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 is Hackers' Pub?

Hackers' Pub is a place for software engineers to share their knowledge and experience with each other. It's also an ActivityPub-enabled social network, so you can follow your favorite hackers in the fediverse and get their latest posts in your fe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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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yPIやnpmとかのプログラミング言語のパッケージリポジトリ、リポジトリごとにアカウント作るの面倒だからGitHubやGitLab連携でアカウント作成からログインまでできるようになってほし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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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이름으로 탈시설을 바랍니다.”
- <혜화동 고공농성에 연대하는 천주교인 1천명 일동

<혜화동 고공농성에 연대하는 천주교인 1천명의 1차 연서명>을 발표합니다. 4월 22일 서명을 시작한지 8시간 만에 1천명을 달성했습니다. 
 
서명은 고공농성이 끝날 때까지 계속됩니다. 곧 2차 발표를 준비할 예정이니 더 많은 분들께 연서명 소식을 알려주시길 바랍니다. 

함께해 주시는 모든분들, 고맙습니다. 

그리고 지금도 혜화동성당 종탑에서 천주교가 탈시설에 연대할 것을 외치고 있는 박초현, 민푸름, 이학인 세 명의 동지에게 연대와 안녕의 인사를 보냅니다.

📍서명에 동참하기: bit.ly/talsisul_1000
🔖연서명자 텍스트로 보기: bit.ly/tal1000_1st

혜화동성당 고공농성에 연대하는 천주교인 1천명 서명 제안

서명 시작 8시 간만에 1천명 달성! 🔖연서명자 텍스트로 보기: https://bit.ly/tal1000_1st 그러나 서명은 고공농성이 끝날 때까지 계속됩니다. ─── 혜화동성당 고공농성에 연대하는 천주교인 1천명 서명 제안 “주의 이름으로 탈시설을 바랍니다.” 찬미예수님. 그리고 투쟁!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을 사랑하고, 억압과 폐습을 거두는 데 앞장서셨던 프란치스코 교황님의 뜻을 기리며, 교황 님께서 21년 국제 장애인의 날에 맞춰 발표한 말씀을 기억합니다. "장애인들이 시설에서 벗어나 사회 안에서 완전하고 능동적으로 참여해야 한다" 성금요일, 종탑 위에서 시작된 외침 2025년 4월 18일 성금요일, 박초현, 민푸름, 이학인 세 명의 장애인권 활동가가 혜화동 성당 종탑에 올라 농성을 시작했습니다. 고공농성에 연대하는 마음으로 이규식 활동가는 혜화동 성당 본당에서 농성을 이어갔습니다. 그날은 십자가에 못 박히신 그리스도의 고난과 죽음을 기억하는 날이었습니다. 이들은 <자립지원법>을 폐지하려는 한국 천주교의 잘못된 길에 맞서, 고난받는 이들과 함께하신 예수님의 길을 따르기 위해 행동하고 있습니다. 하늘 아래 고립된 종탑, 외면 속의 고난 2000년 전, 죽음을 이기고 부활하신 예수님은 고통받는 이들과 함께하셨습니다. 농성 사흘째였던 4월 20일은 부활절이자 제24회 장애인차별철폐의 날이었습니다. 종탑 위는 바람과 비, 강한 햇볕과 추위를 맨몸으로 견뎌야 하는 장소입니다. 그러나 더 견디기 어려운 것은 한국 천주교가 장애인의 지역사회에서의 삶을 철저히 외면하며, 그 고통을 나누기는커녕 외면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왜곡된 주장, 주님의 뜻에 어긋납니다 천주교주교회의 사회복지위원회와 조규만 주교, 정순택 대주교, 수원교구의 이기수 신부는 거주시설을 옹호하며 탈시설에 대해 왜곡된 주장을 반복하고 있습니다. ‘탈시설로 인해 장애인이 죽어나간다’, ‘자립이 불가능하다’, ‘전체주의적이다’는 이 주장들은 사실이 아니며, 장애인들의 존엄성과 가능성을 철저히 부정하는 것입니다. 탈시설은 천주교 정신과 깊이 닮아 있습니다 탈시설은 ‘모든 인간이 하느님의 모상대로 창조되었으며, 존엄과 권리를 지녔다’는 가톨릭 교회의 가장 근본적인 가르침과 맞닿아 있습니다. 장애인이 지역사회에서 자유롭고 존엄하게 살아가는 삶을 지지하는 것은, 곧 우리 신앙의 본질을 지키는 일이기도 합니다. 자립과 선택, 존엄의 가치는 우리 모두가 지켜야 할 주님의 뜻입니다. 신앙인의 양심으로 서명에 함께해 주십시오. 우리는 끝까지 주님의 이름으로, 그리고 모든 신앙인의 양심으로 탈시설을 외칠 것입니다. 한국 천주교가 죄를 뉘우치고, 주님 앞에 회개하며 탈시설 운동에 나설 때까지. 장애인의 자립권이 이 땅에서 부활할 때까지. 종탑 위의 동지들이 무사히 땅을 밟을 때까지. 우리 모두는 두 눈 부릅뜨고 지켜보며, 간절히 기도하고 행동할 것입니다.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투쟁! 주님의 이름으로 부끄럽지 않게 살기 위해, 부디 이 서명에 함께 해주십시오. 제안자: 묵동성당 김주현 대건안드레아 신나리 레베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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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ding @rubenerdRuben Schade :runbsd:🇦🇺🇸🇬 traveo blog with embedded personal photos brought me back to more innocent times. No pixelfeed, instagram, no movies. Like gods of blogging g intended.

