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 is Hackers' Pub?

Hackers' Pub is a place for software engineers to share their knowledge and experience with each other. It's also an ActivityPub-enabled social network, so you can follow your favorite hackers in the fediverse and get their latest posts in your fe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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넙죽스 shared the below article:

Hackers' Pub 업데이트: LLM 기반의 게시글 번역 기능

洪 民憙 (Hong Minhee) @hongminhee@hackers.pub

LLM 기반의 게시글 번역 기능이 추가되었습니다. 우선, 자신이 쓴 게시글이 LLM을 이용해 번역되는 것을 허용하려면, 게시글 공개 설정에서 “LLM 기반 자동 번역 허용” 옵션을 켜 주셔야 합니다. 기존 게시글은 모두 이 옵션이 꺼져 있습니다만, 새로 쓰는 게시글의 경우 기본적으로 켜져 있습니다.

한국어판 게시글 공개 설정 페이지에 추가된 “LLM 기반 자동 번역 허용” 옵션
한국어판 게시글 공개 설정 페이지에 추가된 “LLM 기반 자동 번역 허용” 옵션
영어판 게시물 공개 설정 페이지에 추가된 “Allow LLM-powered automatic translation” 옵션
영어판 게시물 공개 설정 페이지에 추가된 “Allow LLM-powered automatic translation” 옵션

위와 같이 옵션을 켜 준 게시글은 위쪽에 다음과 같이 “다른 언어로 읽기” 메뉴가 표시되게 됩니다. 이 메뉴에 나오는 언어 목록은 언어 설정에서 정할 수 있습니다.

게시글 첫 부분에 표시되는 “다른 언어로 읽기” 메뉴 (한국어판)
게시글 첫 부분에 표시되는 “다른 언어로 읽기” 메뉴 (한국어판)
게시글 첫 부분에 표시되는 “Read in other languages” 메뉴 (영어판)
게시글 첫 부분에 표시되는 “Read in other languages” 메뉴 (영어판)

이 중에서 이미 번역이 완료된 언어는 바로 표시되지만, 아직 번역이 완료되지 않은 언어의 경우, 아래와 같이 기다리라는 메시지가 뜨게 됩니다. 게시글의 분량에 따라 번역 시간은 차이가 나지만, 짧으면 30초에서 길면 5분 정도 걸립니다.

게시글이 번역중이라는 메시지 (한국어판): “이 게시글은 영어에서 한국어로 번역중입니다. 번역이 완료될 때까지 기다려 주세요.”
게시글이 번역중이라는 메시지 (한국어판): “이 게시글은 영어에서 한국어로 번역중입니다. 번역이 완료될 때까지 기다려 주세요.”
게시글이 번역중이라는 메시지 (영어판): “This article is being translated from Korean to English. Please wait until the translation is complete.”
게시글이 번역중이라는 메시지 (영어판): “This article is being translated from Korean to English. Please wait until the translation is complete.”

번역이 완료되면, 아래와 같이 메시지가 바뀝니다.

게시글의 번역본 상단에 뜨는 메시지 (한국어판): “이 게시글은 영어에서 한국어로 번역되었습니다.”
게시글의 번역본 상단에 뜨는 메시지 (한국어판): “이 게시글은 영어에서 한국어로 번역되었습니다.”
게시글의 번역본 상단에 뜨는 메시지 (영어판): “This article has been translated from Korean to English.”
게시글의 번역본 상단에 뜨는 메시지 (영어판): “This article has been translated from Korean to English.”

번역 기능은 제가 Hackers' Pub을 맨 처음 구상할 때부터 핵심 기능으로 고려하고 있던 것이었습니다. 소프트웨어 프로그래머로서 일정 수준 이상 성장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영어를 배워야만 하는 불합리함이나 그리고 일본어나 중국어 등 영어가 아닌 언어로 쓰인 다양한 자료에 대부분의 외국인은 접근하지 못한다는 아쉬움을 오래 전부터 느꼈기 때문입니다. 다행히 얼마 전부터 LLM의 번역 품질이 아주 좋아졌고, 이를 활용하여 꽤 괜찮은 품질의 번역 기능을 Hackers' Pub 같은 작은 웹사이트에서도 구현할 수 있게 되었네요.

참고로 현재 번역에 쓰이는 모델은 Claude Sonnet 3.7입니다. 저렴하다고는 할 수 없는 모델인데요. 시범적으로 운영해 보고, 비용이 너무 부담된다고 여겨지면 Gemini 2.5 Flash 같은 다른 모델로 전환하는 것도 고려하고 있습니다.

