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 is Hackers' Pub?

Hackers' Pub is a place for software engineers to share their knowledge and experience with each other. It's also an ActivityPub-enabled social network, so you can follow your favorite hackers in the fediverse and get their latest posts in your fe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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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N⁺: 디자이너 없이 생존하는 스타트업을 위한 실용적인 UX 개선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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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terial UI 같은 컴포넌트 라이브러리 사용하는게 쉬운 길이겠지만, 기초 빌딩 블록은 제공하나 전체 사용자 흐름 설계는 별도 작업 필요
- 제품을 독특하게 만드는 데 시간을 투자해야 한다면, *가능한 한 빨리 좋은 사용자 경험을 정의*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 빈 페이지는 함정이다
- 빈 캔버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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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hada.io/topic?id=19743&utm_source=googlechat&utm_medium=bot&utm_campaign=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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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를 고민하시는 분들께]
버터스콘은 피로감 없는 SNS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일상
TRPG? 중심 자유 주제 서버이나, 공개 게시물 작성에는 일부 제약이 있습니다.
이주하시기 전 반드시 규칙을 읽어 주세요:
https://docs.buttersc.one/3811644507/9355869581
성향에 맞으시다면 오셔서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초대 코드가 필요하시다면 편하게 요청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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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mmy、もう長いこと存在してるけど、いつもどこかと連合できなくてひっかかる問題がつきまとってるのよね……。

キューが詰まったりする関係で、連合先がブロックしてたり一時停止してたりすることもあるので、そのへんも要確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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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し!     _  -── ‐-   、  , -─-、 -‐─_ノ
  小 童    // ̄> ´  ̄    ̄  `ヽ  Y  ,  ´     ). 童 .え
  学 貞    L_ /                /        ヽ  貞  |
  生 が    / '                '           i  !? マ
  ま 許    /                 /           く    ジ
  で さ    l           ,ィ/!    /    /l/!,l     /厶,
  だ れ   i   ,.lrH‐|'|     /‐!-Lハ_  l    /-!'|/l   /`'メ、_iヽ
  よ る   l  | |_|_|_|/|    / /__!__ |/!トi   i/-- 、 レ!/   / ,-- レ、⌒Y⌒ヽ
  ね の   _ゝ|/'/⌒ヽ ヽト、|/ '/ ̄`ヾ 、ヽト、N'/⌒ヾ      ,イ ̄`ヾ,ノ!
   l は  「  l ′ 「1       /てヽ′| | |  「L!     ' i'ひ}   リ
        ヽ  | ヽ__U,      、ヽ シノ ノ! ! |ヽ_、ソ,      ヾシ _ノ _ノ
-┐    ,√   !            ̄   リ l   !  ̄        ̄   7/
  レ'⌒ヽ/ !    |   〈       _人__人ノ_  i  く            //!
人_,、ノL_,iノ!  /! ヽ   r─‐- 、   「      L_ヽ   r─‐- 、   u  ノ/
      /  / lト、 \ ヽ, -‐┤  ノ  キ    了\  ヽ, -‐┤     //
ハ キ  {  /   ヽ,ト、ヽ/!`hノ  )  モ    |/! 「ヽ, `ー /)   _ ‐'
ハ ャ   ヽ/   r-、‐' // / |-‐ く    |     > / / `'//-‐、    /
ハ ハ    > /\\// / /ヽ_  !   イ    (  / / //  / `ァ-‐ '
ハ ハ   / /!   ヽ    レ'/ ノ        >  ' ∠  -‐  ̄ノヽ   /
       {  i l    !    /  フ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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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ython과 함께하는 응용 데이터 사이언스 특화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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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ursera + 미시건 대학교의 무료 과정 (4개월, 주당 10시간)
- 데이터에 대한 새로운 인사이트 확보. 데이터 과학 방법과 기술을 적용하고 분석 기술을 습득하는 방법을 설명
- 학습 내용
- 추론 통계 분석 수행
- 데이터 시각화가 좋은지 나쁜지 식별하기
- 적용된 머신 러닝으로 데이터 분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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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hada.io/topic?id=19749&utm_source=googlechat&utm_medium=bot&utm_campaign=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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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wife sends an email to every single student who is ever struggling in her classes. Every one. Most of them come in to talk to her. She gives them support while they're going through some of the worst and most devastating experiences anyone can have. She treats them with human dignity. Regularly students send her messages later that having her as a professor is something they will never forget. She wakes up early and works late for them.

And for this, she's being called "the ene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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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remember when we were both struggling grad students, barely making enough money to be able to afford rent, being on the phone with her talking about what we would do with our lives, her telling me, "I just want to do something meaningful." She has worked, relentlessly, since her childhood, first to make it to the academic achievement that would lift her to the unimaginable place of being at a university and then to help others access these opportunities.