Also - great post!

rubenerd.com/japan2025-arou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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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쇄가 돼버린 ‘E7 비자’···조선 용접공 마노즈와 라티프는 갈 곳이 없다 www.khan.co.kr/article/2025... "마노즈는 “E7 비자 받은 뒤로 만난 사람들은 다 나쁘다”고 했고, 압둘은 “다녔던 회사 중 지금 회사가 제일 안 좋다”고 했다. 압둘의 회사 사장은 일하다 철판이 떨어져 압둘이 발을 다쳤는데 “킥보드를 타다 다쳤다”고 거짓말하기도 했다. 마노즈는 “오늘이 스리랑카의 설날인데 가족들에게 돈을 부치지 못했다”며 눈물을 보였다."

족쇄가 돼버린 ‘E7 비자’···조선 용접공 마노즈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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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살린 풀뿌리 운동가...'녹색 노벨상' 수상자 7명:
[뉴스펭귄 이수연 기자] 녹색 노벨상이라 불리는 골드먼 환경상 올해 수상자로 6개국 7명이 선정됐다. 

‘골드먼 환경상은 1990년 시작된 세계 최대 규모의 풀뿌리 환경상이다. 대륙별 1명을 선정하며, 한국에서는 1995년 최열 전 환경운동연합 사무총장이 수상했다.
newspenguin.com/news/articleVi
(2025-04-23 15:2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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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diverseForFreedom - Fosdem Talk

Paul Sutton @paulsutton@personaljournal.ca

FediverseForFreedom – Fosdem Talk

A talk from Fosdem by Andy Piper, on the Fediverse, (Social Web) and how institutions can adopt the #SocialWeb

For those who missed my closing talk at #FOSDEM on the #SocialWebFOSDEM track (which was part of the "After Hours" event), I've recorded a standalone version. Feel free to boost for reach - and also share with civic institutions and community leaders. 

Video

Links

  • Andy Piper @andypiper@macaw.social
  • Andy Piper – blog post
    • Andy Piper – blog
  • Talk Video

Tags

#SocialWeb,#Fediverse,#Fosdem,#Talk,#FediverseForFreed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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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브 코딩 찍먹해보자고
예전에 짜뒀던 모 쇼핑몰 상품 가격을 모니터링하던 100줄짜리 짧은 파싱 스크립트를
깃허브 코파일럿 대화만으로 100% 짜도록 해본 후기.