아무튼, 모처럼 추가한 번역 기능이니 많은 분들이 유용함을 누리셨으면 좋겠습니다.

아래는 제가 샘플로 미리 만들어 둔 번역본들입니다:

  • Ditch the DIY Drama: Why Use Fedify Instead of Building ActivityPub from Scratch? (영어) → 〈DIY 드라마는 그만: 왜 ActivityPub을 처음부터 구축하는 대신 Fedify를 사용해야 할까요?〉 (한국어)
  • 〈애플리케이션 개발 측면에서 본 Drizzle ORM 대 Kysely 비교〉 (한국어) → 「アプリケーション開発の観点から見たDrizzle ORMとKyselyの比較」 (일본어)
  • 〈deno-task-hooks: Git 훅을 Deno 태스크로 쉽게 관리하기〉 (한국어) → deno-task-hooks: Easily Manage Git Hooks as Deno Tasks (영어)
  • Browser-Native Translation and Language Detection APIs Coming Soon (영어) → 〈브라우저 네이티브 번역 및 언어 감지 API 곧 출시 예정〉 (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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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ckers' Pub 업데이트: LLM 기반의 게시글 번역 기능

洪 民憙 (Hong Minhee) @hongminhee@hackers.pub

LLM 기반의 게시글 번역 기능이 추가되었습니다. 우선, 자신이 쓴 게시글이 LLM을 이용해 번역되는 것을 허용하려면, 게시글 공개 설정에서 “LLM 기반 자동 번역 허용” 옵션을 켜 주셔야 합니다. 기존 게시글은 모두 이 옵션이 꺼져 있습니다만, 새로 쓰는 게시글의 경우 기본적으로 켜져 있습니다.

한국어판 게시글 공개 설정 페이지에 추가된 “LLM 기반 자동 번역 허용” 옵션
한국어판 게시글 공개 설정 페이지에 추가된 “LLM 기반 자동 번역 허용” 옵션
영어판 게시물 공개 설정 페이지에 추가된 “Allow LLM-powered automatic translation” 옵션
영어판 게시물 공개 설정 페이지에 추가된 “Allow LLM-powered automatic translation” 옵션

위와 같이 옵션을 켜 준 게시글은 위쪽에 다음과 같이 “다른 언어로 읽기” 메뉴가 표시되게 됩니다. 이 메뉴에 나오는 언어 목록은 언어 설정에서 정할 수 있습니다.

게시글 첫 부분에 표시되는 “다른 언어로 읽기” 메뉴 (한국어판)
게시글 첫 부분에 표시되는 “다른 언어로 읽기” 메뉴 (한국어판)
게시글 첫 부분에 표시되는 “Read in other languages” 메뉴 (영어판)
게시글 첫 부분에 표시되는 “Read in other languages” 메뉴 (영어판)

이 중에서 이미 번역이 완료된 언어는 바로 표시되지만, 아직 번역이 완료되지 않은 언어의 경우, 아래와 같이 기다리라는 메시지가 뜨게 됩니다. 게시글의 분량에 따라 번역 시간은 차이가 나지만, 짧으면 30초에서 길면 5분 정도 걸립니다.

게시글이 번역중이라는 메시지 (한국어판): “이 게시글은 영어에서 한국어로 번역중입니다. 번역이 완료될 때까지 기다려 주세요.”
게시글이 번역중이라는 메시지 (한국어판): “이 게시글은 영어에서 한국어로 번역중입니다. 번역이 완료될 때까지 기다려 주세요.”
게시글이 번역중이라는 메시지 (영어판): “This article is being translated from Korean to English. Please wait until the translation is complete.”
게시글이 번역중이라는 메시지 (영어판): “This article is being translated from Korean to English. Please wait until the translation is complete.”

번역이 완료되면, 아래와 같이 메시지가 바뀝니다.

게시글의 번역본 상단에 뜨는 메시지 (한국어판): “이 게시글은 영어에서 한국어로 번역되었습니다.”
게시글의 번역본 상단에 뜨는 메시지 (한국어판): “이 게시글은 영어에서 한국어로 번역되었습니다.”
게시글의 번역본 상단에 뜨는 메시지 (영어판): “This article has been translated from Korean to English.”
게시글의 번역본 상단에 뜨는 메시지 (영어판): “This article has been translated from Korean to English.”

