데 성공했습니다. 이는 86%의 속도 향상으로, RDP를 통해 원격 데스크탑을 사용하는 환경에서 체감 속도를 극적으로 개선했습니다. 이 글은 해외 서버를 사용할 때 네트워크 지연을 줄이는 실질적인 해결책을 제시하며, 독자에게 더 빠르고 효율적인 원격 작업 환경을 구축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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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was planning on doing a shark flavored overview talk about the LHC and CMS experiment at c3 this year. Sadly, it was not accepted due to many other cool submissions.

But my trip to CERN was already planned and I had made arrangements with the PR department - So here are some of the images I took of special corespondent Blåhaj explaining things.

Hopefully next year is the charm. When LHC goes into the long shutdown I probably can also get some images of Blåhaj in the CMS experiment.

Photograph of a Blåhaj wearing a CERN helmet and holding a pointing stick in front of a red door with may warning signs. This is an access door to the LHC tunnel from one of the CMS caverns.Photograph of a Blåhaj wearing a CERN helmet and holding a pointing stick in front of a model of an LHC dipol magnet. Photograph of a Blåhaj looking into a metal tube. The tube is an decommissioned RF-cavity which was used to accelerate protons in the LHC.Photograph of a Blåhaj holding a pointing stick pointing at a large copper structure with smaller copper tubes in the center. The structure is a decommissioned linear accel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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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디퓨저를 대대적으로 바꿨는데 생각을 해보니까 집에 디퓨저를 놓는 이유가 뭘까? 집에 오는 손님을 위해서인가? 아니면 그냥 집에 들어올때 마다 상쾌한 기분을 느끼기 위해 놓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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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oking through my various registrar accounts and I was reminded of the time that a group of us were waiting on a Lyft in the parking lot outside Bay Area Maker Faire and one of my friends pulled out a pack of cigarettes and my other friend goes, "Oh, fuck yeah, cigarettes" and I thought that was so funny that I bought "fuckyeahcigarettes.com" from my phone right there. I held on to it for a bit and never knew what to put there. I ended up making it an alias for Philip Morris until it expi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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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e Grünen haben heute meinen Antrag zur Einführung eines europäischen Grundrechts auf Verschlüsselung angenommen:

„Wir GRÜNE setzen uns auf europäischer Ebene gemeinsam mit unseren Partnerparteien sowie den Grünen-Abgeordneten im Europäischen Parlament und im Deutschen Bundestag dafür ein, dass ein Grundrecht auf Verschlüsselung für natürliche und juristische Personen in die Charta der Grundrechte der Europäischen Union aufgenommen wird.“

antraege.gruene.de/51bdk/chat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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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e been a (curious, reasonably well-read, exposed to all sorts of non-mainstream topics) sysadmin for ~=25 years, but I was today years old when I learned why resource records require you to say "IN" all the time.

It's to specify the record is related to the INternet! Isn't that helpful?

Apparently we have to waste untold bytes of disk and network traffic on this because there used to be something called Chaosnet: twobithistory.org/2018/09/30/c

(and also Hesiod, I guess. Sure. F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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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규 shared the below article:

일본 서버를 한국과 거의 비슷한 속도로 원격 접속하기

고남현 @gnh1201@hackers.pub

이 글에서는 한국에서 일본 서버를 사용할 때 발생하는 네트워크 지연 문제를 다루고, 해저 케이블망을 활용하여 이를 개선하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저렴한 일본 서버를 선택했지만, 실제 한국에서의 통신 속도가 예상보다 훨씬 느린 250ms에 달해 미국 시애틀보다도 못한 상황을 겪었습니다. 하지만 Microsoft Azure의 한국 리전을 중간 서버로 활용하여 데이터 센터 간 통신을 시도한 결과, 핑 시간을 30ms대로 크게 단축시키는 데 성공했습니다. 이는 86%의 속도 향상으로, RDP를 통해 원격 데스크탑을 사용하는 환경에서 체감 속도를 극적으로 개선했습니다. 이 글은 해외 서버를 사용할 때 네트워크 지연을 줄이는 실질적인 해결책을 제시하며, 독자에게 더 빠르고 효율적인 원격 작업 환경을 구축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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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역이 좁다는 것은 효율적으로 눈 결정이 성장할 수 있는 습윤층이 좁다는 거소가 같아요. 그래서 예상되는 적설량은 적지만 서해안 지역에 짧고 굵게 폭설 형태의 눈이 내릴 가능성이 있습니다. 거기다 예상되는 바람도 매우 강합니다. 체감온도가 더더욱 많이 떨어지니 이점 특히 유의하시어 이번 한파 동안 날씨에 대비 잘 해주실 수 있길 당부드립니다. 이번 한 주, 몰려오는 한파를 잘 이겨내 봅시다. 그러면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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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기 굉장히 강한 대기 소용돌이가 발생, 소위 스노우 스콜(Snow Squall)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850hPa에 매우 급격한 기온 하강, 낮은 융해층이 관측되는데 이는 해당 공기층에 대류를 강하게 일으킵니다. 거기다 지상에서 3km까지의 SRH가 129로 윈드 시어가 존재함을 보여줍니다. SRH(Storm Relative Helicity)란 층간 윈드 시어를 에너지 단위로 수치화하여 표현한 것입니다. 한편 사운딩 차트 상 DGZ가 매우 좁은게 보이죠? DGZ란 Dendritic Growth Zone을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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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북부에서 확장한 대륙고기압이 바람이 타고 내려올 수 있는 길을 만들면서 맹렬한 추위를 몰고옵니다. 이때 호수 효과가 발생하는데요. 호수 효과, 또는 흑조 효란 (주로 미국 오대호에서) 상대적으로 따뜻한 수면 위에 찬 공기가 유입, 지나가면서 눈구름이 급격하게 발생하여 바람 아래쪽에 폭설이 일어나는 현상을 일컫습니다. 현재까지 예상되는 2-3일 적설량은 전라/충남권 중심으로 3~8cm, 수도권 1~5cm 가량인데요. 4일 경에는 한차례 더 눈이 내릴 가능성이 있겠습니다. 특히 이 시기 와도예상을 보면 강설패턴이 추측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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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까지 기상 예비 특보는 발효되지 않았지만, 적어도 오늘 오후 경에는 전국적으로 한파주의보가 발효될 가능성이 매우 큰데요. 미리미리 주의하시고 추위에 대비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오늘 날씨 함께 보시겠습니다. 북쪽 찬 공기는 어제 이상하리만큼 포근한 날씨를 싹 치워버리고 있습니다. 오늘 아침 최저기온은 0~12℃, 낮 최고기온 6~16℃로 어제보다 크게 떨어졌어요. 주요 도시별로는 서울 3~8℃, 대전 5~11℃, 대구 7~12℃, 광주 7~12℃, 부산 12~15℃, 제주 12~15℃입니다. 본격 한파는 내일부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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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 사진을 보면 한반도는 뻥 뚫린 푸른 하늘을 마주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저 멀리 동해 북쪽에서는 차가운 공기의 흐름이 보이고 있습니다. 일기도를 보시면 저기압이 흘러가고 있는게 보이는데요. 이 저기압이 빠져나가면서 본격적으로 바람이 내려오는 길이 형성됩니다. 현재 시간 기준 850hPa 기온 분포를 함께 보시죠. 저 멀리 몽고-시베리아 일대에 한기가 보라빛처럼 살며시... 아니 성큼성큼 다가오고 있습니다. 이 한기 덩어리는 약 36~48시간 정도 뒤에 한반도를 강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패딩을 꺼낼 찐막(.)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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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날의, 그리고 그 날을 준비했던 사악한 계획이 하나 둘 까발려질때마다 당혹스러움과 공포스러움은 새롭게 쌓여만 갑니다. 정말로 이젠 얼마 남지 않은 2025년, 한덕수에게 내려진 구형을 시작으로 시민들의 평온을 망가뜨리고 한반도에 전쟁과 공포, 실낱같이 지켜오던 민주주의의 파괴를 몰고 오려 했던 이들에게 국민들이 가하는 분노의 심판이 떨어지길 간절히 바랍니다. 본격적인 겨울 추위를 대비하는 마지막 날, 12월의 첫 날에 어드밴트 캘린더를 뜯으며 인사드립니다. 주말 잘 지내셨나요? 오늘은 약간 쌀쌀하지만 바람이 청량한 아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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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1 날씨 이것저것 내일 모레면 그날의 밤으로부터 정확히 1년이 되는 해입니다. 정말로 악몽같았던 한 해가 지나가는데, 아직까지 법을 수호한다는 이들은 마땅히 단죄받아야 할 이들에게 합당한 댓가를 치르게 하지 않고 밍기적대며 시간을 벌어주고 있습니다. 이들이 끼친 해악이 우리에게 끼친 상처가 한두개가 아닐진대, 정말로 하루 하루 지나가는 것이 너무 아깝습니다. 원래대로라면 즐겁고 희망찬 연말 분위기 속에 연휴를 준비해야 될 때인데, 그나마 다행인건 저 세력들이 감옥에 붙들려 있다는 사실 하나 뿐입니다. 갈 길이 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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