And for this, every single day we're afraid. Afraid because of her name underneath labels and categories and grants that speak to diversity and opportunity? How twisted and horrific is this. I cannot express the rage I feel about the people who would persecute my wife for daring to teach their children. You do not know how many other people's children we've listened to, affirmed, tried to protect. And for this, we're both the enemy I suppose. Queer people who dare to want be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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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wife sends an email to every single student who is ever struggling in her classes. Every one. Most of them come in to talk to her. She gives them support while they're going through some of the worst and most devastating experiences anyone can have. She treats them with human dignity. Regularly students send her messages later that having her as a professor is something they will never forget. She wakes up early and works late for them.

And for this, she's being called "the enemy"

I remember when we were both struggling grad students, barely making enough money to be able to afford rent, being on the phone with her talking about what we would do with our lives, her telling me, "I just want to do something meaningful." She has worked, relentlessly, since her childhood, first to make it to the academic achievement that would lift her to the unimaginable place of being at a university and then to help others access these opportunit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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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wife sends an email to every single student who is ever struggling in her classes. Every one. Most of them come in to talk to her. She gives them support while they're going through some of the worst and most devastating experiences anyone can have. She treats them with human dignity. Regularly students send her messages later that having her as a professor is something they will never forget. She wakes up early and works late for them.

And for this, she's being called "the ene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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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롬 확장 Boilerplate - React + Vite + TypeScri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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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rome/Firefox 확장을 빠르게 만들수 있게 도와주는 Boilderplate
- Vite 와 Turborepo를 이용하여 빌드 속도를 빠르게 하고 개발 경험을 향상
- React19 + TypeScript + TailwindCSS + Vite with Rollup + Turborepo + Prettier + ESLint
- Chrome Extensions Manifest Version 3 + i18n + Custom HMR(H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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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hada.io/topic?id=19748&utm_source=googlechat&utm_medium=bot&utm_campaign=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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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my reading about social media platforms growing exponentially, there comes a point where growing a team is essential. This problem is less common with the with self-hosted small instances. But what about the larger instances? Have any thought about implementing features such as is available in . A based moderation system as a community grows? Is that even a feasible thing to 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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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플루언스 클라우드는 ...... 뭔가 ㅈ같이 수정해놓고 퇴근해버려서 너무 짜증나 ...... 아니 배너를 앋으면 메뉴가 위로 올라가 붙어야 할 거 아냐 ...... 배너를 닫았다고 그냥 그 자리를 휑하니 남겨놓는다고? 이거 테스트는 한거야? ........ 아오 짜증나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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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ghs* I used Google Calculator and this weird pair of symbols appears in the upper left. What the fuck is this. It's drawing little animated sparkles around it so I'm afraid it's going to be some kind of "AI".

A icon of a watch, a pi symbol, and spark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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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N⁺: 로컬 LLM을 활용한 이미지의 alt-text 생성하기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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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로그에 저장된 10,000장의 사진 중 약 9,000장에
alt-text가 없는 상태였음
- 이를 위해 12개의 LLM(대형 언어 모델)을 테스트했으며, 이 중 10개는 로컬에서 실행, 2개는 클라우드 기반 모델(GPT-4, Claude 3.5 So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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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t-text 작성은 시각장애인을 위한 접근성을 높이는 중요한 작업이지만, 수작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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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hada.io/topic?id=19735&utm_source=googlechat&utm_medium=bot&utm_campaign=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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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hada.io/topic?id=19738 를 읽고 최근 생성형AI 활용 관련한 짧은 감상.

  • 매우 개인적인 의견이며 날 것의 생각입니다.
  • 샘플이 적어 편향성이 있을 수 있습니다.
  • 이미 철 지난 생각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 레퍼런스는 없습니다.
  1. 생성형 AI를 기대하는 사람들 중 상당수는 이를 적극적으로 의존하려는 경향이 있어 보임.
  2. 생성형 AI에 대한 기대 심리가 너무 커짐. 단순한 도구가 아니라 은탄환처럼 만능 해결책이 되기를 바라는 경우가 많음.
  3. 생성형 AI 기반 소프트웨어의 출시 속도가 기존 소프트웨어보다 훨씬 빠르게 느껴짐. 대학원 시절 자주 하던 농담이 떠오름. "딥러닝 관련 아이디어가 있으면 2주 내로 논문을 쓰지 않으면 누군가가 먼저 쓴다." 이제는 AI Agent 기반 도구 덕분에 AI 관련 SW에도 같은 법칙이 적용되는 듯함. 예를 들어, 지난주 MANUS 코드가 공개되었으니 2주 내로 유사한 AI Agent SW가 쏟아질 가능성이 큼.
  4. 이러한 빠른 변화 속에서 생성형 AI 사용과 관련한 윤리 및 에티켓에 대한 집단 논의는 아직 시작조차 되지 못한 듯함. 그래도 개발팀 내부에서는 관련 논의가 점차 이루어지는 것 같음. 개인적으로는 생성형 AI를 페어 프로그래밍 개념으로 접근하는 것이 적절하지 않을까 생각했지만, MANUS의 동작 방식을 보고 생각이 바뀌려 하고 있음.
  5. 생성형 AI의 활용 범위는 이미 빠르게 확장되고 있음. 기존에 사용되는 작업이 문서 작성, 요약, 검색 정도였다면 이제는 다양한 메이저 창작 분야로 확대되는 중. 적용이 빠른 이유는 결국 속도와 비용 때문이라고 생각함. 다만, 기계가 만든 참기름 바른 듯한 미끄러운 결과물에 대한 반발감은 여전히 존재하며, 이를 줄이기 위해 생성형 AI 결과물에 전문가의 수정과 품질 검수(QC)가 결합되고 있음.
  6. 여전히 생성형 AI 및 LLM을 사용하지 않거나 거부하는 사람들도 많음. 이들에게 자연스러운 사용 경험을 제공할 방법을 고민해야 할 듯함. 생성형 AI는 한 번 익숙해지면 벗어나기 어려운 락인 효과가 크다고 생각함.
  7. 항상 생성형 AI에 뇌를 의탁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함. 지금 이 글도 먼저 초안을 작성한 후 ChatGPT에 교정을 부탁한 것임. 검수를 거치기는 하지만, 이러한 과정이 나의 사고 능력을 점차 약화시키는 것은 아닐지 고민해야 함. 그래서 hackers.pub에 뭐라도 계속 남기고자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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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 of now, this spreadsheet shows who seemingly stands where on the cloture vote. Call your Democratic Senator.
If a NO, thank them and tell them to stick to their position.
If a YES, tell them you want them to rethink and vote NO.
IF undecided, tell them NOW is the time to FIGHT and urge them to vote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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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hada.io/topic?id=19738 를 읽고 최근 생성형AI 활용 관련한 짧은 감상.

