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 is Hackers' Pub?

Hackers' Pub is a place for software engineers to share their knowledge and experience with each other. It's also an ActivityPub-enabled social network, so you can follow your favorite hackers in the fediverse and get their latest posts in your feed.

초등학교 저학년은 늘봄에서 이승만박정희대기업 숭배하고 동성애는 사랑이 아니라고 가르치고, 고학년은 틱톡쇼츠 혐오 발언 따라하면서 놀기. 중고등학생부터는 아카라이브와 디시인사이드에서 혐오를 놀이로 하게 하고, 대학생부터는 여자 미워하게 만드는 펨코일베. 기성 세대는 다 꿀 빨던 586이니 스윗중년에 OO맘으로 증오하게 만들고. 숙제할 때 별 생각없이 검색하면 나오는 나무위키엔 왜곡된 정보가 가득하고. 제법 .. 아주.. 체계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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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단체들이 모인 ‘성평등정치로 가는 페미니스트 공동행동’은 지난달 12일부터 온·오프라인으로 벌이고 있는 ‘내 삶을 바꾸는 성평등 한 표’ 선언 캠페인에 2일까지 542명이 참여했다고 밝혔습니다. 공동행동이 사회관계망서비스 등에 공개한 선언문 내용을 보면, 참가자들이 제각기 어떤 정체성과 바람을 갖고 이번 대선 투표에 임하고 있는지가 엿보입니다.

여성들 ‘성평등 투표’ 선언 잇단 참여…“차별금지법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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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풀리고 싶은 일이라면 가장 먼저 버려야할 것은 간절함이다.

누구나 말로는 간절한 사람에게 우선권이 가야 한다고 얘기하지만 모든 일이라는게 실상은 그렇지 않다.

간절하게 바라는 일이 이뤄지지 않으면 다음달에는 밥을 굶어야하는 사람과, 그 일이 설령 이뤄지지 않더라도 다음달의 일상생활에 지장이 없는 사람.

시급성만 놓고 판단한다면 당연히 먹고 사는 문제가 달린 사람을 밀어줘야 하지만 실제 많은 결정은 그 일이 안되더라도 일상생활에 타격이 거의 없는 쪽이 선택된다.

구직을 하는 문제, 사업을 성사시키는 문제 거의 많은 문제들의 결론이 대부분 이렇게 내어진다.

그리고 이 결론을 이끌어내는 것, 결국 "여유가 있어 보이는가"에 달려있다.

간절하면 조급해지고, 조급함은 사람이 쉽게 저렴해보일 수 있는 최대의 약점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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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llow CEOs in 🇩🇪, if you’re looking for a invoicing/bookkeeping software, steer far away from SevDesk. Haven’t worked with a software that broken in decades.

Wrong numbers, randomly changing addresses, incorrect invoices with wrong tax information and much more. Support is abysm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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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h werde in Zukunft die ganzen kommerziellen "AI"-Plattformen (ChatGPT, Grok, Gemini, etc.) als "ManaaS" ( as a Service) bezeichnen.

Die erklären aus dem Brustton der Überzeugung Dinge, von denen sie absolut keine Ahnung haben und erfinden "Fakten", wenn es ihnen in den Kram passt.
Selbst wenn sie erwischt werden, machen sie mit einem "anyway ..." einfach weiter und sind vollkommen von sich und ihrer Überlegenheit überzeugt.

Also: = (Mansplaining as a Serv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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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올해도 6월 할인이 돌아왔습니다.
작년에는 퀴어 인물, 퀴어 캐릭터와 관련된 모든 커미션 10% 할인을 진행했는데요,
2022년 수험 기간부터 시작된 누군가가 배제되는 감각을 줄이고 싶다는 고민 끝에 6월 1일 ~ 6월 30일(UTC+9, KST 기준)까지 신청받는 모든 커미션을 10% 할인으로 진행합니다. 이 변방의 알과 점까지 찾아오신다면 최소한 앨라이시겠거니….

