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 is Hackers' Pub?

Hackers' Pub is a place for software engineers to share their knowledge and experience with each other. It's also an ActivityPub-enabled social network, so you can follow your favorite hackers in the fediverse and get their latest posts in your fe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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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니까 지금 상황이 해커들 입장에서 대한조선민국은 숨은 맛집이었는데 미국 유명 잡지(Phrack)에서 "야 이 집 맛집이더라" 하니까 너도나도 찾아오는 해킹 핫플이 된 거 맞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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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니까 지금 상황이 해커들 입장에서 대한조선민국은 숨은 맛집이었는데 미국 유명 잡지(Phrack)에서 "야 이 집 맛집이더라" 하니까 너도나도 찾아오는 해킹 핫플이 된 거 맞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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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 생태계 엔지니어 비버 문제로 고민 중:
[뉴스펭귄 네덜란드 정유라 펭윙스] 과거 멸종위기였으나 복원 프로젝트를 통해 개체 수를 회복한 비버가 네덜란드의 새로운 걱정거리로 떠올랐다. 생태계를 유지하는 과정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비버지만, 한편으로는 그들이 파놓은 굴이 제방 안전을 위협할 수 있다는 문제가 제기됐기 때문이다. IUCN에 따르면 유럽비버 (Castor fiber)는 현재 멸종위기종에서 벗어나 '관심 필요 낮음(Least Concern)' 등급으로 분류돼 개체 수 회복에 성공한 사례로 꼽힌다. 네덜란드는 비버 보존을 위해 복원 프로젝트를 추진했고, 그 결과 1
newspenguin.com/news/articleVi
(2025-09-18 15: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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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카드가 저러는건
적극적으로 확인하려는 사람은 어떻게든 확인할테고
모르거나 관심 없던 사람이 보고 공포심(사실은 롯데카드 안쓰려는 마음)이 생기지 않게 하려는 셀프 배려지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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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h quoote oder zitröte dann mal mein erstes Mal. Und zwar @FruanShawn "Fruan" Poulsen|s Vorschlag. Wobei Zitröt mein Übersetungsvorschlag für das englische Kofferwort Quoot ist, das wiederum ein Kofferwort aus Quote und Toot ist. Analog dazu ist Zitröt ein Kofferwort aus Zitat und Tröt.

Gern zitröten.

+++

Now that quote posts are a thing on Mastodon, we need an insufferably cutesy nickname for them that everyone hates but still gets used anyway.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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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사이트도 똑바로 못 만들어서 두 번 누르니 인증번호 두 번 오고 확인이 아니라 "다시 받기" 버튼이라 한 번 더 문자 오고 그 와중에 조회는 또 됐음.. 그리고 사라지지 않는 입력 화면
토탈 크라이시스다 이것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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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나무위키 통해서 찾아들어갔다 이러고 있는데

사실 이렇게 찾아 들어가야되는 상황 엄청 위험한데... 공식적인 루트를 통하지 않고 제3자에 의해 오염될 수 있는 루트를 통해 찾아들어가는게 쉬운 환경을 만들어놓으면

누가 작정하고 저거 링크 바꿔놓고 그걸로 피싱페이지 걸어버리면 어쩔려고 이래 해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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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this interview, Daniel Stenberg, lead developer of , discusses how the widely used tool remains secure across billions of devices, from cloud services to IoT. He shares insights into cURL’s decades-long journey of testing, reviewing, and refining its code to minimize risks.

Stenberg also explains the team’s approach to handling vulnerabilities, ensuring transparency, and maintaining trust in the open-source ecosystem.

helpnetsecurity.com/2025/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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