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 is Hackers' Pub?

Hackers' Pub is a place for software engineers to share their knowledge and experience with each other. It's also an ActivityPub-enabled social network, so you can follow your favorite hackers in the fediverse and get their latest posts in your fe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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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codepush 종료로 인한 대책을 이제 막 하고있어서 codepush 라이브러리 자체를 돌려보고있는데 숨고팀 블로그가 참 도움을 많이 주는듯... cdn서비스가 아니라 온프로미스로 돌릴수있다면 좋틀텐데 다른 codepush 사용 회사들은 어떤식으로 대처하시는지 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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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PICKER FEATURE: Render HTML

Pickers will now do basic rendering of simple HTML snippets. (Especially useful for testing RTL behaviours.)

Hint: Set the direction to LTR override to manage bidi with HTML. Type the HTML. Select Render HTML from the pulldown menu.

Try it: r12a.github.io/pickers/arab-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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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체감상 503때랑 0010이 어떻게 다르냐면 503은 그래도 와 어떻게 대통령이란 사람이 저럴 수 있어? 자격이 없다...라는 범위였던 것 같다면 0010은 지금 여기서 한발짝이라도 삐끗했을때 더이상 나조차도 생존을 보장받을수가 없을거같음 진짜로 저새끼가 돌아오면 밖에 나가기만 해도 이유없이 검문받고 꼬투리 잡히면 "일거에 척결"당할수가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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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래머는 프로그래머랑 소통하고싶어 하는 프로그래머랑 일터 바깥에서 굳이 프로그래머랑 소통하고싶지는 않은 프로그래머로 나뉘어서 그런게 아닐까 싶기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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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민주시민인 이유는 *서로 다른 이야기를* 하면서 하나로 연대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단일한 다수파를 형성하지 않고 무수한 소수자의 연대가 하나의 사회를 이루는 것을 우리는 참된 민주주의라고 말할 수 있을 것입니다. 주제에 어긋나는 이야기를 장소에 맞지 않게 꺼내지 말라는 억압을 우리는 "입틀막"이라고 부르기로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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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을 대 윤석열 토벌전의 특정한 중대국면이라고 인식하면 사건 하나하나에 일희일비하며 지치기 쉽습니다. 이것은 사회대개혁을 위해 수십 년 전부터 이어져 온 거대한 물결 속 높은 파도 중 하나일 뿐입니다. 투쟁은 12월 3일에 시작되지 아니하였으며 3월에 갑자기 끝날 리도 없습니다. 우리가 완전히 승리할 날은 오지 않겠지만 같은 이유에서 완전히 패배할 날도 오지 않을 것입니다. 이겨도 결코 다 이긴 것이 아니겠지만 진다 해도 결코 온전히 진 것이 아닐 것입니다. 오직 정의롭게, 포기하지 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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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팀으로는 유일하게 챔피언스리그 8강에 출전해 자존심을 지켰고, 시민 구단으로서는 최초 8강이라는 이정표도 세웠다. 감격한 이정효 감독은 경기 뒤 메가폰을 들고 응원단을 향해 “우리가 누구”라고 외쳤고, 팬들은 “광주를 위한 사람”이라고 화답하는 세리머니를 여러 차례 펼쳤다.
hani.co.kr/arti/sports/soccer/

내가 요즘 뉴스를 안 봐서 몰랐던건가 광주라서 조용한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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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래밍 언어 하스켈 패키지 중에 연합우주와 관련 있는 것을 찾아봤더니 webfinger-client가 있습니다. 2016년에 마지막 업로드가 되었고 너무 오래 돼서 빌드도 안 되는 상태입니다. LLM 도움을 받아 빌드 가능하게 패치하고 메인테이너에게 연락을 해봤습니다. 답장은 아직 없고 사실 메일을 보낸 지 24시간이 지나지도 않았지만 왠지 연락이 오지 않을 것만 같습니다. 급한 마음에(왜 급한지 모르겠지만) 하스켈 포럼에 패키지를 인수하고 싶다고 글을 남겼습니다. 좋은 소식이 오길 기대해봅니다. https://discourse.haskell.org/t/taking-over-the-webfinger-client-package-maintenance/1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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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hada.io/topic?id=19738 를 읽고 최근 생성형AI 활용 관련한 짧은 감상.

