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 is Hackers' Pub?

Hackers' Pub is a place for software engineers to share their knowledge and experience with each other. It's also an ActivityPub-enabled social network, so you can follow your favorite hackers in the fediverse and get their latest posts in your fe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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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r nächste Teil der Jeansjackenrettungsaktion. Über ein kleines Löchlein kam eine kleine, graugetigerte Katze, die sehnsüchtig den Sternenhimmel betrachtet. Dünne Stellen wurden überall auf der Jacke geflickt wie unten rechts im Bild zu sehen ist. Der Sonnenfänger zaubert passende Effekte. 🌈

Die Rückseite ist noch komplett unbestickt, für Ideen bin ich offen 😊

(Edit: ALT-Text ergänzt)

Zu sehen ist die dunkelblaue Schulterpartie einer Jeansjacke.
Der obere Teil ist mit einem Sternenhimmel in verschiedenen Gelbtönen bestickt. Auf der linken unteren Seite sitzt eine gestickte, grau getigerte Katze mit dem Rücken zum Betrachter. Auf der rechten unteren Seite ist eine kunterbunte Flickstelle in allen Regenbogenfarben. 
Auch die mit Regenbogenfarben gesäumte Knopfleiste ist rechts im Bild zu sehen.
Ein Sonnenfänger wirft einige  Regenbogenlichter auf die Jac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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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st로 작성한 JPEG XL 디코더, jxl-oxide의 버전 0.12.0을 릴리스했습니다. https://github.com/tirr-c/jxl-oxide/releases/tag/0.12.0

CMYK 프로파일 등 복잡한 ICC 프로파일을 지원하기 위해 기존에 사용하던 Little CMS 2 (lcms2) 에 더해, Rust로 작성된 색 관리 시스템인 moxcms 지원을 추가한 것이 주요 변경사항입니다. CLI 툴의 기본 CMS는 아직 lcms2이지만 --cms moxcms 옵션으로 moxcms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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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아바타 장식에 이불을 왜 가져왔냐면
키라피서버대장님이 이불을 덮고 있길래 나도 만드러야지~~ 하고 맨날 가져오는 이라스토야에서 GIMP로 대충 만들었는데 이게 웬걸 이불을 좋아하는 사람이 이렇게 많을 줄이야 대유행해버린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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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시브라운 어디가 맛있을까요
빨리! (복수응답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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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일본 여행은, 최근에 제가 꽂혀있던 컨텐츠 중 하나인
BanG Dream! It’s MyGO!!!!!와 AveMujika의 합동 라이브인 わかれた道の、その先へ와 음악 / 미디어믹스 동인행사인 M3을 참가하기 위해서 다녀왔어요.

AveMujika를 보다, 7화를 보자마자 이 라이브는 꼭 가야겠다… 라는 생각이 들어서 다녀왔는데 오길 잘한 것 같아요. 듣고싶었던 곡들도 다 들었고… 새로운 공연장도 경험을 해봤고요.

It’s MyGO!!!!!의 캐치프레이즈가, “미아(마이고)여도 좋아. 앞으로 나아가“인데 정말 이 문장과 맞는 그런 라이브였다고 생각이 들어요.

M3은, 예전부터 항상 가보고 싶다고 생각하다 이번에 첫 일반참가를 하게 되었는데 정말 다양한 사람들이 만든 수많은 음악과, 미디어믹스, 그리고 그 외의 창작품들을 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제가 정말 좋아하는 작곡가분의 부스에 가서 이야기를 나누기도 하고… 어릴적부터 자주 듣던 곡의 작곡가님을 만나기도 하고… 일본 동인음악에 관심이 있으신 분이라면 꼭 한번정도는 참가해보시는걸 추천드려요.

26일 새벽 2시 ~ 27일 오후 7시 의 약 41시간 정도의 여정이였지만 그래도 최대한 할 수 있는건 다 하고 온 것 같아요. 이런짓도 이제는 자제해야겠지만…

BanG Dream It’s MyGO!!!!! 정말 좋은 작품입니다… 괜찮으시다면 보시고 감상을 들려주세요 (물론 그렇게 청춘 로드무비 작품은 아니라… 3화까지 보시고 판단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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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로 나 자신을 드러내지 않고 편하게 이야기 하고 싶어서 hollo 인스턴스는 도메인도 새로 만들고 관리자 메일도 아이클라우드 랜덤 메일로 사용했다. 그래서 그런지 좀 편하게 쓰게 되긴 했다. 그렇지만 역시 자기 검열이 꽤 있는 성격이라 아무 얘기나 막 하지는 않는 것 같다. 일기는 일기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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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채팅에 긴 대화를 넣는 경우가 자주 있다보니, 엔터치면 전송이 되는 게 불편하다는 느낌이 들 때가 많다. phanpy 처럼 엔터는 줄바꿈이고 Ctrl/Cmd+Enter 로 전송이 되는 옵션을 다들 제공해줬으면 좋겠다. 모바일 앱에서는 다들 그렇게 해주면서 웹이나 데스크톱 앱에서는 그렇지가 않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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