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 is Hackers' Pub?

Hackers' Pub is a place for software engineers to share their knowledge and experience with each other. It's also an ActivityPub-enabled social network, so you can follow your favorite hackers in the fediverse and get their latest posts in your feed.

리) 정확한 지적. 우리가 군사독재시절을 바라보는 시선은 지극히 민간정부 이후의 6공화국의 시선이다. 그 기준은 당연히 규칙이 규칙으로 받아들여지는 6공화국의 기준이라, 군사독재시절의 무규칙을 규칙적으로 파훼할 수 있다고 믿는다. 앞서 말했던 속달비도 그렇다고 생각한다. 자신이 일정한 비용을 지불하면 그에 상응하는 대가를 받을 수 있을거라는 믿음은 지극히 규칙적인 발상이며, 이런 발상은 군사독재시절엔 아무 의미가 없었다.

영상 공개가 늦어진 이유는 "계엄군의 개인 정보 보호"를 이유로 영상 확보가 안 되다가 피해 입은 당사자 기자가 707 전 단장과 부대원을 고소하여 고소인 신분으로 국회측 영상을 제공받았기 때문이라고 함... 저들이 폭력으로 권리와 존엄을 짓밟은 사람들이 분명 더 있을 거라고 생각.

RE: https://bsky.app/profile/did:plc:a6qvfkbrohedqy3dt6k5mdv6/post/3llqpmdoe4k2y

@hongminhee洪 民憙 (Hong Minhee) @curry박준규 제가 Rust 유저한테 하스켈을 영업해본적은 없지만, Rust 유저들은 하스켈을 고를수 있는 선택지에서 이미 결정을 내리고 지나온 사람들이라고 생각했거든요. HKT, 모나드? 그런거보다 포인터 직접 만지고 최적화하는게 좋아.

근데 생각해보니 Rust가 언어덕후들이 파던 언어였던것도 이미 오래전 얘기고, 이제는 하스켈 등의 옵션을 고려하지 않은채로 Rust를 써야할 환경에 놓인 사람들도 많겠다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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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ver the past year, we've been thinking about how we can improve the security of the Fediverse to provide a safer, more trustworthy experience for people of the Fediverse.

Today we're launching a time-and-funds limited Fediverse Security Fund, where we will pay researchers and contributors for the responsible disclosure of security vulnerabilities in open-source Fediverse software.

We're starting small as an experiment to gauge interest, figure out our processes, and eventually decide if/how to expand this program and make it more permanent. If you're a security researcher or upstream contributor, join us in making the Fediverse a safer place.

You can read more about this program on our blog: nivenly.org/blog/2025/04/01/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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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ver the past year, we've been thinking about how we can improve the security of the Fediverse to provide a safer, more trustworthy experience for people of the Fediverse.

Today we're launching a time-and-funds limited Fediverse Security Fund, where we will pay researchers and contributors for the responsible disclosure of security vulnerabilities in open-source Fediverse software.

We're starting small as an experiment to gauge interest, figure out our processes, and eventually decide if/how to expand this program and make it more permanent. If you're a security researcher or upstream contributor, join us in making the Fediverse a safer pl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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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구성원들이 행복할 수 있는, 민주주의를 향해 - 다큐멘터리 감독이 추천하는 영화 〈총을 든 스님〉 ildaro.com/10151
"2006년 국왕이 자진하여 모든 권력을 내려놓고 민주주의를 도입한" 부탄에 대한 영화라고 한다. 정작 국민들은 민주주의가 왜 중요한 건지 모르고 왕정을 계속 따르려 한다는 데서 많은 생각이 든다...

さらっとエグいこと書いてあるんだが

この度、長期間ご利用(アカウント残高の変動)がない場合、以下の利用規約に基づき、対象のお客さまのKyashアカウントの閉鎖を実施させていただきます。(中略)アカウント閉鎖処理を実施する際、Kyashアカウントに残っているKyash残高および特典等はすべて消滅します。
https://www.kyash.co/maintenance/20250227

나 진짜 화보나 예술정신을 발휘해서인지 판형이나 뭐 그런게 엄청 중요한 책 아닌데 이펍이 아닌 피디에프로 책 낸 출판사 보면 화가 나.....피디에프를 깔끔하게 할 노다가면 이펍을 만드는 것도 그렇게 무리는 안 갈텐데 당장의 제작비 아끼자고 피디에프로 내서 독자들을 포기하게 만들고 저자에게 돈을 적게 주는 출판사들.....특히 소설이나 에세이처럼 글만 가득한 책을 피디에프로? 장난하냐? 페이지 완결성을 중시하던 교고도쿠도 자기 소설은 이펍으로 내는 판국에?! 노안이나 tts가 필요한 독자들은? 그 때문에 독자를 놓친 작가는? 야!

혐오를 금지하는 규정을 만들 때 약자를 보호하기 위한 규정임을, 또 무엇이 약자임을 명확히 할 필요가 있다. 그렇지 않으면 강자들이 자신의 강자성을 인식하길 거부하고선 운동장을 편평하게 하려는 약자들의 모든 시도를 자신들에 대한 혐오로 규정하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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