- 전에 100줄 짜는데 15분 정도 걸렸었는데, 이거 11분 걸림. 타이핑 느린 단점이 해결되네?
- 근데 줄이 180줄임. ㅋㅋㅋ 한줄로 짜도 될걸 3,4줄로 풀어 쓰는 경향이 있음.
- 잘 짜다가 정규식을 개떡같이 짜길래 모델을 클로드2.7에서 GPT4o로 했더니 제대로 짬. 전에는 클로드가 더 낫게 짰던거 같은데..음.
- 그런데 반대로 특수문자 하나 replace하는 문제는 GPT4o가 삽질하길래 클로드2.7로 바꿨더니 해결.
- 제미나이 2.5가 뭔가 답을 시원시원하게 내길래 기대했더니 중간중간 답을 안주고 퍼져서 시간 낭비함. 프리뷰 중이라 아직 불안정한듯.
- 주석도 빈줄도 넣어주고, 코드도 보기 좋지만 미묘하게 내가 짜는 형식이랑 달라서 어색하다.
- 일단 기능은 똑같이 작동하니 성공이라 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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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tocols such as ActivityPub are widely used and useful, but unfortunately are not the best option when efficiency is important. Messages are in plain JSON format, which is wasteful, and extensions by various implementations complicate the implementation.

XQ's focus on replacing JSON with Protocol Buffers seems misguided. While serialization efficiency matters, ActivityPub's fundamental bottlenecks are in its multi-hop network architecture and request patterns. Optimizing message format without addressing these core architectural inefficiencies is like polishing doorknobs on a house with structural issues. True performance gains would require rethinking the communication model itself.

https://github.com/misskey-dev/x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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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tocols such as ActivityPub are widely used and useful, but unfortunately are not the best option when efficiency is important. Messages are in plain JSON format, which is wasteful, and extensions by various implementations complicate the implementation.

XQ's focus on replacing JSON with Protocol Buffers seems misguided. While serialization efficiency matters, ActivityPub's fundamental bottlenecks are in its multi-hop network architecture and request patterns. Optimizing message format without addressing these core architectural inefficiencies is like polishing doorknobs on a house with structural issues. True performance gains would require rethinking the communication model itself.

https://github.com/misskey-dev/x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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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하는 인간들이란… 지난 19일 해킹 공격을 받은 SK텔레콤이 최근 2년간 정보보호 투자비를 줄인 것으로 파악됐다. 과거 해킹 피해를 겪었던 KT와 LG유플러스가 정보보호 투자비를 꾸준히 늘린 것과 대조적이다. 업계에서는 SK텔레콤의 해킹 사고가 유영상 사장 체제에서 소극적인 네트워크 보안 투자가 부른 ‘인재(人災)’라는 비판이 나온다.

[단독] “해커에 뚫린 이유 있었네”… SK텔레콤,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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我實在不太願意談不倫。

看了數十年的偶像,與一個道德水準非常高的日本娛樂圈,不倫是其中最常見、有時最嚴厲的罪過。會說「有時」,是因為這則罪會因為當事人的性別與階級高低而有所不同。清純、美麗、初犯者,通常會受到最嚴重的責罰,這有時與真實司法的判罪慣例截然不同。

但看了越久,就越了解觀眾對明星不倫的批判與法律太不相同,那是一種浮動式、民粹性的批判,以前的蕩婦可能在現代不值一提,現在的不倫在過去可能反而被稱為風流。但不同的是,觀眾都很投入,彷彿這場不倫的主角是他們自己。

所以演藝圈不倫也是某種偶像崇拜,它與「我好想跟她一樣耀眼」的推粉心態是很類似的,觀眾想成為不倫玉女紅星的對象,成為玉女解放欲望的對象。不倫有時也是80年代恐怖片,讓觀眾站在道德高位批判,就像我們嘲笑《13號星期五》精蟲上腦而被殺的年輕人:你就是管不住小頭,才被砍掉大頭。

大王個人不喜歡這種對不倫的批評,一如我不喜歡真愛粉或是愛佔道德高位者一樣,不倫是一個極小團體內的家務事,而我們並不真正了解這三人之間,或是這些巨星內心經歷過什麼事,我們始終是參觀動物園的旅客,看到的是獸欄裡的一面而已。

所以大王不會寫不倫新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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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금지법은, 이제 반대 주체가 기독교회 정도만 남은 상황이라 설득이 아닌 결단이 필요한 단계라고 본다. 호주제, 동성동본 금혼이 결사 반대하던 유림을 설득한 후 폐지되었나? 아니다. 이제 새로운 세대가 저 둘을 봉건시대에나 통할 저 옛날 이야기라고 보듯이, 차별금지법도 없는 날들이 야만적이었다고 당연히 생각하는 시대가 올 것이다.

필요한 건 용기와 결단 뿐이다. 국회의 결단을 촉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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