  • 매우 개인적인 의견이며 날 것의 생각입니다.
  • 샘플이 적어 편향성이 있을 수 있습니다.
  • 이미 철 지난 생각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 레퍼런스는 없습니다.
  1. 생성형 AI를 기대하는 사람들 중 상당수는 이를 적극적으로 의존하려는 경향이 있어 보임.
  2. 생성형 AI에 대한 기대 심리가 너무 커짐. 단순한 도구가 아니라 은탄환처럼 만능 해결책이 되기를 바라는 경우가 많음.
  3. 생성형 AI 기반 소프트웨어의 출시 속도가 기존 소프트웨어보다 훨씬 빠르게 느껴짐. 대학원 시절 자주 하던 농담이 떠오름. "딥러닝 관련 아이디어가 있으면 2주 내로 논문을 쓰지 않으면 누군가가 먼저 쓴다." 이제는 AI Agent 기반 도구 덕분에 AI 관련 SW에도 같은 법칙이 적용되는 듯함. 예를 들어, 지난주 MANUS 코드가 공개되었으니 2주 내로 유사한 AI Agent SW가 쏟아질 가능성이 큼.
  4. 이러한 빠른 변화 속에서 생성형 AI 사용과 관련한 윤리 및 에티켓에 대한 집단 논의는 아직 시작조차 되지 못한 듯함. 그래도 개발팀 내부에서는 관련 논의가 점차 이루어지는 것 같음. 개인적으로는 생성형 AI를 페어 프로그래밍 개념으로 접근하는 것이 적절하지 않을까 생각했지만, MANUS의 동작 방식을 보고 생각이 바뀌려 하고 있음.
  5. 생성형 AI의 활용 범위는 이미 빠르게 확장되고 있음. 기존에 사용되는 작업이 문서 작성, 요약, 검색 정도였다면 이제는 다양한 메이저 창작 분야로 확대되는 중. 적용이 빠른 이유는 결국 속도와 비용 때문이라고 생각함. 다만, 기계가 만든 참기름 바른 듯한 미끄러운 결과물에 대한 반발감은 여전히 존재하며, 이를 줄이기 위해 생성형 AI 결과물에 전문가의 수정과 품질 검수(QC)가 결합되고 있음.
  6. 여전히 생성형 AI 및 LLM을 사용하지 않거나 거부하는 사람들도 많음. 이들에게 자연스러운 사용 경험을 제공할 방법을 고민해야 할 듯함. 생성형 AI는 한 번 익숙해지면 벗어나기 어려운 락인 효과가 크다고 생각함.
  7. 항상 생성형 AI에 뇌를 의탁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함. 지금 이 글도 먼저 초안을 작성한 후 ChatGPT에 교정을 부탁한 것임. 검수를 거치기는 하지만, 이러한 과정이 나의 사고 능력을 점차 약화시키는 것은 아닐지 고민해야 함. 그래서 hackers.pub에 뭐라도 계속 남기고자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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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Manager) vs. 장인(Crafts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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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프트웨어 개발의 새로운 시대에서 변화를 느끼고 있음 : *내가 하는 일에 덜 관여하게 됨*
- LLM을 통해 함수 작성 및 오류 수정 작업을 위임하면서 *몰입감이 감소*
- 수동에서 *auto-pilot* 상태로 전환되어 * LLM의 작업을 검토하고 수락하는 과정이 반복*됨
- 누군가가 자신의 기술에 몰두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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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hada.io/topic?id=19747&utm_source=googlechat&utm_medium=bot&utm_campaign=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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