  • 매우 개인적인 의견이며 날 것의 생각입니다.
  • 샘플이 적어 편향성이 있을 수 있습니다.
  • 이미 철 지난 생각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 레퍼런스는 없습니다.
  1. 생성형 AI를 기대하는 사람들 중 상당수는 이를 적극적으로 의존하려는 경향이 있어 보임.
  2. 생성형 AI에 대한 기대 심리가 너무 커짐. 단순한 도구가 아니라 은탄환처럼 만능 해결책이 되기를 바라는 경우가 많음.
  3. 생성형 AI 기반 소프트웨어의 출시 속도가 기존 소프트웨어보다 훨씬 빠르게 느껴짐. 대학원 시절 자주 하던 농담이 떠오름. "딥러닝 관련 아이디어가 있으면 2주 내로 논문을 쓰지 않으면 누군가가 먼저 쓴다." 이제는 AI Agent 기반 도구 덕분에 AI 관련 SW에도 같은 법칙이 적용되는 듯함. 예를 들어, 지난주 MANUS 코드가 공개되었으니 2주 내로 유사한 AI Agent SW가 쏟아질 가능성이 큼.
  4. 이러한 빠른 변화 속에서 생성형 AI 사용과 관련한 윤리 및 에티켓에 대한 집단 논의는 아직 시작조차 되지 못한 듯함. 그래도 개발팀 내부에서는 관련 논의가 점차 이루어지는 것 같음. 개인적으로는 생성형 AI를 페어 프로그래밍 개념으로 접근하는 것이 적절하지 않을까 생각했지만, MANUS의 동작 방식을 보고 생각이 바뀌려 하고 있음.
  5. 생성형 AI의 활용 범위는 이미 빠르게 확장되고 있음. 기존에 사용되는 작업이 문서 작성, 요약, 검색 정도였다면 이제는 다양한 메이저 창작 분야로 확대되는 중. 적용이 빠른 이유는 결국 속도와 비용 때문이라고 생각함. 다만, 기계가 만든 참기름 바른 듯한 미끄러운 결과물에 대한 반발감은 여전히 존재하며, 이를 줄이기 위해 생성형 AI 결과물에 전문가의 수정과 품질 검수(QC)가 결합되고 있음.
  6. 여전히 생성형 AI 및 LLM을 사용하지 않거나 거부하는 사람들도 많음. 이들에게 자연스러운 사용 경험을 제공할 방법을 고민해야 할 듯함. 생성형 AI는 한 번 익숙해지면 벗어나기 어려운 락인 효과가 크다고 생각함.
  7. 항상 생성형 AI에 뇌를 의탁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함. 지금 이 글도 먼저 초안을 작성한 후 ChatGPT에 교정을 부탁한 것임. 검수를 거치기는 하지만, 이러한 과정이 나의 사고 능력을 점차 약화시키는 것은 아닐지 고민해야 함. 그래서 hackers.pub에 뭐라도 계속 남기고자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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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lt x Figma : 디자인에서 앱까지 한번에 자동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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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gma Frame URL 앞에
bolt.new/만 붙이면 바로 임포트되어 즉시 앱으로 생성
- 피그마 디자인을 픽셀-퍼펙트 풀스택 앱으로 바로 변환
- Bolt가 Figma-To-Code 도구인
@AnimaApp 과 연동하여 가능해짐
- 월 3개의 변환 까지 무료이고 그 이후엔 토큰 사용(크기에 따라 50~200k)
- 최고의 결과를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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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hada.io/topic?id=19750&utm_source=googlechat&utm_medium=bot&utm_campaign=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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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movement has ever failed when it was able to mobilize at least 3.5 % of the population to over a sustained period At that scale, most soldiers have no desire to suppress protesters. Why? Because the crowd includes family members, friends, coworkers, and neighbors. With a population of 327 million, the U.S. would need to mobilize about 11.5 million people to assert popular, democratic power on the government.”