저에게 장점: 매번 대상자이신지 여쭐 필요가 없다.
신청자 분께 장점: 오, 할인.
이라는 장점뿐인 결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커미션 관련 안내는 본 계정의 프로필에 링크되어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또한, 6/21(토)는 하지로 해당 일에는 답변이 느리거나 응대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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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은 스마트폰 교육한답시고 아주 자연스럽게 댓글 알바하게 만들고. 1020 여성 청소년과 청년들은 사회에 분노, 절망하게 해서 무효표 내게 하고 "리박스쿨에서 아이들을 상대로 역사, 진로 등을 교육하는 강사 최 모 씨가 리박스쿨 댓글부대 '자손군'의 단장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최 씨가 노인들을 상대로 '스마트폰 교육'을 한 사실도 파악됐습니다. 이 교육의 목적은 국민의힘의 '총선 필승'이었습니다." newstapa.org/article/alRav

RE: https://bsky.app/profile/did:plc:a6qvfkbrohedqy3dt6k5mdv6/post/3lqm2zz7oyc24

리박스쿨 '댓글부대 단장'이 아이들 상대 '역사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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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은 스마트폰 교육한답시고 아주 자연스럽게 댓글 알바하게 만들고. 1020 여성 청소년과 청년들은 사회에 분노, 절망하게 해서 무효표 내게 하고 "리박스쿨에서 아이들을 상대로 역사, 진로 등을 교육하는 강사 최 모 씨가 리박스쿨 댓글부대 '자손군'의 단장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최 씨가 노인들을 상대로 '스마트폰 교육'을 한 사실도 파악됐습니다. 이 교육의 목적은 국민의힘의 '총선 필승'이었습니다." newstapa.org/article/alRav

RE: https://bsky.app/profile/did:plc:a6qvfkbrohedqy3dt6k5mdv6/post/3lqm2zz7oyc24

리박스쿨 '댓글부대 단장'이 아이들 상대 '역사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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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저학년은 늘봄에서 이승만박정희대기업 숭배하고 동성애는 사랑이 아니라고 가르치고, 고학년은 틱톡쇼츠 혐오 발언 따라하면서 놀기. 중고등학생부터는 아카라이브와 디시인사이드에서 혐오를 놀이로 하게 하고, 대학생부터는 여자 미워하게 만드는 펨코일베. 기성 세대는 다 꿀 빨던 586이니 스윗중년에 OO맘으로 증오하게 만들고. 숙제할 때 별 생각없이 검색하면 나오는 나무위키엔 왜곡된 정보가 가득하고. 제법 .. 아주.. 체계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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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관적 허무주의 이론을 너무 좋아한 나머지 오타쿠 코어 자체가 그쪽인듯함 (노블다크)
모든 게 아주 명확하게 해결되고 밝혀지지 않을 수도 있고 찝찝한 불행과 역경을 계속 안고 살아가야 할 수도 있어
하지만 시간은 우리를 기다려주지 않고 계속해서 흐르는데다 언젠가 끝은 원하지 않아도 오겠지
그럼 그 안에서 나름대로의 행복과 희망을 찾아 소소하게 나아가는 것도 좋을지 몰라

자신을 무척이나 싫어할 수도 좋아할 수도 아무 생각 없을수도 있지... 어울리는 사람들이나 환경 자체가 좋거나 나쁠 수도 있고 큰 실수를 저지르거나 엄청난 업적을 세울지도 몰라
삶이란게 동화처럼 짜여서 흘러가는게 아니니까 마냥 좋고 나쁨으로 구분되지 않아도 그것대로 괜찮은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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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저학년은 늘봄에서 이승만박정희대기업 숭배하고 동성애는 사랑이 아니라고 가르치고, 고학년은 틱톡쇼츠 혐오 발언 따라하면서 놀기. 중고등학생부터는 아카라이브와 디시인사이드에서 혐오를 놀이로 하게 하고, 대학생부터는 여자 미워하게 만드는 펨코일베. 기성 세대는 다 꿀 빨던 586이니 스윗중년에 OO맘으로 증오하게 만들고. 숙제할 때 별 생각없이 검색하면 나오는 나무위키엔 왜곡된 정보가 가득하고. 제법 .. 아주.. 체계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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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관적 허무주의 이론을 너무 좋아한 나머지 오타쿠 코어 자체가 그쪽인듯함 (노블다크)
모든 게 아주 명확하게 해결되고 밝혀지지 않을 수도 있고 찝찝한 불행과 역경을 계속 안고 살아가야 할 수도 있어
하지만 시간은 우리를 기다려주지 않고 계속해서 흐르는데다 언젠가 끝은 원하지 않아도 오겠지
그럼 그 안에서 나름대로의 행복과 희망을 찾아 소소하게 나아가는 것도 좋을지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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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투표권 어떻게 쟁취한 건지 페미니즘 공부하면 반드시 나오는게 여성의 투표 참여 얘기인데 지금 현대 인터넷 딸칵이 페미니즘인 줄 아는 애들이 무효표론으로 저 난리 치는 거 보면 속이 안 터지겠습니까. 사람이 꼭 페미니스트일 필요는 없는데 적어도 페미니즘 차원에서 무효표에 화내는 거니 무효표 어차피 집계 안 되는 사표니까 화내지 마세요 소리는 하지 말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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