번역 기능은 제가 Hackers' Pub을 맨 처음 구상할 때부터 핵심 기능으로 고려하고 있던 것이었습니다. 소프트웨어 프로그래머로서 일정 수준 이상 성장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영어를 배워야만 하는 불합리함이나 그리고 일본어나 중국어 등 영어가 아닌 언어로 쓰인 다양한 자료에 대부분의 외국인은 접근하지 못한다는 아쉬움을 오래 전부터 느꼈기 때문입니다. 다행히 얼마 전부터 LLM의 번역 품질이 아주 좋아졌고, 이를 활용하여 꽤 괜찮은 품질의 번역 기능을 Hackers' Pub 같은 작은 웹사이트에서도 구현할 수 있게 되었네요.

참고로 현재 번역에 쓰이는 모델은 Claude Sonnet 3.7입니다. 저렴하다고는 할 수 없는 모델인데요. 시범적으로 운영해 보고, 비용이 너무 부담된다고 여겨지면 Gemini 2.5 Flash 같은 다른 모델로 전환하는 것도 고려하고 있습니다.

아무튼, 모처럼 추가한 번역 기능이니 많은 분들이 유용함을 누리셨으면 좋겠습니다.

아래는 제가 샘플로 미리 만들어 둔 번역본들입니다:

  • Ditch the DIY Drama: Why Use Fedify Instead of Building ActivityPub from Scratch? (영어) → 〈DIY 드라마는 그만: 왜 ActivityPub을 처음부터 구축하는 대신 Fedify를 사용해야 할까요?〉 (한국어)
  • 〈애플리케이션 개발 측면에서 본 Drizzle ORM 대 Kysely 비교〉 (한국어) → 「アプリケーション開発の観点から見たDrizzle ORMとKyselyの比較」 (일본어)
  • 〈deno-task-hooks: Git 훅을 Deno 태스크로 쉽게 관리하기〉 (한국어) → deno-task-hooks: Easily Manage Git Hooks as Deno Tasks (영어)
  • Browser-Native Translation and Language Detection APIs Coming Soon (영어) → 〈브라우저 네이티브 번역 및 언어 감지 API 곧 출시 예정〉 (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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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저널TV 다큐 〈내 집 같은 곳(가제)〉에 목소리 출연할 인터뷰이를 찾습니다. 대상은 원가정과 독립된 공간에 거주하는 퀴어이며, 인터뷰는 6/8 이전에 진행됩니다. 신청은 bit.ly/queerjip 또는 담당자 이메일(ssy0537@snu.ac.kr)로 가능합니다. 신청 시 이름(별명)과 거주지(동 단위)를 알려주세요.

서울대저널 다큐멘터리 <내 집 같은 곳(가제)> 인터뷰이 모집

[인터뷰이 모집] 서울대저널 다큐멘터리 〈내 집 같은 곳(가제)〉에서 퀴어의 주거공간에 관해 이야기를 나눠주실 인터뷰이를 찾습니다. ✅ 프로그램 개요 안정감과 편안함을 느끼는 장소를 ‘내 집 같다’라고 표현합니다. 그러나 이성애 중심주의, 정상가족 중심주의가 지배하는 가정에서 퀴어는 오히려 불편함을 느끼곤 합니다. 이에 퀴어들이 집이 아닌 곳에서 발견하는 ‘내 집 같은 곳’에 대해 이야기해 보고자 합니다. ✅ 대상 (1) 원가정과 독립된 자신의 주거공간(기숙사, 자취방 등)에서 생활하는 퀴어 (2) 자취의 경우 1인가구 ✅ 일시: ~6/8(일), 인터뷰이와 조정 후 만남 ✅ 담당자: 신서윤(010-4032-0537, ssy0537@snu.ac.kr) ✅ 진행방식 (1) 서울대저널 PD 2명이 인터뷰이의 주거공간에 방문합니다. 인터뷰이의 모습을 직접 화면에 담는 대신 인터뷰이가 중요하게 언급한 공간 안의 사물들을 촬영하고자 합니다. 신원 보호는 철저히 할 예정이며, 노출되는 것은 음성(변조 가능)과 주거공간 내부의 중요한 사물들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2) 주거공간 방문이 불가능할 경우(e.g. 기숙사 외부인 출입 제한) 외부에서 인터뷰를 진행한 뒤, 주요 사물 사진을 찍어 보내주시면 됩니다. (1)과 마찬가지로 다큐멘터리에 노출되는 것은 음성(변조 가능)과 주거공간 내부의 중요한 사물들입니다. ✅ 참여방법 성함과 거주지(동 단위까지), 선호하는 진행 방식을 위 담당자 연락처로 전송해주세요. (OR 구글 링크) ⚠ 인터뷰이가 요청하는 경우 이름은 익명으로 처리됩니다. 개인정보는 당사자의 동의 없이 제3자에게 노출되지 않습니다. ⚠ 성별, 연령 등 다큐멘터리에 필요한 일부 정보는 제한적으로 공개될 수 있습니다. 문의사항이 있으실 경우 위 담당자 연락처로 연락 바랍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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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학교 한국어 강사들의 투쟁에 함께 해 주세요. docs.google.com/forms/d/e/1F...