3.5%

bigthink.com/the-present/the-3

HT bsky.app/profile/im-mark-aylw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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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래밍 언어 하스켈 패키지 중에 연합우주와 관련 있는 것을 찾아봤더니 webfinger-client가 있습니다. 2016년에 마지막 업로드가 되었고 너무 오래 돼서 빌드도 안 되는 상태입니다. LLM 도움을 받아 빌드 가능하게 패치하고 메인테이너에게 연락을 해봤습니다. 답장은 아직 없고 사실 메일을 보낸 지 24시간이 지나지도 않았지만 왠지 연락이 오지 않을 것만 같습니다. 급한 마음에(왜 급한지 모르겠지만) 하스켈 포럼에 패키지를 인수하고 싶다고 글을 남겼습니다. 좋은 소식이 오길 기대해봅니다. https://discourse.haskell.org/t/taking-over-the-webfinger-client-package-maintenance/1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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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래밍 언어 하스켈 패키지 중에 연합우주와 관련 있는 것을 찾아봤더니 webfinger-client가 있습니다. 2016년에 마지막 업로드가 되었고 너무 오래 돼서 빌드도 안 되는 상태입니다. LLM 도움을 받아 빌드 가능하게 패치하고 메인테이너에게 연락을 해봤습니다. 답장은 아직 없고 사실 메일을 보낸 지 24시간이 지나지도 않았지만 왠지 연락이 오지 않을 것만 같습니다. 급한 마음에(왜 급한지 모르겠지만) 하스켈 포럼에 패키지를 인수하고 싶다고 글을 남겼습니다. 좋은 소식이 오길 기대해봅니다. https://discourse.haskell.org/t/taking-over-the-webfinger-client-package-maintenance/1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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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래밍 언어 하스켈 패키지 중에 연합우주와 관련 있는 것을 찾아봤더니 webfinger-client가 있습니다. 2016년에 마지막 업로드가 되었고 너무 오래 돼서 빌드도 안 되는 상태입니다. LLM 도움을 받아 빌드 가능하게 패치하고 메인테이너에게 연락을 해봤습니다. 답장은 아직 없고 사실 메일을 보낸 지 24시간이 지나지도 않았지만 왠지 연락이 오지 않을 것만 같습니다. 급한 마음에(왜 급한지 모르겠지만) 하스켈 포럼에 패키지를 인수하고 싶다고 글을 남겼습니다. 좋은 소식이 오길 기대해봅니다. https://discourse.haskell.org/t/taking-over-the-webfinger-client-package-maintenance/1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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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래밍 언어 하스켈 패키지 중에 연합우주와 관련 있는 것을 찾아봤더니 webfinger-client가 있습니다. 2016년에 마지막 업로드가 되었고 너무 오래 돼서 빌드도 안 되는 상태입니다. LLM 도움을 받아 빌드 가능하게 패치하고 메인테이너에게 연락을 해봤습니다. 답장은 아직 없고 사실 메일을 보낸 지 24시간이 지나지도 않았지만 왠지 연락이 오지 않을 것만 같습니다. 급한 마음에(왜 급한지 모르겠지만) 하스켈 포럼에 패키지를 인수하고 싶다고 글을 남겼습니다. 좋은 소식이 오길 기대해봅니다. https://discourse.haskell.org/t/taking-over-the-webfinger-client-package-maintenance/1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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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팀으로는 유일하게 챔피언스리그 8강에 출전해 자존심을 지켰고, 시민 구단으로서는 최초 8강이라는 이정표도 세웠다. 감격한 이정효 감독은 경기 뒤 메가폰을 들고 응원단을 향해 “우리가 누구”라고 외쳤고, 팬들은 “광주를 위한 사람”이라고 화답하는 세리머니를 여러 차례 펼쳤다.
hani.co.kr/arti/sports/soccer/

내가 요즘 뉴스를 안 봐서 몰랐던건가 광주라서 조용한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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