건국대학교 한국어 강사들의 투쟁에 함께 해 주세요.

건국대학교 한국어 강사들의 투쟁에 함께 해 주세요.

건국대학교 언어교육원에는 외국인을 대상으로 한국어를 가르치는 강사들이 있습니다. 평균적으로 주 20시간 이상 수업을 하며, 짧게는 5년, 길게는 25년 성실히 일해 왔습니다. 그러나 2024년 7월, 학교는 강사들에게 3개월짜리 초단기 계약서를 내밀었습니다. ‘계약서는 보여줄 수 없지만 이틀을 줄 테니 믿음을 가지고 와서 사인해라. 오는 순서대로 차이가 있을 것이다.’ 또한 ‘체불임금을 모두 포기하라’는 합의서를 내밀었습니다. ‘을은 갑에서 근무하기 시작한 최초 임용일부터 이 합의서 작성일까지 발생한 주휴수당 등(연차 휴가 미사용 수당, 시간외 근로수당, 휴일 근로수당 등)에 대한 청구를 모두 포기합니다.’ 강사들이 이를 거부하고 노동조합을 결성하자, 학교는 노골적인 탄압을 시작했습니다. - 갑자기 단기계약 강사 수를 의도적으로 늘린 뒤, 학생 수 감소를 이유로 들어 기존 강사들의 강의 시간을 주 15시간 미만으로 줄이고 급여를 삭감하였습니다. - 주 15시간 미만 노동자를 만든 후 바로 직장 의료 보험과 국민연금을 해지시켰고 퇴직연금 적립 대상에서도 제외시켰습니다. - 강의 평가를 조작해 조합원과 비조합원의 강의 시간을 차별적으로 배정하였습니다. - 비조합원들에게만 주당 12시간의 특별 수당을 지급하였습니다. ------------------------------------------------------------------------- "왜 20시간이 중요합니까?" 강사들에게 ‘주 20시간’은 단순한 숫자가 아닙니다. 생계를 유지하고 4대 보험을 적용받기 위한 최소한의 기준선입니다. 학교는 20년 넘게 받아온 이런 기본권을 빼앗기 위해 강의 시간을 의도적으로 줄인 것입니다. 이제 강사들은 최저생계비에도 미치지 못하는 급여를 받고 있습니다. “학교의 노조 탄압은 이렇게 진행되었습니다.” 강의 평가를 조작해 조합원 강사에게 불리하게 수업을 배정하고, 비조합원에게만 특별 수당이라는 것을 만들어 급여를 몰아주고, 교섭 자리엔 나타나지도 않거나, 교섭 장소조차 마련하지 않았습니다. 급기야 2025년 2월 28일, 노조 지부장이 학교 행정실 직원에게 폭행당하는 일까지 벌어졌습니다. 하지만 학교는 사과는커녕 “개인의 일”이라며 책임을 회피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투견이 아닙니다.” 교섭 내내 학교가 한 말은 같았습니다. “5~6명 버리고 오면 수업을 더 줄게.”, “10년 안 된 선생님들을 버리고 와.” 서로를 희생시키며 살아남으라고 합니다. 우리는 같이 일하는 동료들과 경쟁하고 나만 돈을 더 벌기 위해서 이 일을 선택한 것이 아닙니다. 서로 물어뜯으며 살아남는 구조를 강요당할 이유도 없습니다. “함께해 주세요.” 건국대학교 언어교육원 한국어 강사들은 더 이상 교섭장 안에 머무르지 않습니다. 헌법이 보장한 쟁의권을 행사하며, 존엄을 지키기 위한 싸움에 나섭니다. 이 싸움은 비단 건국대학교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이 싸움은 비정규직, 교육노동, 노동의 존엄에 대한 싸움입니다. 우리의 노동과 얼굴을 지우려는 이들 앞에 함께 서 주십시오. 여러분의 이름 하나가 이 싸움을 멈추지 않게 합니다. 당신의 연대가, 누군가의 ‘최소한’을 지켜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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芬蘭在二戰結束,脫離蘇聯統治後,在軍費與人口差距甚大的狀況下,持續以俄國為想敵備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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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tube.com/watch?v=Msfrit12u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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